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보선(補選)출마, 내로남불도 분수가 있어야
국민의힘 6.1 지방선거 중앙선대책위원회 조수진 최고위원 모두발언(2022/05/1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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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 4범'에 '중대사건 피의자'를 인천에 내세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에 대한 논란이 거셉니다. 본인이 무슨 말을 하든 '방탄용 출마'라는 본질은 바뀌지 않습니다. 이재명 전 후보는 경기지사 시절 "수사에 성역이 있어서는 안 된다"며 국회의원 불체포특권을 비판했습니다. 내로남불도 분수가 있어야 합니다.
  
  검찰과 경찰이 수사 중인 의혹들만 해도 '대장동 부패 게이트', '변호사비 대납 의혹', '재판거래 의혹', '성남FC 불법후원 의혹', '김혜경 법카 횡령' 등 셀 수가 없습니다. 경찰은 최근 압수수색 영장에서 이재명 전 후보를 피의자로 적시했고, 대장동 원주민들은 이재명 전 후보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특히 친문단체가 고발한 '변호사비 대납 의혹'의 경우, 검찰은 이재명 전 후보의 변호사들까지 소환하며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경기도망지사'라는 별명까지 얻어가며 아무런 명분 없는 계양을로 갔습니다. 원조친노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조차도 "누가 봐도 너무 서두른다는 느낌" "어느 정도는 성찰의 시간을 갖고 행동하는 게 맞다"고 비판했습니다.
  
  검사사칭ㆍ음주운전 등 전과 4범에 중대사건 피의자를 연고 없는 지역의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로 내세운 더불어민주당의 민낯을 국민들께 소상히 알리겠습니다.
[ 2022-05-13, 10:4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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