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손(祖孫) 관계' 두 사람의 대선판 '위험한' 불장난?
한 마디로 '사주(使嗾)고발'이 아니라 '사주공작'이란 생각이 듭니다.

전여옥(前 국회의원) 블로그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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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사람은 과연 어떤 사이?
  세대를 초월한
  '베프' '절친' 사이?
  아니면 윤 캠프 장제원 의원이 말한 대로
  '정치적 수양딸?'
  제 생각에는 윤 캠프가 틀린 듯 합니다.
  '정치적 수양손녀' 같아요.
  80 노인과 33살 여성이면
  조손관계가 맞죠.
  박지원 '국정원장' 참 젊게 삽니다. ㅎㅎ
  
  그런데 '문재인 정권'를 위해서
  국정원장 자리에 있으니
  이 '수양손녀딸' 조심하는 게 좋겠습니다.
  윤지오 못잖은 '관종'입니다.
  기삿거리를 '제조'해서 '편집' 가감해서
  마구 투척합니다.
  오늘 윤석열 후보가 '총장시절' 기자들을
  사찰했다고 합니다.
  그걸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그 고발장 안에는 '뉴스 화수분'이
  대량으로 'OEM 생산'되나 봅니다.
  
  국정원장과 함께 '비싼 밥'을 먹었을 것이
  분명한 이 호텔 38F,
  전 박지원 국정원장이
  반드시 식사 영수증을 공개해야 한다고 봅니다.
  공금으로 치렀는지
  아니면 사비로 치렀는지?
  공금이라면 '조성은과 무슨 공적 만남?'이 되겠고
  사비라면 '손녀딸 밥사준 것'이 되는 건가요? ㅎㅎ
  더구나 그 두 사람의 sns 상황이라~
  오래 전부터 친한 사이라고는 하는데
  아무리 친해도 이렇게 하트 뿅뿅 남발할 수 있을까요?
  전 절대로 그럴 리가 없다 생각하기에 ㅎㅎ
  
  게다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주거니 받거니 '댓글'은
  언급하지 않겠습니만---
  문제는 이 조성은이란 여성이
  매우 특별한 대우를 받은 것은 사실입니다.
  대검 '한동수' 감찰부장에게 턱 전화를 걸었고
  그는 재깍 받았다는 매우 '희귀한' 상황,
  거기에 '공익제보자'로 미는
  번개불식 작전?
  이런 것이 '공작'이 아니라면
  과연 뭐가 '공작'일까 싶습니다.
  
  한마디로 '사주고발'이 아니라
  '사주공작'이란 생각이 듭니다.
  꿀떨어지는 '조손' 관계가 분명한(?) 두 사람이
  '이 대선판에 우리 꽃놀이패 던지는 거야' 하면서
  '위험한 불장난'을 하는 듯합니다.
  '재미삼아 하는 일'은 절대 아니겠죠?
  단지 저만의 감일까요?
[ 2021-09-12, 22:4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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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ine     2021-09-13 오전 7:28
중요한 것은 그들이 조손관계인지 부녀관계인지가아니라 이들이 대선판을 뒤집으려 공작을 했다는 사실.
국민은 분노해야 한다. 그리고 바로 잡아야 한다.
어떻게? 언제라도 광화문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한다.
   白丁     2021-09-13 오전 5:50
80에 33 영계라…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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