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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살리기 희망릴레이 815일 간의 대장정에 돌입
  
  오는 2007년 12월 19일, 17대 대통령선거가 나라를 살리는 분수령이 되기를 바라는 국회 앞 1인 시위 희망릴레이가 26일 815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나라살리기희망릴레이추진위’는 이날 오후 1시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희망릴레이 참가자들은 앞으로 피켓을 들고 피켓의 숫자가 'D-000'에 이를 때까지 국회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게 된다.
  
  나라사랑시민연대, 나라사랑어머니연합, 한국인터넷언론협회, 국민행동본부, 활빈단 등 우리나라 보수단체를 대표하는 10여개 단체 회원 20여명은 이날 발대식에 앞서 ‘민생경제 살려달라’, ‘못 살겠다 갈아보자’ 등의 구호를 외치며 노무현 대통령이 경제파탄의 책임을 지고 자리에서 물어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추진위 공동대표 강승규 한국인터넷언론협회 회장은 이날 발대식 선언문에서 “국민들은 바닥을 친 경기 탓으로 노무현 정권이 하루 빨리 끝나기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며 “우리가 갖는 간절함이 모든 국민들에게 전달되기 위한 방안으로 오늘부터 국회 정문 앞에서 릴레이 1인시위를 벌인다”고 밝혔다.
  
  강 대표는 이어 '올해가 8.15 광복 60주년으로 이를 기념하는 뜻에서 오늘(D-815)부터 시작하기로 했다'면서 “나라살리기 희망릴레이로 명명된 1위 시위는 노무현 정권 종식의 그날까지 남은 일수를 D-000일로 표시된 팻말을 들고 시위를 벌일 예정”이라며 굳은 의지를 피력했다.
  
  서석구 추진위 공동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에 희망이 보여야 한다”고 운을 뗀 뒤 “그러자면 희망보다 절망을 주는 현실을 바꾸어 나가야 한다”면서 “2007년 대선까지 815일 남은 오늘부터 애국동지들과 함께 나라를 살리기 위한 D-815일 출범식을 갖고 대선까지 국회 앞 1인 시위를 벌여나갈 나라살리기 희망 릴레이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서 공동대표는 “뜻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면서 “희망릴레이를 통해 대선까지 얼마나 날짜가 남아 있는지 알게 되고 새롭게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발대식을 갖은 후 서석구 변호사와 김경성 나라사랑시민연대 대표가 첫 1인시위에 나섰다.
  
  추진위 공동대표로는 서석구 변호사, 권명호 나라사랑어머니연합 공동대표, 강승규 한국인터넷언론협회 회장, 김경성 나라사랑시민연대 대표, 홍정식 활빈단 단장, 봉태홍 자유넷 대표 겸 국민행동본부 기획위원장, 신혜식 독립신문대표 겸 한국인터넷언론협회 사무총장, 최대집 자유개척청년단 대표, 박정석 우국충정단 대표, 안상식 자유사랑청년연합 대표, 코리아리뷰 황규환 대표 등이 참여하고 있다.
  
  일반 시민들은 오는 9월 26일부터 2007년 12월 18일까지 본인이 원하는 날짜를 예약, 국회 앞에서 1시간씩 1인 시위를 할 수 있다.
  
  희망릴레이에 참가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 협회는 전화 011-9497-9691 추진위로 연락하면 된다. 참가자가 원하는 '구호'(口號)도 접수하며 잘된 '구호'(口號)는 선발하여 시상도 할 계획이다.
  
  김동우 기자 rookie@frontiertimes.co.k
  
[ 2005-09-26, 16:2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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