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에 축복이 되는 엔低와, 韓國에 재앙이 되는 원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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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本에 축복이 되는 엔低와, 韓國에 재앙이 되는 원低
  2022. 5. 2. Wow Korea(펀드빌더 기고)
  
  
  
  인플레이션(물가상승) 억제를 위한 美國의 공격적 금리인상 움직임 때문에 달러貨가 강세다. 이에 따라, 달러貨에 대한 엔貨와 원貨의 價値가 각각 하락(엔低, 원低)하고 있다. 2021년말에 115엔 수준이었던 엔·달러 환율은 현재 130엔 수준에 도달했다. 원·달러 환율은 5월2일 서울외환시장에서 1265.1원을 기록했다. 1월초에 심리적 마지노線인 달러당 1200원을 넘긴 이후 지속적으로 상승(원低)하고 있다.
  
  
  
  
  이런 式으로, 엔貨와 원貨의 약세(엔低, 원低)가 지속된다면, 日本과 韓國에는 각각 어떠한 상황이 전개될까?
  
  
  
  
  한마디로, 엔低는 日本에게 재도약(再跳躍)의 기회를 안겨주고, 원低는 韓國에게 재앙(災殃)으로 연결되는 헬게이트(지옥문)로 다가오게 된다. 日本의 再跳躍이란 1980년대의 호황과 같은 상황이 재차 도래하는 것을 의미하고, 韓國의 災殃이란 1997년의 외환위기(IMF)와 같은 상황이 재차 도래하는 것을 의미한다.
  
  
  
  
  엔貨와 원貨가 똑같이 달러貨에 대해 약세(엔低, 원低)를 보이는 상황인데, 어째서 그 결과는 서로 정반대의 모습으로 전개될까? 이유는 간단하다. 日本과 韓國은 애초부터 처한 상황이 다르기 때문이다. 日本은 원래부터 기초체력이 탄탄한 상태이고, 韓國은 원래부터 기초체력이 허약한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는 이야기다. 日本의 경우, ‘버블붕괴’와 ‘잃어버린 10년’ 등 과거 수십년 동안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여전히 경제가 견실하다. 반면, 韓國은 지난 수십년 동안 외환위기를 여러 차례 겪었다. 日本경제가 山戰水戰을 두루 경험한 베테랑 수준이라면, 韓國경제는 主로 온실(溫室) 속에서만 겨우 지탱되는 불안한 수준의 것이라고 볼 수 있다.
  
  
  
  
  日本의 대표적 장점 중 하나는 맷집이 강하다는 점이다. 日本의 맷집은 상상 以上이다. 美國이 무역赤字 해소차원에서 자국의 수출경쟁력을 높일 目的으로, 日本 등 주요국의 통화를 절상하도록 조치한 것이 바로 그 유명한 ‘플라자 합의’(1985년)였다. 이로 인해, 당시 240엔 수준이었던 엔·달러 환율은 불과 3년만에 120엔 수준으로 폭락(엔高)했다. 日本의 수출경쟁력이 3년만에 반토막 난 것이다. 당시 日本기업들은, 해외진출(현지생산)에 별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主로 日本 內에서 물건을 만들어 수출하는 방식을 고수했다. 따라서, 당시 대부분의 日本기업들은 예외없이 대재앙(大災殃)을 맞았다. 웬만한 國家였다면 그때 경제가 초토화되어 지금쯤 재기불능의 2流, 3流 國家로 전락했을 것이다. 하지만, 日本은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경제강국으로 존재하고 있다. 오히려, 엔高 덕분에, 日本은 부가가치 높은 분야(소재/부품/장비 등)에 보다 집중하게 됨으로써 해당 분야의 글로벌 시장지배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었다. 아울러, 탄탄한 內需시장이 존재한다는 것 또한 日本의 큰 장점이 된다.
  
  
  
  
  엔貨의 경우, 과거 1970년代에는 엔·달러 환율이 350엔을 넘기도 했다. 350엔이라면 지금의 130엔 수준보다 2.7倍나 높은 超엔低 상태가 된다. 반대로, 2011년에는 엔·달러 환율이 70엔대를 기록했다. 70엔대라면 지금의 130엔에 비해 거의 절반 수준밖에 안 되는 超엔高 상태가 된다.
  
  
  
  
  
  만약, 韓國의 원·달러 환율이, 엔貨가 보여준 것과 똑같은 式으로, 지금 수준(1265원)의 2.7倍가 된다고 가정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2.7倍면 3415원 수준이다. 2000원(1997년), 1462원(2008년), 1296원(2020년)에도 버티지 못하고 美國과 日本의 도움을 받아 겨우 외환위기로부터 벗어난 韓國의 경우, 원·달러 환율이 3415원에 도달할 일은 죽었다 깨어나도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원·달러 환율 3000원은 고사하고 2000원에 도달하기도 한참 前에 이미 국가부도사태를 맞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반대로, 원·달러 환율이 지금의 절반 수준이 된다고 가정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1265원의 절반이라면 632원 수준이다. 그렇게 되면 韓國의 수출기업들은 가격경쟁력을 완전히 상실하여 거의 대부분 망하게 될 것이다.
  
  
  
  
  이렇게, 엔·달러 환율과 원·달러 환율의 변동에 대한 日本과 韓國의 耐性 수준만 각각 살펴봐도, 경제의 견실함(맷집)에 있어서 韓國은 애초부터 日本의 경쟁상대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금방 알게 된다.
  
  
  
  
  韓國은 ‘부족한 외환보유고'와 ‘높은 무역依存度’로 인해 불안한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세계금융시장이 조금이라도 요동치면, 그때마다 韓國은 홍역을 치른다. 1997년, 2008년, 2020년의 외환위기는 단적인 사례다. 이제 막 시작된 美國의 금리인상 기조는 당분간(수년간)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 그렇다면, 과거 사례로 볼 때, 韓國은 향후 또다시 위기 상황에 직면할 가능성이 크다.
  
  
  
  
  1997년 韓國의 위기(IMF)는 근본적으로, 1994년부터 시작된 美國의 공격적 금리인상의 여파로 발생한 것이었다. 그리고, 지금의 상황은 그때와 너무 똑같다. 4월 현재 韓國의 외환보유고는 4580억 달러로서 국제결제은행(BIS) 권고금액인 9000억 달러에 비해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 외환보유고가 부족하므로 美國의 금리인상 움직임에 속수무책으로 원·달러 환율이 상승(원低=원화가치 하락)하고 있는 것이다.
  
  
  
  
  결국, 韓國은 대응책으로서 금리를 올리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는 중이다. 만약, 한국이 금리를 올리지 않으면 외화(달러)는 대량으로 유출되어 금방 외환위기가 닥치게 된다. 정부관계자와 언론 등은 韓國의 이같은 대응(금리인상)과 관련해 ‘인플레이션(물가상승)을 잡기 위한 조치’라는 式으로 표현하지만, 사실은, ‘외화(달러)유출을 막기 위한 고육책’이라는 쪽이 더욱 정확한 표현일 것이다.
  
  
  
  
  여기서 문제는, 이러한 사정 때문에 금리를 올리게 되면 이번에는, 韓國의 시한폭탄인 가계부채가 버블붕괴하듯 터질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점이다. 韓國은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106%로서 세계최고 수준이다. 금리인상이 계속되면 대출자의 이자부담이 가중되면서 연체비율이 증가하고 최악의 경우 대규모 부실채권이 발생한다. 그렇게 되면 금융기관의 부실화와 함께 소비가 위축될 수밖에 없다. 금융기관의 부실화는 경제전반에 큰 惡영향을 끼치고, 소비의 위축은 자본주의 시장경제에 있어 가장 큰 치명타가 된다.
  
  
  
  
  주요기업의 기술적 한계도 드러난 상태다. 例로, 삼성전자 등이 메모리 반도체 분야에서 분발하고 있지만, 고도의 기술력을 필요로 하는 시스템 반도체 분야에서는 부진한 상태다. 삼성전자 등이 美國이나 日本, 대만 기업과 같은 높은 수준의 원천기술력을 보유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대만 TSMC의 시스템 반도체 수율(생산품 중 양품의 비율)은 70~90%를 상회하는 데 반해, 삼성전자의 수율은 겨우 35% 내외 수준을 맴도는 상황이다. 삼성전자가 기술력의 한계에 도달하여 미래전망이 좋지 않다는 사실은, 최근의 삼성전자 주가에 그대로 반영되고 있다.
  
  
  
  
  한 마디로, 지금의 韓國은, 금리를 인상하지 않으면 원·달러 환율이 더욱 상승하게 되어 외화(달러)가 본격 유출되는 상황에 처할 것이고, 반대로, 금리를 인상하게 되면 가계부채의 부실화가 진행될 가능성이 커지는 진퇴양난의 상황에 빠졌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외통수에 제대로 걸린 것이다.
  
  
  
  이에 비해, 日本은 여유로운 상황이다. 美國의 공격적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日本은 금리인상에 별 관심이 없다. 금리인상을 안 해도 충분히 견딜 수 있기 때문이다. 日本은, 과거 수십년 동안 제자리 걸음하고 있는 물가상승률을 적어도 2% 수준 이상까지 끌어올림으로써 경제를 활성화시키려는 방침을 고수하고 있다. 전세계 주요국이 물가상승을 억제하기 위해 다급한 상황이지만, 日本은 오히려 물가를 상승시키기 위해 애쓰고 있는 것이다. 물가를 상승시키기 위해서는 시중에 돈을 더욱 풀어놓아야만 한다. 결국, 지금의 엔低 현상은 사실상 日本 정부의 방조(幇助) 내지 고의적 조장(助長)에 따른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다만, 급격한 엔低는 副作用이 따르므로 속도조절에 나설 가능성은 있다.
  
  
  
  
  금년 2월의 물가상승률 통계를 살펴보면, 日本은 0.9%로서 세계 주요국 가운데 最低 수준으로 나타났다. 美國이 7.9%, 英國, 獨逸, 이탈리아, 캐나다 등이 5% 이상, 그리고 韓國이 3.7%로 나타난 것에 비하면, 日本만 유일하게 딴세상을 살고 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금년 1년간의 물가상승률 전망치를 발표했는데, 日本은 연간 1%로서 세계 最低 수준의 물가상승률이 예상되었다. 韓國은 연간 4%로 예상되었다. 이는 곧, 韓國국민들이 日本국민들에 비해 前年대비 훨씬 높은 생활비를 지출해야만 하는 상황이 되었다는 이야기다. 물가상승으로 생활비가 높아지면 당연히 삶의 質은 떨어지게 된다. 물가상승이 심해지면 고통이 수반될 수밖에 없다. 물가상승이 극심한 국가에서 폭동이 발생하는 것은 이 때문이다. 한국은, 물가상승률이 2월의 3.7%에 이어, 3월에는 4.1%, 4월에는 4.8%로 나타나 점점 우려되는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
  
  
  
  
  결국, 日本은 세계에서 거의 유일하게 낮은 물가가 유지되는 덕분에 日本의 국민들은, 韓國 등 여타국의 국민들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생활비로 지낼 수 있는 ‘여유로운 상황’(‘상대적으로 행복한 상황’)을 누리고 있는 것이다.
  
  
  
  
  세계 주요국들이 美國의 금리인상에 위기감을 느끼며 긴장하는 가운데, 日本은 이번에, ‘버블붕괴’, ‘잃어버린 10년’ 등 과거 수십년의 부진을 만회할 절호의 기회를 맞고 있다. 엔低는 일부 副作用(수입물가 상승)이 있지만 장점이 훨씬 많다. 엔低가 지속되면, 日本의 수출기업은 당연히 혜택을 입게 된다. 가격경쟁력이 높아져 해외시장 점유율 확대에 유리해지는 것이다. 엔低로 인해 수입원자재 비용이 높아지는 단점은, 독점적 지위를 누리는 高附加 제품(소재/부품/장비 등)을 주로 수출하는 日本기업들의 경우 이같은 비용을 제품가격에 얼마든지 반영함으로써 충분히 커버할 수 있다.
  
  
  
  
  아울러 엔低는 ‘관광大國 日本’을 실현시켜줄 강력한 무기가 된다. 관광객이 너무 몰려오면 불편한 점도 생기지만, 경제활성화라는 큰 혜택을 입게 된다. 日本을 방문한 관광객은 2015년에 1970만명, 2016년에 2400만명, 2017년에 2800만명, 2018년에 3119만명, 2019년에 3188만명으로 꾸준한 증가세를 보였다. 2020년은 4000만명을 목표로 했지만, 코로나로 인해 411만명에 그쳤다. 관광객 1人當 지출액은 15만엔 정도였다. 코로나 以前인 2018년과 2019년에 日本을 방문한 관광객들이 日本에서 4조5천억엔 가량을 지출했다는 이야기가 된다. 관광객 4000만명을 유치하면 6조억엔의 내수진작 효과가 발생하는 것이다. 엔低가 더욱 가속화되면 이러한 관광객 유치는 더욱 탄력을 받게 된다. 따라서, 엔低로 인한 日本경제 再跳躍에 있어, 이같은 관광분야는 향후 상당한 기여를 할 것이다.
  
  
  
  
  日本은, 4월28일 열린 통화정책회의에서 단기금리를 -0.1%(마이너스 0.1%)로 동결하고, 장기금리(10년물 국채)를 0%(제로%)로 가져간다는 방침을 그대로 유지했다. 아울러, 시중에 있는 10년물 國債를 무제한 매입하기로 결정했다. 정부가 國債를 매입한다는 것은 시중에 돈을 추가로 풀어놓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日本은, 美國과 더불어 외환위기 같은 상황에 처할 가능성이 전혀 없는 國家에 속한 덕분에 이러한 정책을 자신있게 전개할 수 있는 것이다. 세계 주요국이 과도한 인플레이션(물가상승) 때문에 경기위축까지 각오하며 어쩔 수 없이 금리인상에 나서야만 하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오히려 인플레이션을 助長(촉진)하기 위해 저금리를 고수하며 시중에 돈을 무제한 공급하는 日本은 요즘, 꽃놀이패를 들고 표정관리를 하는 중이라고 볼 수 있다.
  
  
  
  
  美國의 공격적 금리인상이 향후 지속된다면 현재로서 韓國은 위기에 직면할 가능성이 농후하다. 1997년 외환위기 당시에는 다행히 美國(IMF)과 日本이 韓國을 도와준 덕분에 再起에 성공했지만, 이번에 만약 위기가 찾아온다면 과연 美國과 日本이 재차 韓國을 도와줄지 의문이다. 지난 수십년 동안 韓國은, 美國과 日本을 향해 배은망덕 행위를 반복해 왔다. 600억 달러 규모의 韓·美 통화스와프와 700억 달러 규모의 韓·日 통화스와프가 종료된 것도 사실은 韓國의 배은망덕에 대한 美國과 日本의 대응조치였다고 볼 수 있다.
  
  
  
  
  추가로 우려되는 것은, 갈수록 심해지는 韓國의 反日이다. 오늘날의 韓國은 사실상 日本을 향한 거대한 '헤이트스피치 집단'으로서 존재하고 있다. 例로, 요즘 韓國에서는, 日本의 엔低 현상에 대해 거의 축제분위기다. 물론, 엔低로 인해 日本이 재도약(再跳躍)하게 되는 것을 축하하는 것은 아니다. 엔貨가치가 폭락하여 日本이 곧 亡하게 되었다는 착각과 과대망상에 사로잡혀 희희낙락하고 있는 것이다. 反日세뇌에 빠지면, 이런 式으로 경제학의 기본조차 망각하게 되고, 迷信에 가까운 거짓과 선동에만 속절없이 놀아나게 되는 것이다. ‘日本 亡한다’는 망상이 유행하고 있는 韓國의 요즘 상황은, 마치 ‘광우병 시즌 2’가 시작된 것과 같은 분위기라고 볼 수 있다.
  
  
  
  오늘날 韓國이 GDP 10位로까지 올라선 것은 사실상 美國과 日本의 지원에 힘입은 바 크다. 그런데 이러한 현실도 모르고 과대망상 같은 것에 빠져 헤매고 있는 韓國은 안타깝지만, 그 幸運이 여기까지인 것 같다. 평소 교양(敎養)을 갖추고 겸손(謙遜)한 태도로 이웃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해왔다면, 비록 위기가 닥치더라도 이웃들로부터 同情도 얻고 도움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평소 기고만장한 태도로 배은망덕 행위를 반복했다면 위기의 순간에 이웃들로부터 同情이나 도움을 받기 어려울 것이다. 韓國人들이 여전히 정신 못차리고 망상에 빠져 헤매는 가운데, 美國의 공격적 금리인상이 지속된다면, 향후 몇년간, 日本의 재도약(再跳躍)과 더불어 韓國의 몰락(沒落)이라는 극과 극의 상황을 同時에 지켜보게 되는 드라마틱한 사태가 전개될 가능성을 배제하지 못한다.
  
  
  
  
  
[ 2022-05-06, 20:1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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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국     2022-05-11 오전 10:31
이놈은 삼성이 어쩌구 망한다고 했는데 펩리스 분야에서 5년치 200조원 계약을 달성하여 여력이 없다고 한다. 그리고 일본 제조업은 몰락한지 오래고 한국등에 소재나 부품 공급하여 연명하는 수준으로 떨어진지 오래이다. 너희 나라 자동차산업 망하면 끝인지 알제.......도요다. 혼다. 현대 기아차한테 밀리고 있다. 하나 남은 산업 자동차 그 끝이 보인디......죄꼬리만한 소니 게임기 산업도 환경변화로 어려워지니 빨리 일본으로 돌아가라.....
   강국     2022-05-11 오전 10:25
이놈은 기-승-전-일본 매국노의 전형이다.
어디서 주어온 글들은 대부분 일본을 칭송하는데 그 출처나 근원이 없는게 특징이고 반박하고 질문하면 대답을 하지 않는 특성이 있다.
대한민국에서 일본에 관심갖는 사람이 거의 없다. 있다면 이를 이용할 토착왜구류인 문재인 일파와 이놈 뿐이다.
최근 일본 엔저화의 문제를 논하는 학자나 전문가들은 130엔 이하면 경제는 커다란 문제를 일으킬 것이다라고 했고 일본보다 한국이 국가신용지수가 2계단이나 앞서 있다고 한다. 그것도 세계 평가기관에서 ........펀더빌더 같은 일본 쓰레기주장은 차지하고.......2021년 세계신용평가기관이 평가한 사항이 이 일본 쓰레기 주장이 옳다면 누가 반박하거나 옹호하든지 출전이나 근거를 대시지요. 이놈은 항상 근거나 출전이 없는 글로 도배를 하는데.........일본은 왜구를 파견하려면 제대로하거나 교육수준을 높여서 보내라......
   청년백수     2022-05-06 오후 10:19
일본의 경쟁력과 한국의 허약한 체질을 간명하게 정리하시는 펀드빌더님의 식견에 감탄합니다. 우리가 처한 현실과 앞으로 가져야 할 자세에 대하여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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