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은 긴급뉴스! 코로나 신규 사망자 제로!
<조갑제TV 녹취> 광우병 선동 세력이 코로나 선동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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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TV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8월23일(일요일) 정오를 18분 넘겼습니다. 기분 좋은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지난 24시간 사이에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는 한 명도 없습니다. 다만 확진자는 397명이 늘었습니다. 확진자가 이렇게 늘어난 배경은 검사 인원수가 많아졌습니다. 전체 검사 인원 중에서 1% 미만이 확진자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최근에 확진자가 많아지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검사 인원수가 많아진 때문입니다. 광화문이 코로나 확산의 진원지였다는 것은 통계적으로 근거가 없습니다. 그렇게 주장하는 사람은 비판을 받을 것입니다. 그 말에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더구나 집회 참석한 사람들이 “생화학 테러리스트”라고 주장하는 문제 많은 정치인이 있습니다. 말조심해야 될 때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 생명입니다. 가장 중요한 통계는 코로나 사망자가 몇 명이냐는 겁니다. 309명입니다. 물론 돌아가신 분들한테는 참 죄송하고 많은 숫자이지만, 객관적으로 봤을 때 세월호 사망자보다 다섯 명이 많습니다. 세계적으로 보면 가장 안전한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그런데 이 정권이 코로나 사태를 과장하고 있습니다. 과장하면서 지나친 규제를 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된 결혼식도 거의 하기가 어렵게 되었습니다. 이 정권 때문이 아니라 의사들 공무원들 성실한 국민들의 협조 (덕분에) 이렇게 방역이 잘 되고 있는데, 그런데 대통령이 나와서 겁을 줍니다. ‘방역에 방해가 되면 (처벌하겠다).’ 방역에 방해가 되는 가장 큰 사람이 문재인 대통령 아니었습니까? 왜 중국인 입국자를 조기에 막지 않아서 이 정도 피해도 막을 수 있었던 것 아닙니까? 조직적 방해가 있다고 하는데, 사례를 들지 못해요.
  
  어쨌든, ‘사망자가 없었다’는 기분 좋은 뉴스입니다. 왜냐? 세계적으로 말이죠, 지난밤에 4319명이 코로나로 죽었습니다. 누적 사망자가 81만4000명입니다. 대한민국은 (누적) 309명, (지난밤에는) 제로입니다. 치명률(치사율이라고 해야 맞는데), 사망률이 1.78%까지 내려갔습니다. 세계적으로는 어떠냐? 그 두 배입니다. 3.48%가 치사율, 사망률입니다. 이거 반가운 뉴스 아닙니까?
  
  여러분, 공포에 떨지 마세요. 이 정권이 코로나를 과장해서 공포 분위기를 만들어서 지지율을 높이고 다른 실정을 다 덮으려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총선에서 이기고 또 코로나로 위기 탈출하려고 하는데 여기에 말려들면 안 됩니다. 수학이 있습니다, 산수가 있어요. 통계는 거짓말하는 경우가 좀 적지요. 통계를 해석하는 사람들이 거짓말하죠. 한국은 지금 4만 7564명이 검사 중에 있습니다. 이렇게 검사자 수가 많아요. ‘4만 7000여 명을 검사했더니 397명이 확진자로 밝혀졌다’, 이렇게 머리에 새기면 됩니다. 최근에 확진자가 늘어난 가장 큰 이유는 검사를 많이 했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이 무증상입니다.
  
  나라별로 볼까요? 미국이 하루 사이에 884명 죽었습니다. 브라질이 823명, 인도가 652명. 이 세 나라가 많이 번지고 있습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144명, 페루 208명. 페루가 인구가 적은데도 하루에 이렇게 많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멕시코 644명, 콜롬비아 400명. 중남미 국가가 집중적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칠레 69명, 아르헨티나 118명이 죽었습니다. 이탈리아 3명. 이탈리아는 어느 정도 고비를 넘겼다는 이야기죠. 터키 22명, 프랑스 9명, 독일 2명. 독일이 큰 나라치고는 제일 잘한다고 하는데도 (누적) 사망자가 몇 명인지 아십니까? 9331명입니다. 우리나라보다 30배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공황상태에 빠지지 말고 정권과 KBS, MBC가 보도하는 것만 믿지 말자는 겁니다. 볼리비아 76명, 중국은 0입니다. 중국이 극복을 조기에 잘했습니다. 온두라스라는 나라, 아주 작은 나라입니다. 간밤에 11명 죽었습니다. 모로코서도 41명이 죽었습니다.
  
  또 다른 통계가 있습니다. 대구시에서 광화문 집회 참가한 사람을 1667명으로 특정해서 그중 58%인 968명이 코로나 검사를 했다 합니다. 그 결과는 2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667명은 음성판정, 229명은 현재 진행 중이라고 하니까. 확진율이 0.2%라는 이야기죠? 아주 낮습니다. 이걸 보면 광화문 집회 참가자들이 코로나를 확산시킨다는 것은 거짓말로 밝혀진 겁니다. 대구 통계를 보면 분명히 나옵니다. 일반적인 확진자수 비율보다도 오히려 광화문집회 참가자들을 대상자로 하니까 더 낮아졌다, 이겁니다. 1000명에 2명입니다, 0.2% 아닙니까. 지금 평균이 1% 미만이거든요.
  
  지금 언론, 이 정권은 광화문 집회 참가자들을 마치 범죄인시하고 전화번호를 추적해서 빨리 검사받으라고 압박하고 있습니다. 검사 안 받았다가 나중에 확진자로 밝혀지면 벌금 200만 원 문다는,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겁을 주고 있습니다. 더구나 광화문 집회를 허가한 판사까지 겁을 주고 있습니다. (집회를 허가한) 서울행정법원 판사를 완전히 범인으로 모는 이런 마녀사냥을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독재’라는 말이 절대 틀린 말이 아닙니다. 더 나아가면 ‘코로나 파쇼’, ‘코로나 전체주의’가 될 판입니다.
  
  판사가 왜 8월15일 집회를 허가했느냐 하면, 이분의 논리가 이겁니다. 그때까지는 야외에서 코로나가 옮겨진다는 사례는 없었다는 겁니다. 방역 지침을 잘 지킨다고 하니까 허가했다고 이야기합니다. “집회는 국민의 기본권이니까, 광화문 지역을 특정해서 여기서는 (집회가) 무조건 안 된다고 하는 것은 헌법 위반이다. 허가를 하되 조건을 달아야 된다.” 아주 합리적인 판단을 한 이 판사를 지금 마녀 사냥하듯이 몰아붙이고 있는 이 정권입니다.
  
  그럼 이 정권의 속성은 뭡니까? 정권을 잡은 세력과 정권지지 세력이 2008년에 일으킨 게 광우병 난동 아닙니까? 세계에서 가장 안전하게 관리되는 미국산 쇠고기, 그때까지 미국산 쇠고기 먹고 인간 광우병에 걸린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이걸 수입 허용했다고 해서, ‘미국산 쇠고기 먹으면 인간 광우병에 걸린다’고 선동한 세력, KBS·MBC가 똑같은 코로나 선동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걸 믿습니까? 지금 정권 내에 몸담았던 사람 중에 광우병 선동에 가담하지 않은 사람 있습니까? “광우병 선동 안 된다”라고 말했던 양심가가 있습니까? 지금 미국산 쇠고기 안 먹습니까, 이분들은? (이분들) 미국산 쇠고기 먹는 사진 찍어서 올려야 됩니다, 위선자라고.
  
  8월22일에 말이죠, 한국에서 코로나 감염 여부를 검사 중인 사람들이 4만 2427명이었습니다. 그런데 8월23일 오늘 현재로는 이 숫자가 더 늘었어요. 4만 7564명입니다. 신규 환자는 397명입니다. 이 비율입니다. 약 0.8% 됩니다. 이걸 주시해야 된다는 겁니다. 광화문에 시위 왔던 사람을 모아서 조사해 나타나는 확진자 비율과 해운대 해수욕장에 모였던 사람들을 조사해서 나타나는 확진자 비율은 거의 같을 겁니다. 그렇다면 광화문은 절대로 코로나 확산의 진원지라고 볼 수가 없다는 겁니다.
  
  제가 여러 번 말씀드립니다. 확진자 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 제일 중요한 것은 사망자 수다. 지난 24시간 동안에 사망자 한 사람도 없었다. 축하할 일입니다. 이 정부의, 이 일부 언론기관의 선동에 속지 않아야 할 가장 큰 이유가 지난 24시간 동안에 사망자 한 사람도 없었다. 지난 24시간 동안 독감 관련 사망한 사람이 한 7~8명 될 겁니다. 교통사고 사망자는 10명쯤 될 겁니다. 코로나 사망자는 없다. 문제의식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저는 매일 사망자 중심으로 보도해드리겠습니다. 확진자 수는 참고입니다. 사망자 수가 제일 중요합니다. 제로입니다. 감사합니다.
  
  정리: 李知映(조갑제닷컴)
  
[ 2020-08-24, 12:0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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