국민저항권을 발동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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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유권자 1/3 로 탄생한 노무현정부가 국가의 틀을 임의대로 바꾸려 획책하고 있는 것은 이제 주지의 사실이
  
  되었습니다. 체제우위니 경쟁이니 하는 말은 이제 구닥다리 언어가 된 듯 합니다.
  
  60년간 피땀흘려 이룩한 국부를 이제 자유대한민국민은 손을 놓아 떠 보내려 하고 있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우리의 딸들이 가발공장과 봉제공장에서 재봉틀과 씨름을 하면서 시작한 수출입국의 꿈을 시작으로 하여 가난을 벗어 보려고, 보릿고개를 잊으려고, 일품을 팔러 서독간호원으로 광부로, 그리고 열사의 나라 중동에서 건설업으로, 꽃다운 생명을 바쳐 월남전에서 오로지 가난의 한을 풀고 자손들은 잘 살아 보게 하려고, 위정자들과 국민이 한 마음이 되어 '한강의 기적' 을 아룩하지 않았던가요?
  
  
  
   '그런데 이게 뭡니까?' '이 정부가 제 정신입니까?'
  
  중화학공업까지 일으켜 중소기업을 육성했던 대만보다 더 국민소득을 높일 수 있었던 훌륭하고 위대한 전 박정희대통령을 친일반민족인사의 명단에 넣지를 않나, 아예 박대통령의 업적을 깡그리 군사독재라는 부정적 사건만을 나열하여 과대포장 을 하여 도매금으로 매장을 합니다.
  
  
  
   한술 더 떠 연장선에 있는 전두환+노태우 정권 이후 김영삼+김대중 정권까지 연장하여 과거의 잘 못을 들춰 내어 처벌
  
  하자며 '공소시효 적용을 배제'하자며 '일사부재리'의 대형사원칙마저 무시하여 처벌하자며 광복절 기념식에서 노무현
  
  행정수반이 말을 합니다. 귀가 차지 않습니까? 사법부의 판결도 깡그리 무시하자는 것입니다.
  
  
  
   광복 60년, 나라를 찾은지 60년을 맞아 국가와 민족이 웅비해야 할 청사진을 밝힌 게 아니라 또 다시 '과거에 매달리는
  
  망령을 끄집어 내 헌법을 유린하고 國基를 흔들자고 나옵니다.
  
  
  
   잊었습니까? 간첩으로 조사를 받던 자가 어느날 위원회정치를 일삼는 이 정권의 '인권위 조사위원'이 되어 장성들을
  
  앞에 앉혀 놓고 兵事에 관련하여 '과거진상을 조사한다.'고 할 적에 장성의 국가에 대한 충성심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헌법재판소를 없애고 서울대학교도 없애자.'고 한 저들의 주장을 잊었습니까?
  
  민노당의 '노동자, 농민이 잘 사는 나라를 만들자.'는 구호에 섬뜩함을 느끼지 않습니까?
  
  바로 이북 공산당의 슬로건이 이땅에 버젓이 등장하고 회자되고 있습니다.
  
  
  
   '2 년 뒤에 체제와 이념을 국민의 투표로 심판하자.'는 김대중기자의 제안은 너무나 점잖은 제안입니다.
  
  경제의 기동력이 남아 있을 때 경제가 회복될 수 있듯이, 인체에 면역력이 아직 조금이라도 남아 있을 때 병균을
  
  이길 수 있듯이, 지금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려고 하는 수 많은 애국자들이 남아 있을 때, 바이러스처럼 침투한 붉은 세력을 척결해 내지 않으면 자유대한민국은 회생할 수 없는 중병에 쓰러지고 말 것입니다.
  
  
  
   너무 늦습니다. 이제라도 국민저항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동단결하여 이 들의 초헌법적인 발상과 국기 문란의 독주를 막아야 합니다. 한나라당은 뭐하는 당입니까?
  
  지역당입니까?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합쳐도 저들의 독주를 막아내는데는 역부족이었던게 증명이 되지 않았던가요?
  
  
  
   우리 모두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아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하지 못하는 대다수가 되었습니다.
  
  모두 자책해야 합니다. 대오반성해야 합니다.
  
  자유를 누릴 자격도 없고, 자유대한민국을 지킬 능력마저 고갈 되었다고 말입니다.
  
[ 2005-08-17, 00:3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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