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좌파는 진보를 참칭말라, 대한민국 70년이 참진보다. 사기진보 좌파독재 척결전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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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물적·도덕적 자산이 ‘좌파’의 ‘사기진보’ 행각으로 탕진되고 있다. 더이상 안 된다!

지난 70년, 식민지와 전쟁의 폐허를 딛고 달성한 3만 불 소득과 오늘의 자유대한민국이 우리가 이룩한 ‘진정한 진보’다. <자유한국21>은 문재인 정권의 ‘사기진보’ ‘좌파독재’를 아래와 같이 국민께 고발하며, 이를 축출하고 ‘참진보’를 향한 ‘선(善)한 가치전쟁’에 나섬을 선언한다.


첫째, 한국 좌파가 말하는 ‘진보’는 사기다. 사익(私益) 편취 수단용이었다.

- 1990년 소련 공산주의 붕괴로 범세계적으로 사회주의는 몰락했지만 한국적 현실 정치에서 좌파는 진보를 참칭(僭稱)해 우파진영을 수구(守舊)로 몰고, 가짜 진보를 방패삼아 자신의 기득권을 다져왔다.

- 그들은 ‘진보가 수구(守舊)보다 도덕적으로 우월하다’는 용어 동원으로 대중을 세뇌시켜 지지기반으로 구축하고 ‘공정과 정의’를 단지 ‘수단으로서의 가치(手段價値)’로 이용해 기득권을 탈취했다.

- 조국, 추미애 아들, 윤미향 사태 논란이 불거져 ‘공정을 가장한 반칙과 편법’ 그리고 ‘정의를 앞세운 사익 편취’의 추한 몰골을 드러냈다. ‘아빠찬스, 엄마찬스, 위안부 할머니 찬스’라는 웃지 못할 신조어는 우리 사회 ‘도덕 자본의 탕진’을 웅변하는 비극적 촌철살인이 되어 버렸다.


둘째, 운동권이 진보를 참칭해 권력 장악 후 전체주의 독재로 들어섰다. 

- 진보참칭 운동권이 권력화해 이 땅에 유사(類似) 전체주의의 길을 열고 이견(異見)을 용납 하지 않는 독선과 독재정치를 자행하고 있다.

- 역사 해석에는 다양한 견해가 있을 수 있음에도 ‘5·18에 대해 다른 견해를 말하는 것을 처벌하겠다’는 것은 ‘언론의 자유에 재갈’을 물리는 것을 넘어 ‘국민을 사상적으로 통제’하겠다는 것이다. 

- 서해상 공무원 피격·사망 사건에서 ‘남북평화 위장정책을 국민의 비극적 죽음보다 앞세운 것’은 국민 생명 보호라는 국가의무를 방기한 것. ‘전체주의’에 진입했음을 웅변하고 있다.  


셋째, 선거조작, 라임옵티머스 사기, 원전폐쇄야말로 신(新)적폐로 단죄해야 한다.

- 과거 정권을 적폐·독재·농단이라고 단죄해 놓고 신(新)적폐 행각을 벌이는 진보참칭 사기세력을 더더욱 심판, 단죄해야 한다.

- 울산시장 선거개입, 드루킹 선거조작, 라임 옵티머스 사기, 월성 원전 조기폐쇄 의혹 등은 말 3필에 견줄 수 없는 폭발력의 적폐다.

- 안희정, 오거돈, 박원순 사건은 왜곡된 성의식에다 피해자를 ‘피해 호소인’이라고 칭함으로써 인격살인을 서슴지 않았다.


넷째, 합리성 없는 ‘정책 포장’과 ‘쇼(show)통’은 약자에게 고통만 주었다.

- 합리의 원칙에 기초하지 않는 보여주기식 ‘정책 포장’과 ‘쇼(show)통’은 그들이 그토록 지키겠다는 약자에게 되레 고통만 가져다 주었다.

- 약자의 편에 선다는 이 정부에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사회빈곤층이 크게 늘어났고 소득 양극화는 최악이다. 

- 비정규직과 정규직간 임금 격차도 전례 없이 크게 벌어졌고 집값 폭등으로 무주택자들은 내 집 마련의 꿈을 접어야 한다.


다섯째, ‘자유민주’와 ‘시장경제’는 후손에 물려줘야 할 대한민국 최고의 가치다.

- ‘자유를 앞세우면 평등이 지켜지지만 평등을 앞세우면 자유가 소멸된다’는 게 선각자의 잠언이다.

-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는 피와 눈물로 지켜 후손에게 물려주어야 할 지고지선(至高至善)의 가치다. 

- ‘자유민주21’은 ‘참진보’를 지향하며, 좌파바이러스가 이 땅에 더 이상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선(善)한 가치전쟁’에 나섬을 선언한다.



2021년 2월 22일


자유한국21 대표 고영주

[ 2021-02-23, 12:4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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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ine     2021-02-23 오후 3:46
그들이 참칭하는 진보는 "군주주의의 탈을 쓴 사기 진보"일 뿐입니다. 참된 진보는 "민주주의를 자랑하는" 소위 보수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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