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여정과 정치인 박영선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글자 작게 하기
  • 글자 크게 하기
와~기쁜 소식!
  윤여정씨가 '미국배우조합' 여우조연상을 받았네요!
  오스카상도?를 떠나 더 감동적인 것은
  윤여정이란 배우가 살아온 '삶의 태도' 때문입니다.
  징징거린 적도 없이 당당하게
  '생계 때문에 일했다'는 말도 했고요.
  (먹고살기 위해 일하는 것은 신성한 일이지요.)
  '작은 배역'만 들어왔지만
  주인공 여배우 '네가티브' '뒷담화' '안했죠 ㅎㅎ
  윤여정은 윤여정으로 족하니까요.
  
  배우란 일은 '다각도'로 그녀 홀로 꿋꿋이 겪으며
  이뤄낸 성과라 감동적입니다.
  그런데 '나홀로 꿋꿋' 윤여정님을 보니
  이 나라 '여성 정치인'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겹쳐집니다.
  늘 무엇엔가, 혹은 누구에겐가 기댔지요.
  그래서 '숨결'이니 '후궁'이란 단어와
  겹쳐지기도 했구요.
  박영선 후보는 '네거티브'에 철저히
  기댔습니다.
  '수직정원' '컴팩트21'부터 하다못해
  '10만 원 나눠줄께요.'까지도
  완전 행불상태입니다.
  박영선은 없고 내곡내곡~하다가
  '남의 곡 오세훈 선거송' 불러주는 것이죠.
  오로지 '서울시민 세금'으로
  오늘 아침도 '7인의 이름없는 제보자'인터뷰를
  실성한 듯이 내보내는
  tbs '뉴스공작(뉴스 공장 아니고요 ㅋㅋ)'
  '네거티브 교주'와 순장조로 나갈 것 같네요.
  ​
  울지 말아요. 박영선씨~
  그래도 다행인 줄 아세요.
  오세훈 후보가 '박영선 네거티브'
  안했잖아요?
  '거짓말' 정도가 아니라
  '무능'과 '무식'과 '위선'과 '사기'의
  정체를 바닥내지는 않았잖아요?
  누구는 뭘해도 안될 때가 있다고
  위로하는데--
  지금 박영선 후보의 최선은 단 하나예요.
  "전 속았어요! 문재인과 민주당에~
  저는 불쏘시개였습니다."
  하고 양신선언 하는 것!
  마지막 카드죠?
  
[ 2021-04-05, 17:3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북한산     2021-04-06 오전 7:14
돈이 필요할 때 연기가 제일 잘된다. -윤여정말씀-
   白丁     2021-04-05 오후 6:21
'무능'과 '무식'과 '위선'과 '사기' – 문재인과 더불당 패거리 정권의 본질을 4 단어로 압축하다. 역시 전여옥.

맨위로월간조선  |  천영우TV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자유민주연구원  |  이승만TV  |  이기자통신  |  최보식의 언론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