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옥씨가 쓴 ´노태우 대통령께 아뢰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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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옥씨가 쓴 ´노태우 대통령께 아뢰옵니다´라는 글
  
  글쓴이 : 애국인 날짜 : 2004-10-30 18:49 조회 : 68 추천 : 3
  
  밑에 도올님이 91년에 노태우님에게 보낸 충성 아부를 위한 편지 내용입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도올님은 노태우 정권 때 노태우를 적극 지지하고 운동권 세력들을
  
  비판해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도올님은 노태우와 군사 정권을 비판하고 있고
  
  자신이 과거에 비판해왔던 운동권이 정권을 잡으니까, 현재 운동권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도올님과 KBS와 MBC가 무슨 주장을 할지 궁금합니다.
  
  
  
  1. 김용옥씨의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한 평가
  
  
  
  *보충자료: 신동아 90년 1월에 김용옥씨가 쓴 ´노태우 대통령께 아뢰옵니다´라는 글의 명구
  
  
  [나는 나의 아내를 사랑한다. 그런데 나는 이순간 노태우를 더 사랑한다. 그래서 나는 편지를 쓴
  
  다.]
  
  
  [사랑하는 나의 셋째형뻘 노태우대통령 형님이시여! ]
  
  
  [6.29는 역사적 필연이자 실존적 결단 ]
  
  
  [태우(泰愚)라는 말도 이러한 반어적 상대성의 통합으로서의 무궁한 길(道)의 경지를 드러내는
  
  말입니다.]
  
  
  [잊지 마십시오! 우리민중은 항상 당신의 편입니다. (중략) 민중과 학생의 욕을 얻어 먹더라도 저는 당신의 아름다운 6공의 신화를 만드는데 일조를 하고 싶습니다. ]
  
  
  
  3. 김우중씨에 대한 아부와 그 뒤의 안면몰수 (신동아 2001,5)
  
  
  (전략)
  
  
  도올은 희로애락의 감정 표현이 유난하다. 이런 면을 두고 그에게 애정을 가진 이들은 “도올은 12살 소년이다, 그만큼 순수하고 소박하다”며 추켜세운다. 반면 그를 싫어하는 이들에게는 ‘나이값 못하는 유아 기질’로 비웃음의 대상이 된다. 도올은 맘에 드는 사람은 극도로 찬사하고, 미워하는 인간에게는 인신공격에 가까운 비난을 퍼붓는다. 도올이 가장 싫어하는 사람은 도올을 싫어하는 사람이다. 그 분노가 얼마나 폭발적인지, 화가 나면 새벽 2, 3시라도 상대 집에 전화를 걸거나 직접 찾아가 항의를 퍼붓기도 한다.
  
  
  그가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과 아프리카 여행을 다녀와 쓴 책 ‘대화’는 김 전회장에 대한 극한의 찬사로 화려하게 수놓아져 있다. 대우 사태가 불거지자 몇몇 기자가 도올의 의견을 구하기 위해 전화를 걸었다. ‘신동아’도 마찬가지였는데 도올은 기자 입에서 ‘김우중’이라는 이름이 나오자마자 뒷말은 들을 것도 없다는 듯이 전화를 뚝 끊어버렸다. 납득이 잘 되지 않는 행동이지만 도올에게는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다. 전화통화를 하다가도 극도로 불쾌해지면 아예 전화 코드를 뽑아버리는 것이 바로 그, 김용옥이다.
  
  
  (후략)
  
  
  http://www.donga.com/docs/magazine/new_donga/200105/nd2001050900.html <== 전문 링크
  
  
  
  중앙디국의 이상호님이 쓰신 글
  
[ 2005-08-21, 17:5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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