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스를 배신자로 몬 공병호 전 미래한국당 공천관리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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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배반하다 / 마이크 펜스 / 당신의 헌법 준수와 항의하는 거리의 시민이 생각하는 헌법이 이렇게 다른가?/ 어떻게 집권할 수 있나? 권력유지가 불가능할 것 [공병호TV]
  
  2021.1.7. ~1:13까지 녹취
  
  
  결국 펜스 부통령은 자기 주관과 자기 논리에 따라서 일반 국민들과 다른 길을 선택하는 모양새를 갖추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은 펜스 부통령이 연방 상원의장으로서 연방 상하원 합동 회의에서 아무런 권한을 행사할 의사나 의지가 없다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다르게 이야기하면 부정선거를 통해서 헌정질서를 문란하게 하는 것을 자신이 잘 알고 있으면서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겠다는 것 그러니까 자신의 권한을 최대한 행사해서 그것을 시정하거나 교정하려고 하는 어떤 조치를 취하지 않겠다는 그런 성명서를 펜스 부통령이 내놨습니다. 정말 납득하기가 정말 힘들고 아마 펜스 부통령의 선택에 대해서 배신감을 느끼시는 분들도 꽤 많지 않겠느냐는 그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본인도 아마 많은 생각을 했겠지만 이로써 펜스 부통령은 정치적 생명이 거의 끝날 것으로 보입니다.
  
  
  
  
  
  
[ 2021-01-09, 00:3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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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ijw     2021-01-09 오후 4:13
이렇게 실명으로 안 해도 다들 아는데 이럴 필요까지는 없다고 봅니다. 누가 먼저 그랬는지 모르지만 아시다 싶이 사람은 다 잘못 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이건 말고는 그도 훌륭한 우익아닙니까. 조선생이라도 좀 더 너그럽게 대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물고 뜯어 파괴 되는 우익이 안스럽습니다.
   白丁     2021-01-09 오전 7:13
이제 공병호 이름만 들어도 웃음밖에 안나오네, 失笑가… 이런 자를 공천관리위원장으로 영입한 황교안의 사람 보는 눈이라니…애고, 그나저나 공병호 傷心을 어쩌나, 더불어 신인균도.
   RedBuster     2021-01-09 오전 1:30
공병호 이 사람에게는 부인이나 장성한 자식이 없나 봅니다. 아직도 저런 미친 소리를 뿜어대고 있는 걸 가족이 있다면 그냥 보고만 있겠습니까 ? 아마 친구도 없는 것 같습니다. 당장 정신과 의사에게 진료를 받고 경우에 따라서는 창살이 박힌 격리 병동에 입원해야 할텐데 . . . . . . . 인균이도 Fantasy 만화방송을 재개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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