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한 좌파는 있어도 샤이 진보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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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울시장과 부산시장의 보선을 앞두고 실시된 여론 조사에 의하면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에 대한 지지도가 국민의힘 지지도에 비하여 20% 정도 뒤지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더불어 민주당에서도 이번 보선에서 대패할 것이라는 사실을 예상하고 있는지 요즘은 쌰이 진보가 현재의 전세를 역전시킬 것이라는 희망 사항을 남발하고 있다.
  
  원래 좌파들은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120% 발휘하는 사람들이다. 머리에 들은 것은 없어도 나서기 좋아하고 뻔뻔하고 남 탓 잘하고 내로남불에는 선수들이다. 무슨 껀수만 있으면 모두 거리로 뛰쳐 나오는 위인들인데 그 사람들 말고 어느 누가 어디에 조용히 숨어 있다가 느닷없이 나타나 현재의 전세를 역전시킨다는 것인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
  
  겸손하고 수치가 무엇인지를 알며 열심히 땀 흘려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절대로 그들이 말하는 이른바 샤이 진보가 될 수 없다. 일을 싫어하고 놀기 좋아하고 시위꾼으로 살아 온 건달들과는 사회와 국가를 바라보는 시각에서 많은 차이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조국, 윤미향, 추미애, 박주민, 그리고 김상조… 보수고 진보의 문제를 떠나서 이처럼 표리부동한 거짓말쟁이 패거리들이 무엇이 매력적이라고 어느 진보가 숨어 있다가 일거에 나타나 박영선이를 당선시킨단 말인가. 박영선이 노력해야 할 것은 대깨문과 그를 따르는 무리들의 투표율을 올리는 것이 그나마 국민의힘 후보와의 격차를 줄이는 유일한 방도가 될 것이다. 뻔뻔한 좌파는 있어도 샤이 진보는 없다는 것이 이 글의 결론이다.
[ 2021-04-04, 09:5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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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自由韓國     2021-04-06 오후 7:22
샤이진보는 코미디같은 소리죠.
   白丁     2021-04-04 오후 10:20
문재인, 더불당 떨거지들이나 민주, 참여, 시민 등등을 외치는 집단을 좌파니, 진보니 하며 언론이 고상하게 불러주는데, 저것들 좌파도 진보도 아니고 그저 권력 잡아 한밑천 크게 잡아보려는 잡것들에 불과한 놈들이다. 장하성,김상조,노영민,김의겸,박주민,윤미향 등등을 봐도 알 수 있잖은가. 그냥 돈에 눈 먼, 탐욕스런 잡것들일 뿐이다. 이런 패거리들을 언론은 좌파니, 진보니 하고 불러준다. 이런 게 언론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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