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탄압국 중국을 규탄하는 No China 1인 시위

박선영(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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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집에서 남의 집에 오면서 오밤중에 도착하는 안하무인의 왕이. 그 왕이의 방한과 중국의 인권탄압을 규탄하는 1인 시위를 오늘도 명동 중국대사관 앞에서 했다.
  
  대한민국의 명동, 하고도 노른자에 해당하는 중국대사관 터는 구한말 원세개, 위안스카이가 고종으로부터 뺏은 땅이다. 우리는 조선의 외교권이 1905년 을사보호조약 때문에 일본에 뺏긴 거라고 알고 있지만, 아니다. 사실은 그보다 19년이나 앞선 1886년 원세개, 위안스카이는 '조선의 외교는 청을 따라야 한다'는 준칙3단을 고종에게 요구해 강제로 우리 외교권을 빼앗아갔다. 그렇게 빼앗긴 외교권을 일본이 19년 후에 다시 뺏은 것이다. 지금의 명동땅, 엄청나게 넓은 중국대사관 터도 그때 원세개가 주둔하던 땅이다.
  
  그 한맺힌 땅에서 피맺힌 마음으로 인권탄압국 중국을 규탄하는 No China 1인 시위에는 늘 참여하시는 김석우 차관님, 김태훈 변호사님, 오봉석 총장님 외에도 오늘은 젊은 변호사들이 참여해 다들 신이 나서 열변을 토했다.
  문수정 변호사님,
  유승수 변호사님,
  인지연 변호사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굳건하게 뿌리를 내리는 화요집회, 젊음이 있어 힘을 얻습니다.
  No China!
[ 2021-09-14, 21:4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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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stkorea     2021-09-15 오후 2:41
I express my sincere respect to all your patriotic activities.
Thanks for sharing. Have a nice day.
   naidn     2021-09-15 오후 12:01
하늘나라
향기 풍기는
애국자 선영이
이쁘고
말고지

추악한 시궁창 냄새 풍기는
추미애
조성은
한명숙
앵벌이 정신대녀

   맑은마음1     2021-09-14 오후 9:53
우리 박선영 대표님
오드리 헵번보다 아름다운 분!

하나님의 아들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의 말씀을 따라
강도만난자의 참 이웃.

그 수고와 헌신에
마음 담아 경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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