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북독재 노무현 정권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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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북독재 노 정권을 규탄한다'
  '국민의 알 권리와 집회 자유 억압'
  2005-08-18 15:03:45
  
  
  
  
  '과거 군사독재보다 더 국민의 자유를 억압하는 친북 독재 노 정권을 규탄한다!'
  
  8.15 60주년 행사 보수단체집회 철저봉쇄, 단체대표 집중제지, 미행으로 헌법에 보장된 집회결사의 자유, 의사표현의 자유가 철저히 유린되고 있다.
  
  북측대표 현충원 참배 항의 집회 철저봉쇄, 경찰버스 감금
  
  북측대표 현충원 참배 항의를 위해 보수단체인 북핵저지시민연대, 나라사랑시민연대, 자유개척청년단 등은 국립묘지 앞에서 강력히 항의시위를 14일 진행하였으나, 경찰의 제지로 철저히 봉쇄, 24명의 보수단체 인사들을 경찰버스에 감금시켜 북측대표들을 입장시켰다.
  
  6.25 남침에 대한 역사적 규명과 김일성, 김정일 독재정권의 북핵, 북한인권, 국군포로, 납북자, 탈북자 등에 대한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자유민주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산화한 순국선열, 호국영령이 잠들어 있는 현충원 참배를 하는 것은 국민정서에 어긋날뿐더러 밀실야합으로 진행되는 것에 대하여 국민은 용납할 수 없는 것이다.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자유진영의 보수단체들의 항의집회에 대하여 이해찬 총리의 지시에 의해 지나친 과잉 대처에 대하여 경악을 금할 수 없다.
  
  북핵저지시민연대 박찬성 대표는 종로 5가 소재 사무실에서 수십 명의 경찰이 출입을 봉쇄하여 행사장으로 갈 수도 없었다.
  
  남북축구대회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대한민국 태극기 사용을 금지시키고 이에 대한 항의 기자회견을 원천적으로 봉쇄한 것에 대하여 이 나라에 진정한 언론의 자유, 집회의 자유가 있는지 자유민주국가로서 법치국가의 방향을 잃어버린 노무현 정권의 반민주 탄압 행태에 대하여 강력히 규탄한다.
  
  8월 15일 오후 1시 종로5가 북핵저지시민연대 사무실에서는 박대표를 비롯한 북핵저지시민연대, 자유개척청년단 20여명이 광화문 반핵반김국민협의회 행사장으로 진출을 경찰들의 제지로 30여분간 건물 입구에서 차단을 당했으며 격렬한 항의와 몸싸움으로 조복형 씨는 코피를 흘리고 어깨 부상을 당했으며 회원들의 팔과 온 몸에 멍이 들었으며 결국 피켓 20여개를 경찰들에게 빼앗기고 행사장으로 이동할 수 밖에 없는 노무현 정권의 폭압적, 반민주적 탄압을 받았으며 8월 16일 오전 현재 종로5가 북핵저지시민연대 사무실은 경찰차와 사복경찰의 감시로 집중통제되어 있으며 자유시민연대, 반핵반김국민협의회 용산 사무실과 자유개척청년단, 나라사랑시민연대 역시 사복 경찰의 미행과 북측대표단의 행선지 접근을 집중 제지하고 있다.
  
  현 정권의 북측 대표들에 대한 지나친 대우와 배려, 퍼주기 대북정책, 6자 회담에서의 일방적인 북측지원에 대한 행태에 대하여 국민의 알 권리와 집회의 자유가 억압되는데 대해서 과거 군사정권의 긴급조치를 연상케 하고 있다.
  북핵저지시민연대는 이러한 반민주적 행태에 대하여 총리를 비롯한 경찰청 책임자를 사법당국에 고발할 것이다.
  
  - 노정권과 이해찬 총리는 우익단체 대표들의 부당한 감금 긴급조치를 즉각 해제하라!
  
  - 축구경기 시 대한민국 응원과 태극기 반입을 금지한 통일부 정동영은
  즉각 사퇴하라!
  
  - 6.25 남침 사죄없는 북측대표 현충원 참배 반대, 규탄한다!
  
  - 굴욕적인 대북정책 온 국민과 국제사회가 규탄한다!
  
  - 보수우익단체의 의견이 철저히 봉쇄, 차단되는 8.15 60주년 행사를 강력히 규탄한다!
  
  - 반북집회 봉쇄하는 반민주적 친북 독재 노무현 정권 물러가라!
  
  2005년 8월 18일
  북핵저지시민연대
  
  independent@independent.co.kr
  
  
  
  
  
  
  
  
[ 2005-08-18, 16:2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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