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가 살려면 경상도가 먼저 전라도 수준으로 결집해야!
<조갑제TV 녹취> 6·25 때 목숨 바친 경상도 소년병(약2500명)과 광주사태 희생자(약170명) 대접 차이는 경상도 사람들 책임

李知映(조갑제닷컴)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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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총선이 끝난 바로 다음 날, 4월16일 김정란 상지대 명예교수-노무현 세력과 친한 사람으로 분류된 시인인데, 이분이 페이스북에 이런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대구는 독립해서 일본으로 가시는 게 어떨지. 소속 국회의원과 지자체장들 거느리고. 귀하들의 주인나라 일본, 다카키 마사오의 조국 일본이 팔 벌려 환영할 겁니다.>
  
  다카키 마사오는 박정희 대통령의 창씨개명 이름입니다. 이게 말썽이 되니까 나중에 삭제하기는 했지만 여기에 대해서 일반 언론이 종이 신문에는 거의 쓰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대구 시장이나 대구에서 정식으로 항의하지 않았습니다. 만약 이런 험담을 광주를 향해서 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예컨데 박근혜하고 친한 어떤 시인이 광주를 향해서 이런 막말을 썼다면 광주 사람들 가만 있었을까요? 아니 그 전에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가 가만 있었을까요? (지면 기사로) 안 썼을까요?
  
  김정란 씨는 이게 처음이 아니고 대구 경북시민을 겨냥해서 “눈 하나 달린 자들의 왕국” 이런 짤막한 글도 남긴 적이 있습니다. 대구 경북지역 지역구 25곳 중에서 민주당은 당선된 곳이 하나도 없고 24곳에서 통합당 당선, 그리고 홍준표 무소속 당선된 데 대해서 이렇게 적개심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대구 사람들은 일본을 주인으로 모시는 사람이다” 이런 집단 모욕을 하고도 건재할 수 있다고 하면 뭔가 한국의 권력 판도가 크게 호남 쪽으로, 좌파 쪽으로 기울어져 있다는 증명인데 오늘 문화일보 기사에 이런 게 나왔습니다.
  
  <検 ‘빅4’ 호남 출신이 독점… 경찰청장도 19년 만에 호남서>
  
  뭐냐 하면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은 전북 고창, 검찰 인사 예산을 총괄하는 법무부 검찰국장 조남관 검사장은 전북 남원, 심재철 대검 반부패 강력부장은 전북 완주, 배용원 대검 공공수사부장-옛날 공안부장입니다-은 전남 순천 출신, 가장 중요한 네 자리에 호남사람들이 있다’는 겁니다. 윤(석열) 총장은 서울 출신이고.
  
  ‘문재인 정부로 정권이 교체된 후에도 이철성 전 경찰청장이 직을 유지하다 2018년 7월 전남 영암 출신의 민갑룡 현 청장이 취임한다. 검찰, 경찰의 핵심부를 호남이 장악하고 있다. 이런 예는 과거 정권에서도 없었다. 이명박 박근혜 정권에서는 지역 안배 차원 등을 고려, 특정 지역이 검찰의 빅4를 독점한 전례가 없었다.’
  이렇게 보도하고 있습니다.
  
  요사이 합천 출신이지만 사실은 대구에서 학교를 다닌 전두환 전 대통령을 광주로 불러내려서 온갖 모욕을 주는 사람들 속에서 재판이 진행중인데, 그 재판이 황당한 재판입니다. 광주사태 때 헬기 사격이 없었다는 것은 국가적 조사로 여러 번 확정되었는데 헬기 사격이 있었다고 주장하는 조비오 신부-이분은 별세했는데-를 향해서 회고록에서 좀 험담을 했다고 해서 사자명예훼손으로,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는 전두환 전 대통령을 그것도 광주에서 재판하고 있습니다.
  
  재판할 때마다 언론이 전두환 전 대통령을 모욕하고 있습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이 호남 대통령이었다면 이렇게 했을까요? 전두환 전 대통령이 경상도 출신이기 때문에 이런 대접을 받고 있는 것이 아니냐 하는 의구심을 가질 수 있는 게 요새 유행하는 ‘합리적 추리’ 아닐까요?
  
  박정희 대통령이 2017년에 탄생 100주년이었습니다. 그런데 기념우표 만든다고 했다가 문재인 정권이 취소시켜버리고, 더구나 상암동에 있는 이분의 기념관에 민간인들이 만들어서 기증한 동상도 세우지 못하게 했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한테 이런 대접을 합니까?
  
  김대중 씨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월간조선이 다섯 차례에 걸쳐서 김대중의 미국 내 비자금 계좌 의혹에 대해서 끈질긴 취재를 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의 3남) 김홍걸 씨가 발행한 것으로, 김홍걸 씨가 갖고 있던 것으로 국정원이 파악했던 1억 달러 수표 사본까지 제시를 하고 이번 호(2020년 5월호)에는 비자금 조성과 관련된 은행 계좌번호까지 제시했는데도 월간조선을 제외한, 모체인 조선일보까지도 일체 보도하지 않고 있습니다.
  
  규모나 모든 면에서 전두환, 노태우 두 사람의 비자금을 합친 것 보다도 더 많은 액수인 약 13억 5000만 달러의 의혹이 있다. 더구나 이명박 정부 때 국정원이 조사한 결론은 비자금의 존재 가능성이 높다는 판정을 내렸는데도 한국 언론이 일체 취재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것은 김대중 이름 앞에 작아진, 그 김대중 씨가 바로 호남 사람이기 때문에 그렇게 숨을 죽이고 있다고 의심하는 것도 ‘합리적 추리’의 영역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노태우 대통령 고향은 대구인데 생가가 팔공산 바로 밑에 있습니다. 몇 년 전에 생가에 한번 가봤더니 아무런 시설도 안내도 없었습니다. 이미 이분은 비자금 사건으로 감옥에 갔다 사면복권된 사람인데 고향에서조차 이렇게 푸대접을 받고 있구나...
  
  대구에 박정희 동상이 없습니다. (대구 옆에 있는) 구미 출신이지만 넓게 보면 대구 출신인데, 대구 출신의 세계적 인물이 나왔는데도 대구 사람들은 동상조차 세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선지자는 고향에서 핍박받는데, 이걸 보면서 ‘대구 경북사람들이 너-무 부드럽구나’, 좋은 말로 (하면). 아니면 ‘역사에 대한 자부심이 없구나’. 그러니까 김정란 씨의 “대구는 독립해서 일본으로 가시는 게 어떨지. 소속 국회의원과 지자체장들 거느리고. 귀하들의 주인나라 일본, 다카키 마사오의 조국 일본이 팔 벌려 환영할 겁니다” 이런 글이 나와도 대구 사람들이 침묵합니다. 동네북이 되었습니다. 그럴 수록 대구, 경북 더 나아가 경상도에 대한 좌파정권-호남 연합세력의 압박이나 비웃음은 더 강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상도 출신 대통령이 우리나라 12명 대통령 중에서 6명 있습니다.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이명박, 박근혜. 적어도 이 6명의 대통령이 대한민국의 국가 이익과 국부(國富)를 향상시키는 쪽으로 일해왔다는 데 대해서는 이론의 여지가 없을 것입니다. 가장 욕을 많이 먹는 전두환, 노태우 두 분이 관리하던 1980년대의 경제성장률은 연평균 10.1%로서 한국이 (세계) 1등이었습니다. 김영삼 대통령이 외환위기를 맞은 오점은 있지만 그것을 카운터 밸런스 해줄 개혁, 특히 금융실명제 개혁이란 공(功)이 있습니다.
  
  한편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 세 사람은 이들 진영에서는 ‘한국 역사상 유일한 세 민주 대통령’으로 꼽힙니다. ‘민주 대통령’으로 불리는 이 세 사람이 앞에 경상도 출신 여섯 명과 비교해서 어떤 평가를 받을지 조금 더 지켜봐야 될 것입니다. 특히 월간조선이 파헤치고 있는 김대중 비자금 의혹 사건의 결말이 어떻게 나올지 등등.
  
  실체가 있는 것으로 파악이 된 ‘김대중 비자금 의혹 사건’, 이걸 문재인 정권이 어떤 식으로 유린했느냐. 당연히 수사를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국세청, 검찰을 시켜 수사를 해야 될 것 아닙니까? ‘13억 5000만 달러나 되는 돈이 미국에 있다는 첩보가 있다, 확인해야 된다. 사실이면 환수하고 세금 징수해야 된다.’ 이렇게 하는 게 맞는데 놀랍게도 그 비자금을 추적했던 국정원 요원들을 구속수사해서 당시 차장, 국장이 지금 재판받고 있습니다.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중에 있습니다.
  
  그 재판장 중 한 사람도 호남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재판을 진행할 때 보니까 비자금 실체에 대해서는 아무런 관심이 없었습니다. 비자금을 추적하기 위해서 쓴 국정원 예산이 제대로 쓰여졌느냐, 이것만 가지고 따져서 징역 1년6개월, 2년 씩 때렸어요. 주객전도 아닙니까? 그중(비자금 중) 1억 달러가 중국 내 투자처를 통해서 평양으로 들어간다는 첩보를 가지고 조사한 것이 더 중요하죠. 공작금이 인마이포켓 된 것도 하나도 없었어요. 아주 깨끗하게 쓰여졌습니다. 그런데 경리상 조금 문제가 있다, 이것 가지고 1년6개월, 2년씩 실형을 살리면서 비자금 자체에 대한 재판부의 검토는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거기에 제출된 자료를 보면 (김대중 대통령 비자금에) 어마어마한 의혹이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이것도 호남-좌파연합 정권의 진실 은폐라고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충분한 ‘합리적 의심’이 간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우파가 재기하려면, 일단 순서는 경상도가 단결해야 됩니다. 호남 단결은 김대중 정권 지지로 몰렸던 표만큼 문재인 지지표도 몰리고 있는데 경상도는 지금 분열되어 있습니다. 그나마 이번 총선에서 경상도가 그 정도 단결해가지고 낙동강 방어선-개헌 저지선을 지켜 냈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게 제2의 낙동강 방어선이 될지도 모릅니다. 일단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키는 방어선을 쳤다는 점에서 경상도 유권자들에게 감사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 정도의 결집력으로는 안돼죠.
  
  경상도 원적자가 전국에 약 32%가 됩니다. 호남이 25%정도 되는데 호남 25%가 90%로 집결하고, 경상도 집결도가 60~70%면 훨씬 호남이 정치적 영향력이 더 큰 거죠. 다음 대선에서 자유진영이 정권을 찾아오려면 우선 경상도가 단결해야 됩니다. 경상도가 지금보다 훨씬 더 결집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지역적으로 이야기하면 충청도와 손을 잡는 게 낫죠. 그래야 反호남-反문재인 이런 전선이 형성됩니다.
  
  제가 “경상도가 단결해야 된다”니까 경상도에 불만이 많은 사람들이 ‘지역감정 부추기는 거 아니냐’ 이렇게 또 비판할 것 같아 미리 말씀드리는데, 지역감정이 아닙니다. 애국심을 고취하자는 겁니다. 경상도가 단결해서 경상도가 나눠먹는 그런 나라를 만들자는 것이 아니라, 경상도가 단결해서 왼쪽으로 기울어가는 대한민국을 지키자는 겁니다. 경상도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애국심, 공덕심에 제가 호소하는 겁니다. ‘경상도가 단결해서 우리끼리 해먹자’가 아니라 ‘경상도가 단결해서 6·25 때처럼 나라를 지키자’ 이런 취지니까 저의 말을 트집잡을 여지가 없을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경상도가 어떻게 단결할 거냐? 역사적으로 단결해야 됩니다. 경상도 출신, 즉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를 역사 속에서 지켜내야 합니다. 이들의 기억을 지우는 게 이른바 적폐청산이란 명분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 다섯 대통령의 공과(功過)를 엄정하게 평가하고 우리 역사 속에서 제자리를 찾도록 지켜낼 수 있느냐 없느냐가 경상도 사람들의 운명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운명을 결정할지도 모르니까, 우선 경상도가 단결해야 됩니다. 경상도가 단결해서 대한민국을 구해야 됩니다.
  
  독립유공자 훈장 받은 사람 중에서 대구, 경북(출신)이 제일 많은 걸로 제가 기억됩니다. 어제 오늘 신문에도 보니까 소년병 이야기가 많이 나왔는데 6·25 때 소년병이 가장 많이 나온 데가 경상도입니다. 소년병 전사자가 2500명이나 됩니다. 이건 이스라엘에서도 없었던 이야기인데, 소년병 전사자가 경상도에서 나왔기 때문에 이렇게 푸대접 받는 게 아닐까하는 생각까지 드는 겁니다. 광주사태 때 피살된 민간인이 170여 명 정도 됩니다. 6·25 때 목숨 바쳤던 약 2500명의 소년병에 대한 대접과 광주사태 희생자에 대한 대접을 비교해 보면 오늘날 경상도와 전라도의 힘의 차이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경상도 사람들의 책임입니다. 경상도에서 경상도 출신 대통령을 지켜주지 않으면 아무도 대신 지켜줄 사람이 없습니다.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그리고 김영삼 이명박 박근혜를 역사 속에서 지우려는 세력과 지키려는 세력 사이에서 경상도 사람들의 선택은 뭐냐? 오늘의 역사가 묻고 있습니다.
  
[ 2020-05-09, 00:0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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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유의 길     2020-05-15 오후 1:09
[인터뷰]사회정의를바라는전국교수모임(정교모) 최원목 공동대표 "선거조작 가능성 충분… 그래서 소스코드 공개하자는 것"
"선거부정 언급 자체를 막는 사회는 전체주의적… 한 치의 의혹도 용납 안 돼"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0/05/14/2020051400005.html
   POWER     2020-05-15 오전 9:28
경상도 사람은 저를 포함하여 착하고 선비기질로 인하여 포용이 강합니다
선상님의 준비된 대통령이라는 말에 홀라당 넘어가..이런 지경에 이렀습니다.
김부겸이도 자기의 정치 입지을 위하여 활용하다 보니가..이 지경에 이럿습니다.
정말 단합하여 이승만대통령,박정희대통령을 지켜야 합니다.
   검프     2020-05-11 오후 12:48
우파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전라도는 지도에서 왼쪽에 있어서 좌파고 경상도는 우측에 있어서 우파냐? 21세기하고도 무려 20년이 지났는대 아직도 지역타령이냐? 지겹다. 지겨워. 영남패권주의자 조갑제같은 사람이 우파의 대표격이나 되는듯이 떠들고 다니니 이 나라에 진정한 보수가 없는거다. 정신 차려라. 이 노망난것들아.
   byun777     2020-05-10 오후 1:25
영남과 호남의 경쟁과 갈등의 역사도 중요하지만 중부지방은 헛바지인가? 호남이 북한과 손잡고 권력을 잡기시작한 것은 모사꾼 제갈윤김대중과 그 추종자들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투쟁한 결과물이다. 단순히 영남이 결집한다고 될 일은 아니다. 호남인들처럼 목숨을 내놓고 싸울만큼의 의지와 적극성이 있는가? 가진게 많아서 겁도 많은게 영남세력의 약점인가? 아니면 중부지방 세력과 결탁할 능력도 비전도 열성도 부족한가? 영남의 처절한 자기-성찰을 기대한다.
   naidn     2020-05-10 오전 11:03
유승민이 는 차치하고
빨갱이 유시민이, 추미애, 김부겸이 등이 모두 대구 경북출신 아이들이지요
대구에 빨갱이들이 많아요
우습게도 수성 을에 살고있는 90세 다 된 6.25 적포탄 피격 상이용사인 家兄도 빨갱이 쪽이에요, ㅎ ㅎ

그러나 더 많은 우국 애국자분들이 4.15 총선투표를 했어요

홍준표 는 탈당해서도 안되고 수성을에 출마해서도 안되지요, 그러나 출마했어요
홍준표 의 그릇을 가늠하는 행위지요

수성을 주민들의 생각은 미래통합당 황교안 등의 철없는 아이(?) 같은 어이없는 언행 등에 당황하고 곧 있을 대통령 선거에 빨갱이 보다는 그래도 나은 홍준표라도 우선 건져 놓아야 하겠다 싶어 당선시킨 것이지요, (김문수 등도 있지만)
물론 미래통합당, 황교안, 김종인 등이 반듯했으면 믿음직한 통합당을 믿고 통합당에서 공천한 자를 조건없이 당선시켰을 거지요
지금 박정희식 빨갱이 청소 혁명은 불가능 하고 M-16으로 빨갱이들을 저격할 수 도 그렇고 오직 투표로 이기는 수 밖에 없으니,
대구 경북 우국 애국자 분들은 서울쪽의 우익애국당 만 쳐다보고 있어요
그런데 어처구니 없는 황당한 일들을 벌이고 있으니, 대구 경북은 허탈하지요.

대구 경북 출신으로써 바라기는

반듯한 리더와 밈음직한 애국당이 만들어 져야 이 난국을 타개할 수 있어요


   rhois99     2020-05-10 오전 8:25
경상도 넘들아 이제야 정신이드나 광주에 가보라 김대중컨벤션센타인지 뭣인지 박정희대통령에겐 어떻게 했나
   素淡     2020-05-10 오전 4:47
감사합니다. 대구시장부터 달빛동우니 하면서 호남에 추파를 던지고 있습니다. 대구언론도 지방색운운하면서 기피하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출당시킨 홍준표를 당선시킨 대구사람들입니다. 대구의 자존심이 사라진듯 합니다. 이번 총선에서 사악한 유승민 계가 모두 당선된것 보세요 한심스럽습니다
   opine     2020-05-09 오후 5:30
대구, 경북은 물론, 부,울, 경도 마찬가지. 정당한 대접, 국가를 지키는 전선에 나서야 합니다.
   naidn     2020-05-09 오전 10:54
애국자 조갑제 군의 지적이 너무 맞는다
대구 경북은 합심해서 저거 혼자 노나 먹는 문 가 녀석 등의 시궁창 돼지식 빨갱이행태가 아니고 나라의 精氣를 살리고 국운을 고양시키는 아름답고 위대한 애국 총궐기를 해야한다

역사는 기록된다
대구 경북은 자긍심으로 명예로운 구국의 위대한 역사를 쓰야 한다

대구 경북아, 어찌 절라도 빨갱이들에 쫓기고 있느냐 ?
대구 경북아, 6.25 동란 1500 명 구국전사 소년병의 애국희생을 잊었느냐 ?
대구 경북아, 6.25 동란 낙동강 방어 애국투혼을 잊었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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