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적 소굴의 두목이 나는 청렴하다니?

원희룡(전 제주지사)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글자 작게 하기
  • 글자 크게 하기
<이재명의 부동산 깐부는 대체 몇 명인가>
  
  고교생 때 외우던 조선왕조 계보보다 이재명 깐부 계보가 더 많습니다. 이재명 후보가 성남시장에 출마할 당시 선대본부장을 지낸 김 씨가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부동산 개발 사업과 관련해 수백억 원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정말 끝이 없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유유상종입니까? 무능입니까? 아니면 둘 다입니까. 측근들은 부동산으로 수백억씩 챙기며 한 탕 했는데, 설계자 이재명 후보는 1원도 받은 게 없다니, 불쌍하게 여겨야 할까요? 도적 소굴의 두목이 나는 청렴하다 하니,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 원희룡은 대장동 게이트 1타 강사를 넘어 국민의 분노와 절망을 담아 이재명의 민낯을 확실하게 드러내겠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부동산 대도(大盜)가 누구인지 분명하게 밝혀내겠습니다.
[ 2021-10-08, 10:0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맨위로월간조선  |  천영우TV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자유민주연구원  |  이승만TV  |  이기자통신  |  최보식의 언론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