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D 동지회, 이해찬 규탄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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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海瓚은 신판 이완용”
  
  
   HID청년동지회 국기·국호 수호결의대회
  광복절기간 중 인공기훼손을 금지하고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는 태극기사용마저 금지시킨 이해찬 국무총리에 대한 비난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기자회견 모습2
  
  
  기자회견 모습3
  
  
  기자회견 모습6
  
  24일 오후 국무총리 공관 앞에서는 대한민국HID특수임무 청년동지회(회장 오복섭) 회원 20여 명이 국기·국호 수호결의대회를 통해 이총리의 공직사퇴를 촉구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이해찬 총리는 인류최악의 살인집단이자 우리민족의 원수인 김정일 정권의 상징인 인공기를 훼손하는 것을 엄중처벌하도록 관계부처에 지시한데 이어 소위 ‘민족대축전’행사 중 서울 한복판에서 태극기를 흔들어도 안되며 대한민국 구호를 외쳐도 안된다는 방침을 정했다”며 “이는 국기(國旗)를 부정하며, 국호(國號)를 부인하는 정부고위층에 의한 국가반역행위”라고 비판했다.
  
  이들은 이어 정치·경제·교육·문화 각 분야에 침투한 용공세력·주사파의 엄중처벌을 촉구하는 한편 북한의 위장평화 전략전술에 속고 있는 이해찬 총리가 친김정일 정책을 포기할 때까지 결사투쟁할 것을 결의했다.
  
  오복섭 회장
  
  오복섭 회장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나라가 망하는 것은 고위정치지도자들의 매국반역행위에서 비롯했다”며 “대한민국을 김정일 독재정권에 넘겨주고 있는 이해찬 일당은 일제에 나라를 팔아먹은 신판 이완용같은 무리”라고 비판했다.
  
  그는 “구한말 고관대작들이 나라를 팔 때 윤봉길, 안중근, 이봉창 등 힘 없는 국민들이 초개같이 목숨을 던져 나라를 살리려 했던 것처럼 아무 힘 없는 우리 민초(民草)들도 망국(亡國)의 현실을 지켜보고만 있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해찬 총리가 대~한민국 구호를 저지하는 퍼포먼스
  
  대한민국HID특수임무 청년동지회는 오는 26일 오전 이해찬 총리의 국무총리직무정지가처분신청을 검찰청에 제출할 예정이다.
  
  국기에 대한 맹세
  
  
  
  
[ 2005-08-24, 23:4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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