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에게는 한 척의 배 밖에 없다

마중가(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글자 작게 하기
  • 글자 크게 하기

  
  
  
  
  이순신(李舜臣): 今臣戰船尙有十二.
  
  윤석열(尹錫悅): 今臣戰船只有一.
  
  
  
  지금 윤석열은 오로지 進攻뿐이다. 지고 있는 결승전인데 수비에 신경 쓸 수 없다. 쇄골분신, 일전불사의 기개로 적진을 향해 돌격하여야 한다. 우물쭈물하다가는 종신후회한다.
  
  이재명은 시장,지사를 거친 행정의 베테랑이고 능수능란한 말재간을 갖인 者다. 이 者의 지금 매일 매일 엄청난 공약을 쏟아내며 상대를 현혹시키고 있다. 이것을 “空約量産術”이라고 한다. 절대 그를 쫓아가지 말고 수비하려하지 말고 선제공격을 하여야 한다.
  
  
  
  이재명은 다음과 같은 반역사적이고 비상식적인 謬論(유론- 낭설)대한민국을 모멸하고 반미감정을 들어냈다. 모르면서 아는척 주절주절 개소리를 했다.
  
  
  
  1: 대한민국은 친일파와 미군정이 어설프게 시작한 정부라고 했다.
  
  2. 일한합병은 1905년의 가쓰라- 태프트 밀약때문이라고 내방한 美의원을 조롱하였다.
  
  3: 한반도의 분단은 미국 군정부가 한 짓이라고 했다.
  
  4: 개성연락소의 폭파는 우리가 남북약속을 안 지켰기 때문에 빌미를 준것이라고 했다.
  
  5: 전작권은 우리 주권문제이므로 상의할 필요도 없이 그저 가져오면 된다라고 했다.
  
  
  
  국힘당은 조목 조목 반박하고 따지고 또 따져햐 한다.
  
  따지는 사람이 없으면 개소리가 진리로 된다. (끝)
  
[ 2022-01-09, 10:4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맨위로월간조선  |  천영우TV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자유민주연구원  |  이승만TV  |  이기자통신  |  최보식의 언론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