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海軍 艦艇 11월에 日本 寄港, 日·美와의 합동군사훈련도 병행
2021. 6. 5. 산케이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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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프랑스/영국 함정 日本 기항. 5월에 日本/美國/프랑스 합동군사훈련. 독일 프리킷함 日本 기항 및 中國 기항 예정. 英國 航母 연내 日本 기항.
日本과 독일(獨逸) 정부가, 11월에 독일 해군 함정(艦艇)이 日本에 기항(寄港)하는 것과 관련해 협의 중이라는 사실이 5일 알려졌다. 독일 함정의 기항과 관련해, 마침 11월로 예정된 海上自衛隊의 대규모 군사훈련에도 독일이 합류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는 美海軍 함정도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防衛省에 따르면, 海外에 영토가 없는 독일 입장에서 아시아 지역에 함정을 투입하여 합동군사훈련을 실시하는 것은 최초로서, 東·南중국海를 중심으로 해양진출을 강화하고 있는 中國을 견제하는 모양새가 된다.
  
  독일 海軍은 프리킷함 '바이에른號'를 8월경 출항시켜 인도태평양 지역으로 파견할 계획이다. 기항지는 현재 各國과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日本 당국에게는 11월 上旬頃 日本에 기항하겠다는 의사를 전해왔다.
  
  독일 해군은 日本 기항 前後로 海上自衛隊와의 합동군사훈련에 참가할 예정이다. 海上自衛隊는 군사훈련에 20隻 이상의 自衛隊 함정과 40機 이상의 航空機를 투입할 예정이다.
  
  海上自衛隊 군사훈련은 1954년부터 시작되었는데, 美海軍과의 합동군사훈련은 1981년부터 실시되었다. 2017년부터는 캐나다 海軍 함정이 참가하게 되었고, 2019년부터는 호주의 海軍 함정과, 호주 空軍 항공기가 가세하면서, 현재, 日本, 美國, 호주, 캐나다 4개국 합동군사훈련 형태로 실시되고 있다. 여기에 독일 해군이 참가하는 모양새가 되었다.
  
  금년 4월초 실시된 日本과 독일 간 외무·방위 장관 회담(2플러스2)에서는, 北韓이 해상에서 환적행위를 통해 密輸하는 것을 감시하는 활동에 협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독일 海軍의 '바이에른號'는 11월 日本 기항 後 귀국 길에, 中國이 주변국을 향한 압력을 강화하고 있는 南중국海 해역을 航行할 예정이다. 금년은 日本과 독일 間 교류 160주년에 해당하므로 日本 기항 때 별도의 기념행사가 펼쳐질 가능성도 있으며, 한편으로, 독일 정부는 中國과의 친선 목적으로 '바이에른號'를 中國에 기항하도록 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아울러 英國 정부는 금년 안에 航母 '퀸 엘리자베드號'를 중심으로 한 英國 항모전단을 日本에 기항시킬 예정이다.
  
  https://youtu.be/Zs836DnP7H8
[ 2021-06-06, 21:4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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