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대낮의 赤化혁명책동을 보고-국민이 국군의 출동을 요청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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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은 헌법5조의 명령에 따라 국가안전보장의 신성한 의무를 지고 있다!'
  
  
  검찰은 적화혁명선동을 응원하고 애국을 탄압한 정권과 경찰을 수사하여 나라를 구하라! 검찰마저 헌법수호의 의무를 포기하면 국민은 국군에 대하여 반역진압을 요청하게 될 것이다!
  
  
  盧武鉉 정권은 헌법상의 反국가단체인 김정일 정권의 對南적화공작단을 국가의 생일잔칫날에 맞추어 조국의 심장부로 초대하여 남북한의 반역세력들이 '주한미군 철수' '우리끼리 통일'을 외치는 것을 방관, 방조, 응원하였다. 정권의 주최하에서 백주에 서울 한복판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 적화혁명선동에 대하여 애국시민들이 항의하자 盧정권은 경찰을 日帝특무처럼 동원하여 애국인사들을 불법미행, 감금, 강탈하면서 적화반란세력들을 엄호하고 있다. 대한민국이 아직 죽지 않았고 헌법이 살아 있으니 우리는 국가의 주권자된 권리와 의무로써 우리의 헌법, 우리의 자유, 우리의 재산, 우리의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 남북한의 이런 반란합작행위에 대해 검찰의 수사를 요청한다.
  1. 우리는 검찰이 수사력을 총동원하여 경찰에 대하여 태극기 강탈, 인공기 死守행위를 지령한 총리와 경찰청장, 그리고 이 모든 반역책동의 연출자인 강만길을 국가보안법위반행위로 수사할 것을 요청한다. 특히 검찰은 盧정권 수뇌부가 남북한의 반역집단이 서울에서 혁명선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하는 일종의 응원군으로 경찰을 불법출동시킨 것이 아닌지 수사해야 할 것이다.
  2. 우리는 검찰이 전범들의 국립묘지 침입행위에 항의하는 애국시민들을 불법억류하고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도 태극기를 나눠주는 애국시민들을 억류하고 태극기를 빼앗은 경찰을 수사해줄 것을 요청한다. 특히 우리는 남한의 적화통일선전대원이 애국시민들을 경찰이 보는 앞에서 폭행하여 머리에 상처를 입혔는데도 이를 방관한 경찰관을 구속수사해줄 것을 요청한다.
  3. 우리 국민행동본부가 지난 8월15일 오전 서울역 광장 집회를 위하여 제작한 '김정일의 하수인을 조국에서 몰아내자'는 구호판을 경찰이 압수영장 없이 불법으로 강탈해갔다. 이는 경찰이 김정일의 하수인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국민들의 반란경고행위를 불법저지했다는 움직일 수 없는 물증이다. 검찰은 이 불법을 지령한 경찰간부에 대해서 북측과의 연계여부를 수사해야 할 것이다. 국가반역 수사에 성역은 있을 수 없다.
  4. 우리는 정권의 명령만 떨어지면 국민을 탄압하고 공산당을 비호할 수 있는 이런 경찰에 수사권 독립이 허용된다면 국민과 국가의 안전에 심각한 위협이 일어날 것임을 경고해둔다.
  5. 우리는 이런 사태를 맨 먼저 제기하고 나서야 할 박근혜 대표의 한나라당이 침묵하고 있는 데 분노한다. 자신의 어머니를 죽인 원수 김정일과 오누이처럼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온 뒤 이 독재자에 대한 비판을 포기한 朴대표는 대한민국 체제 수호정당을 자임하면서도 정작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때는 敵에게 투항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朴대표는 조국과 아버지에게 누가 되지 않는 처신을 하라.
  6. 우리는 언론이 남북반란집단의 행패를 '민족 진보 평화 행사'라고 선전해주고 있는 작태에 절망감을 느낀다. 개혁개방을 거부하여 300만의 동포를 사실상 굶겨죽인 자들이 과연 진보, 평화, 민족세력인가? 守舊집단을 진보라고, 전범집단을 평화세력이라고, 민족반역집단을 민족진영이라고 선전해주는 기자들은 赤化선동의 나팔수인가.
  7. 우리는 盧정권과 경찰이 반역에 협조하고 있는 지금 검찰마저 적화책동을 저지하지 않을 경우에는 국가수호를 위한 국민의 권리로써 국군의 헌법상 의무를 요구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 헌법제5조는 국군이 국토방위뿐 아니라 국가의 안전보장을 신성한 의무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서울에서 벌어지고 있는 남북한 반역세력의 적화선동과 이에 대한 경찰의 협력, 그리고 검찰의 수사포기는 국민들로 하여금 국군에 대하여 헌법의 명령에 따라 국가안전보장의 신성한 의무를 다할 것을 최종적으로 요구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들 것이다.
  8. 지금 서울은 남북한 정권이 공모한 적화책동의 현장으로 변했다. 어용언론과 좌익단체들이 애국인사들을 침묵시키고 일제히 이를 응원하고 있다. 국민들마저 침묵하면 대한민국은 뒤집혀진다. 국민들이 행동하여 국군과 함께 나라를 구하자!
  
[ 2005-08-17, 07:0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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