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더럽게 타락시키는 사회주의
FREEDOM 교양영어 (31) Why Nations Fail-XII

朴承用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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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to the Portuguese, the Kongolese learned about the wheel and the plow, and the Portuguese even encouraged their adoption with agricultural missions in 1491 and 1512. But all these initiatives failed. Still, the Kongolese were far from averse to modern technologies in general. They were very quick to adopt one venerable Western innovation: the gun. They used this new and powerful tool to respond to market incentives: to capture and export slaves. There is no sign here that African values or culture prevented the adoption of new technologies and practices. As their contacts with Europeans deepened, the Kongolese adopted other Western practices: literacy, dress styles, and house designs. In the nineteenth century, many African societies also took advantage of the rising economic opportunities created by the Industrial Revolution by changing their production patterns. In West Africa there was rapid economic development based on the export of palm oil and ground nuts; throughout southern Africa, Africans developed exports to the rapidly expanding industrial and mining areas of the Rand in South Africa. Yet these promising economic experiments were obliterated not by African culture or the inability of ordinary Africans to act in their own self-interest, but first by European colonialism and then by post-independence African governments.


포르투갈 사람들 덕택에 콩고인들은 바퀴와 쟁기에 대해서 배우게 되었고 포르투갈인들은 심지어 1491년과 1492년에 농업선교를 하면서 콩고인들이 바퀴와 쟁기를 채택하도록 권장하였다. 그러나 이 모든 이니셔티브는 실패하였다. 그래도 콩고인들은 일반적으로 현대기술에 대해서 결코 거부하지는 않았다. 그들은 존중할 만한 서양 혁신기술은 재빨리 채택하였다. 즉 총이었다. 그들은 시장의 이니셔티브에 반응하기 위해서 이 새롭고도 강력한 도구를 이용하였다. 즉 노예를 잡아서 수출하는 데 이용하였다. 여기에서는 아프리카적 가치나 문화가 새로운 기술과 관행의 채택을 막았다는 증표는 하나도 없다. 유럽인들과의 접촉이 많아짐에 따라 유럽의 다른 관행들도 채택하였다. 즉 문자해득, 의복스타일, 하우스 디자인 등이었다. 19세기에 많은 아프리카 사회는 또한 생산방식을 변화시킴에 의해서 산업혁명이 창출한 증대되는 경제적 기회를 이용하였다. 서부 아프리카에서는 야자유와 견과류가루 수출에 바탕을 둔 급속한 경제발전이 있었다. 남부 아프리카 전체를 통해서 아프리카인들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Rand 통화권의 급속히 팽창하는 광공업지대에 대한 수출품을 개발하였다. 그러나 이런 유망한 경제적 경험은 아프리카 문화나 아프리카의 보통사람들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활동하는 능력의 부족에 의해서 지워진 것이 아니었고 처음에는 유럽의 식민정책에 의해서, 그 다음에는 독립 후의 아프리카 정부에 의해서 말살되었다.


* 해설:

2002년 11월경 교장실에 60대 중반 쯤 보이는 키가 자그마한 할머니가 찾아 왔다. 함경남도 함흥시의 여맹간부였으며 학생들에게 북한 실상을 알리고 싶다고 하였다. 다음은 교장실에서 그녀와 잠깐 나눈 대화의 한 토막이다:


“비가 동이로 퍼붓듯이 쏟아지고 있었습니다. 집단농장 사람들이 모두 일하러 가지도 못하고 앉아 있었어요. 농장 창고 앞에 쌓아 놓은 비료가 물에 잠기고 있었습니다. 남조선에서 보내준 비료였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그 비료를 쳐다보기만 하고 누구 하나 치울 생각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럼 비료는 모두 못쓰게 되지 않습니까?”


“농장원들은 비료가 녹든 말든 아예 신경을 쓰지 않았어요.”


“그래가지고 무슨 농사가 됩니까?”


“사람들이 관심이 없어요. 농사지어 보아야 당에서 대부분 가져가 버리니까 일할 의욕이 없는 것입니다. ”


“그럼 농사가 엉망이 되겠습니다?”


“논에 가면 벼보다 피가 더 많습니다. 사회주의는 사람들을 더럽게 타락시키는 것 같습니다.”


[ 2021-11-24, 09:5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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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의메아리     2021-11-25 오후 5:44
사회주의라기보다 공산주의 그것도 우리나라에만 있는 주사파이야기겟지 잘하고 잘먹다 갈곳은하나 지상의무덤이요 하늘나라에선 영원히 꺼지지않는 유황불이 훨훨타는 지옥 지하실이겟지 머지않아 찾아올것이다 잘가셔서 영면하시라
   bestkorea     2021-11-25 오전 10:42
Exactly!
There is nothing more evil in this world than socialism.
I'm sick of them!!!

Thanks. Have a nic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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