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영남 4선' 김기현"이란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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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새 원내대표에 '영남 4선' 김기현>
  조선닷컴의 제목이다. '영남 4선'을 강조한 것은 국민의힘이 경상도 출신 의원 중심임을 전하기 위한 제목달기일 것이다. 요사이 가장 큰 문제는 전라도 출신들의 문재인 정권 요직 장악이다. 이에 대하여 조선일보가 제대로 보도한 것을 기억하지 못한다. 그래놓고 야당의 경상도 편중을 이렇게 강조할 필요가 있을까? 조선일보는 2011년 부산저축은행 사건이 터졌을 때 광주인맥이 주모자들이었음을 철저하게 감추어 비난을 자초한 적이 있다. 이 신문은 김종인의 親호남 굴종노선을 비판한 적이 없다. 오히려 성공적인 것인양 미화했다. 전라도의 국민의힘 지지율은 변함이 없었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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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1일자 조선일보는 이렇게 썼다.
  <그러나 같은 영남 출신인 김 원내대표가 선출됨에 따라 나경원 전 의원이나 권영세 의원, 초선 김웅 의원 등 수도권 인사들의 경쟁력이 더 커질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것이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원내대표에 이어 당대표까지 영남 출신이 맡는 건 곤란하다는 '도로 영남당' 논란이 변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작년 더불어민주당의 이낙연 대표, 김태년 원내대표는 둘 다 전라도 출생이었다. 4월7일 이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김종인, 사무총장 정양석은 둘 다 전라도 출생이었다. 여야 지도부를 전라도 출신이 독점하고 있을 땐 문제 삼지 않던 조선일보 등이 경상도 출신이 국민의힘 당대표와 원내대표를 다 맡아선 안 된다는 뉘앙스의 보도를 한다. 전라도 출신이 여야당의 대표를 동시에 하고 있을 때는 침묵하더니 경상도 출신이 경상도 의원들이 압도적인 정당의 당대표를 해선 안 된다는 식의 분위기를 만들고 있는 것이다. 경상도에 대한 차별적 보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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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국민행동본부 광고
  
  부산저축은행 부정 사건의 책임자들은 ‘특정고교 출신’이 아니라 ‘광주일고 출신’이다!
  언론은 피해자인 부산서민들을 속이지 말라! 검찰은 政官界 및 언론 로비도 수사, 이 사건이 지역감정으로 飛火(비화)되지 않도록, 진상을 철저히 밝혀내야 한다.
  
  
  -‘영포회’를 地緣(지연) 공무원 사조직이라고 그렇게 비난하던 언론은 왜 ‘광주일고’를 ‘특정고교’라고 비호하나? 광주일고 출신들이 부산저축은행을 장악, 부산서민들의 돈을 끌어 모아 임직원 친지 및 가족들에게 7000억 원을 대출, 6000억 원을 날리고, 이익을 낼 수 없는 호남지역의 사업에 집중 투자했는지 철저히 취재하고, 조사하라. 검찰은, 政官界뿐 아니라 언론 로비도 수사하라! 지역차별과 지역비호는 다 나쁘다.
  -부산저축은행 그룹 박연호(61) 회장과 김양(59) 부회장, 김민영(65) 부산2저축은행장은 모두 광주일고 선후배 사이다. 금융감독원(옛 증권감독원) 출신인 문평기(63) 부산2저축은행 감사는 박 회장의 고교 2년 선배다. 부산저축은행의 자금 조달에 참여한 KTB 자산운용 장인환(52) 사장 역시 광주일고 출신이라고 한다(중앙일보).
  -박연호 회장은 금융당국의 검사를 받게 되자 검찰 고발에 대비해 130억 원대 차명 주식을 처분하면서 고교동문에게 사례비로 44억 5000만원을 줬다고 한다(연합뉴스).
  -부산저축은행이, 광주일고 출신 김양 부회장 등 임직원 170여 명의 지인과 친인척 앞으로 대출한 돈은 모두 7340억 원에 이른다고 보도한 KBS는, <임직원들의 부모형제는 물론 처남댁, 매제, 처제 등 사돈의 팔촌에까지 빌려준 6400억 원의 대출금은 회수 여부가 불투명하다>고 보도했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부산저축은행그룹이 전남 신안군 개발사업에 3000억 원대 불법대출을 하면서 거액의 비자금을 조성해 인허가 권한이 있는 지자체 공무원 등에게 뇌물을 제공한 정황을 포착하고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하였다.
  -시사저널은 영업정지 직전에 호우(호남향우회)장학회가 예금 5억 원을 인출해간 데는 광주일고 출신 전무의 역할이 있는 것 같다는 의혹을 제기하였다.
  
  
  사건의 본질은, 광주일고 출신들이 부산저축은행의 경영권을 장악, 부정을 서로 눈감아 주고, 부산 서민들의 예금을 모아, 임직원들의 知人과 친척 및 호남지역에 부실대출, 부실투자를 하여 천문학적인 금액을 날린 사건이다. MBC 등 대다수 언론은 ‘광주일고’라고 明記하지 않고 ‘특정고교’라고 보도, 사건의 본질을 흐리고 있으며, 부산의 명문고인 부산고 및 경남고에 의혹이 쏠리도록 誤導하고 있다. 인터넷에서 ‘광주일고의 부산 습격 사건’이라고까지 표현되는 이 사건의 피해자는 부산지역 서민들이고 가해자는 부정을 저지른 광주일고 출신 경영자들이다. 정부와 언론 및 국회는 이 사건이 지역감정으로 飛火(비화)되지 않도록, 진상을 철저히 밝혀내야 한다. 진실만이 분노하는 부산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고 國論(국론) 분열을 막을 것이다.
  
  
  
[ 2021-05-01, 04:5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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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의메아리     2021-05-01 오후 8:51
조선일보 창립자는 평북사람으로 알고 있읍니다 저도 평안도 출산인데 고향땅 평북에서는 1935년 5눨 출생해서 시골장터에서 냉면집하고 살았는데 조부께서 왜놈 순사를 패주고 밤세 혼이나고 석방은됬으나 고햘땅에 살수사없어서 제가세살때 만주단동으로이사가서 해방때 고향에 돌아왔으니 사실 고향은 말만들었지 모릅니다 1947년초여름 월남했으니 고향땅에서 초등학교때 한 2년도 미쳐 못살았어요 평안도 사람은 썅하며 박치기는 날려도 三韓사람들처럼 끈기가없어요 성질은급해도 뒤끝은없어요 어찌보면 한반도 8도사람중 제일 바보입니다 백선엽장군같은 호국 영웅도 계신대 제가 좀 오바했나요 평안도 처녀같다는 속담도 있듯이 사실 좀 야무지지 못하고 멍청합니다 고향분들 너그러희 용서하세요
   白丁     2021-05-01 오전 5:18
송희영 사건때 드러났듯, 조선 논설실의 주류가 전라도 광주 인맥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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