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大選날까지 희망릴레이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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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진영 '나라살리기 희망릴레이'
  2007 대선 D-815일 앞두고 출범
  
  
  자유진영 단체 관계자들과 시민들은 26일 국회 앞에서 ‘나라살리기 희망릴레이’ D-815일 출범 기자회견을 갖고, 대선 때까지 국회앞 1인시위를 벌이겠다고 밝혔다.
  
  ‘나라살리기 희망릴레이’ 추진위 공동대표인 서석구 변호사는 “무자비하게 탄압받는 북한동포의 인권을 외면한 노무현 정권은 사악한 독재자 김정일에게 희망을 주고 있지만 우리는 절망을 버리고 희망으로 가야한다”며 “희망 릴레이를 통해 우리는 한강의 기적인 산업화의 성공과 그 기반으로 이룩한 민주화를 다시 소생시키는 위대한 에너지가 되도록 몸과 마음을 다하여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어 나가자”고 말했다.
  
  
  ‘한국인터넷언론협회’의 강승규 회장은 “국민들은 살기도 어려운데 노 정권의 끝없는 꼼수의 해답까지 찾아야하니 하루도 걱정이 없는 날이 없다”며 “우리의 선배들이 피와 땀으로 심지어 목숨을 답보로 지켜온 이 대한민국을 이대로 무너지게 놔둘 수 없기에 국민들의 염원을 실어 ‘나라살리기 희망릴레이’를 시작하자”고 호소했다.
  
  ‘나라사랑 시민연대’의 김경성 대표는 “야당인 한나라당이 제구실을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나라의 위기는 점점 깊어지고 있다”며 “이제 애국세력은 힘을 한곳에 집중, 나라를 구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나라살리기 희망릴레이’는 서석구 변호사, 권명호 나라사랑어머니연합 공동대표, 강승규 한국인터넷언론협회 회장, 김경성 나라사랑시민연대 대표, 봉태홍 자유넷 대표 겸 국민행동본부 기획위원장, 최대집 자유개척청년단 대표, 박정석 우국충정단 대표 등이 공동대표로 참여한다.
  
  추진위는 앞으로 광범위하게 애국 단체 및 협회 등을 공동대표로 추대해 범 시민운동으로 이끌 예정이다.
  
  희망릴레이에 참가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전화 011-9497-9691´ 로 연락하면 된다.
  
  [신혜식 기자] king@independent.co.kr
  
  
  
  
  
  
  
  
[ 2005-09-26, 23:5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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