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제스러운 사람'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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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갑제스러운 사람'이란? 2005/08/19 | 삼덕 | 62 | 7/0 | 1
  
  
  진보참칭 양아치 부류가 대한민국 선진화를 열망하는 애국논객을
  
  '갑제스러운 극우꼴통'이라고 빈정거리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갑제스러운 사람'의 정체가 뭡니까?
  
  미국이 최강대국인 국제정세 속에서, 한미동맹이 한반도의 평화유지나 경제발전에 매우 필요한 것이 현실이기에, 한미우호관계가 돈독하게 유지되기를 바라고,
  
  만경대 정신 이어받아 적화통일 위업 이루어서, 남한의 어린이들까지 꽃제비로 만들고자 하는 김정이리의 철저하게 반인권적인 독재체제를 극도로 싫어하고,
  
  전통을 완전히 뒤집어 엎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온고지신하는 태도를 긍정하면서, 합리적인 상식이 강물처럼 흐르는 사회를 추구하면서,
  
  대한민국이 건전하게 발전하여 선진국 대열에 우뚝 서기를 소망한다면....
  
  '갑제스러운 사람'일 겁니다.
  
  
  
  
  
  
  김일성을 존경하면서 이판사판 반미주의로 광분하고
  
  적화통일도 은근히 또는 노골적으로 소망하면서
  
  노무현 정부에서 목에 힘주고 다니는
  
  강만길, 한홍구, 한상범, 한상열, 강정구, 유홍준 등은
  
  전혀 갑제스럽지 못한 인간들이지요.
  
  솔직히 말해서 그런 부류들이 '진보' 세력이라는 것은
  
  가당치도 않은 선동이며 기만일 뿐입니다.
  
  그런 부류들은 '나라망칠 환멸의 반역세력'이라고 하든가
  
  '양아치'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우파만세 / 삼덕님 말씀, 지당 또 지당하옵니다... [2005/08/19]
  
  사실 저는 조갑제씨를 탐탁치 않게 생각했습니다.
  
  너무 나대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오히려 대중들로 하여금 우파세력에 대한 않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는 것은 아닌가
  전술적 차원에서 이젠 뒤로 물러서서 젊은 우파들을 양성하는 일에 주력해야 하지 않은가....등등의 생각으로 말입니다.
  
  그러나 그런 와중에서도,
  조갑제씨만한 애국지사가 대한민국에 또 있을까 하는 생각은 분명했습니다. 안티 조선운동을 비롯한 좌파찌질이들의 집중 공세로 인해 대표적 수구꼴통인사로 낙인찍혔지만, 우리 우파들까지 그런 이미지를 무턱대고 인정하는 듯한 태도는 잘못이라고 봅니다.
  
  삼덕님, 맛있는 저녁드세욤
  저도 이제 나갑니다 ^^
  
  
  그렇죠 / 제가 보기에도 다른사람들도 [2005/08/19]
  
  모두 그렇게 생각하리라 생각됩니다.^^
  
   * 이 글은 우익정치토론사이트 프리존www.freezone2005.com에서 전재한 것이다.
  
[ 2005-08-19, 22:5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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