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과 함께 윤석열도 제명해야!
국힘당 윤리위가 봉착한 논리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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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22일 윤석열 발언
  "국회 이 새끼들이 승인 안해주고 날리면 쪽팔려 어떡하나"
  
  *지난 8월13일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기자회견문 중 문제 발언
  "일련의 상황을 보고 제가 뱉어낸 ‘양두구육’이라는 탄식은 저에 대한 자책감 섞인 질책이었습니다. 돌이켜 보면 양의 머리를 흔들며 개고기를 가장 열심히 팔았고 가장 잘 팔았던 사람은 바로 저였습니다. 선거 과정 중에서 그 자괴감에 몇 번이나 뿌리치고 연을 끊고 싶었던 적도 있습니다.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를 겪는 과정에서 어디선가 여럿이 모인 자리에서 누차 그들이 저를 ‘그 새끼’라고 부른다는 표현을 전해 들으면서 ‘그래도 선거 승리를 위해서는 내가 참아야지’라고 '참을 인' 자를 새기면서 발이 부르트도록 뛰어다니고 목이 쉬라고 외쳤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저에게 선당후사를 이야기하시는 분들은 매우 가혹한 겁니다. 선당후사란 대통령 선거 과정 내내 한쪽으로는 저에 대해서 ‘이 새끼 저 새끼’ 하는 사람을 대통령 만들기 위해 당대표로서 열심히 뛰어야 했던 제 쓰린 마음이 그들이 입으로 말하는 선당후사 보다 훨씬 아린 선당후사였습니다.
  
  내부총질이라는 표현을 봤을 때 그 표현 자체에서는 저는 어떤 상처도 받지 않았습니다. 그저 올 것이 왔다는 생각과 함께 양의 머리를 걸고 진짜 무엇을 팔고 있었던 것인가에 대한 깊은 자괴감이 다시 한번 찾아왔습니다."
  
  *국민의힘 중앙당 윤리위원회가 지난 8월19일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본인의 정치적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히는 데 있어 당헌·당규·윤리규칙을 위반해 당의 위신 훼손, 타인의 모욕 및 명예훼손, 계파 갈등을 조장하는 등 당원으로서 품위유지를 위반·반복하는 것에 대해 엄정하게 심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리위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국민의힘이 집권여당으로서 국내외적으로 직면하고 있는 다양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국민과 당원의 기대에 과거 어느 때보다도 적극적으로 부응해야 하는 상황에서 당내 정치적 자중지란이 지속되는 것은 더이상 방치되어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국민의힘이 당내 갈등과 혼란을 해소하고 국민적 신뢰를 회복하고자 하는 정치적 자정 능력에 대한 국민과 당원의 기대마저 무너지고 있다는 것은 더욱 심각한 문제”라며 “국민의힘이 국민과 당원의 신뢰를 회복하는 첩경은 현재의 정치적 위기에 대해 누구의 책임을 묻기 이전에 위기 극복을 위해 끊임없이 성찰하는 집권여당의 정상적인 모습을 되찾는 것”이라고 했다.
  
  윤리위는 또 “특정인을 염두에 둔 입장문은 아니며, 최근 당 내홍에 대한 경고의 의미”라면서 “당의 위신 훼손, 타인의 모욕 및 명예 훼손, 고질적인 계파 갈등을 조장하는 등 당원으로서 품위 유지를 위반하고 반복하는 것에 대해 예외없이 그 어느 때보다도 엄정하게 관련 사안을 심의할 것”이라고 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이준석 전 당대표는 “윤리위 입장문에 대한 내 워딩은 ‘푸하하하’”라고 밝혔다.
  
[ 2022-09-24, 03:5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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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국     2022-09-27 오전 10:11
자유메아라님 너무 속상해하지 마십시요. 건강에 해롭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이성을 행동으로 옮기시는 몇 안되는 어르신입니다. 저도 더 늙으면 어르신처럼 이성을 행동으로 옮기며 살도록 노력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저는 과거에 빨갱이 젊은 놈들과 하도 많이 댓글 싸움 많이해서 이골이 났습니다.
자유메아리님 모쪼록 이세상에 자유메아리가 퍼지기를 기원합니다.
   강국     2022-09-27 오전 10:03
무학산은 조갑제한테 글쓰는 법 배운다고 했지 그리고 존경한댔지........
조갑제가 이준석반대하면 싸가지 없는 놈이라고 했지....그래서 구순이 가까운 어르신한테

무학산이 조갑제한테 배운대로 써질러댄 글이다. 이런 글은 호로자식도 이렇게 안한다. 거의 이재명이 형수한테 한 욕 수준이다.

자유의 메아리 바퀴벌레 새끼야
위의 글은 너가 쓴 것이라서 너에게 돌려 준다
"모기를 보고 칼을 빼든 윤 대통령"이란 내 글에 너가 단 것이다
물론 저것이 나에게 욕한 처음 것도 아니다

너가 뭐 나이가 80이 넘었다고? 너 아가리로 말했지?
그렇다면 나하고 동배다 말 까고 지내자. 치매하는 개자식아.
더러운 새끼야. 나이는 똥구멍으로 처먹었나
골로 갈 때가 다 됐으면 단 하루라도 낫살 값을 해봐라 더럽게 늙은 새끼야.
눈 앞에 있다면 바퀴벌레처럼 밟아 터뜨리고 싶은 기분이다

상가집 개새끼처럼 늙은 저 새끼는 댓글마다
너는 곧 죽겠다는 식의 표현을 댓글로 단다
오늘도 저 아래 댓글에서
조갑제 선생을 향해 그 표현을 썼다
나에게도 여러번 그랬다
그러는 걸로 보아 넌 곧 밥숟가락 놓겠다 더럽게 늙어빠진 개새끼야.

저 후레자식은
윤석열 비판만 하면 눈깔에 쌍심지를 켠다
이 세상 사람치고 비판 안 받을 사람이 어디 있겠나
대통령이니 더욱 비판 받아야 나라에 득이다
이 간단한 이치도 그 낫살되도록 깨우치지 못했더란 말이냐? 덜 떨어진 잡것아.
저 새끼는 비난과 비판도 구별하지 못한다
에라이 세상 헛살은 더러운 칠푼이 새끼야.

조갑제한테 배운 지식과 실력이 어디에 가랴 여기에 조갑제. 이준석. 이재명. 무학산 인품과 성품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자유의메아리     2022-09-27 오전 8:44
무학산군 기분 나뿌게해줘서 미안하네 나는경기도살며 지금88년의세월을 살고있네 나도 10여년전에는 조옹을 존경해고 회원이였네 그런데 근래와서 준석이 빠가 되갖이고 해방동이로 지금 78세정도 됫겠지그런데 어른스럽지못하고 윤대통령 헐뜯고 사람질을 못해서 비난을 하다보니까 무학산군 자네도 덩달아 조옹을 따라가드군 그래서 그러지말라고 싫은소리 좀했네 미안하네 그간 조옹의글중에는 우리가뽑은 대통령님에대하여 좀 지나칠정도로 않좋은글만 올리더군 그런데 90%의댓글자들이 조옹글에 거부반을보이던데 무학산군을 비롯해서 옹호하는 사람이 몇 잇더군 여튼 무학산군에게 싫은소리해서 미안하네 아무리회원이라도 틀리면틀렸다고하는게 옳은일이라고 생각하네 앞으로도 댓글세상에서 또 보세 좋은댓글 많이 올려주시게!!! 나는슬하에 아들3형제중 둘은 회갑을넘겼네 57세먹은 막네는 미국에이민 우체국공무원이고 시민권자네 제일큰아들의 장손자는 듀크대학나오고 현재는 하바드 대학원에서 7년간의장학금괴 월 3000$의생활비도 받으며 뇌과학공학박사 공부중에있고 내후년에는 박사가되고 박사후과정을 지내면 미국의유스한대학의교수가 될걸세!!! 감사합니다
   무학산     2022-09-24 오전 10:33
자유의메아리 2022-09-19 오전 9:24
무학산아 개소리작작하고 하루속히 고택굴가서 잘살아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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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메아리 바퀴벌레 새끼야
위의 글은 너가 쓴 것이라서 너에게 돌려 준다
"모기를 보고 칼을 빼든 윤 대통령"이란 내 글에 너가 단 것이다
물론 저것이 나에게 욕한 처음 것도 아니다

너가 뭐 나이가 80이 넘었다고? 너 아가리로 말했지?
그렇다면 나하고 동배다 말 까고 지내자. 치매하는 개자식아.
더러운 새끼야. 나이는 똥구멍으로 처먹었나
골로 갈 때가 다 됐으면 단 하루라도 낫살 값을 해봐라 더럽게 늙은 새끼야.
눈 앞에 있다면 바퀴벌레처럼 밟아 터뜨리고 싶은 기분이다

상가집 개새끼처럼 늙은 저 새끼는 댓글마다
너는 곧 죽겠다는 식의 표현을 댓글로 단다
오늘도 저 아래 댓글에서
조갑제 선생을 향해 그 표현을 썼다
나에게도 여러번 그랬다
그러는 걸로 보아 넌 곧 밥숟가락 놓겠다 더럽게 늙어빠진 개새끼야.

저 후레자식은
윤석열 비판만 하면 눈깔에 쌍심지를 켠다
이 세상 사람치고 비판 안 받을 사람이 어디 있겠나
대통령이니 더욱 비판 받아야 나라에 득이다
이 간단한 이치도 그 낫살되도록 깨우치지 못했더란 말이냐? 덜 떨어진 잡것아.
저 새끼는 비난과 비판도 구별하지 못한다
에라이 세상 헛살은 더러운 칠푼이 새끼야.

저 새끼가 하는 소행으로 미루어 보아
아마도 저 새끼는 半風쟁이일 것 같다
중풍이 어중간하게 걸려서 정상적인 생활도 못하고
완전히 드러누울 수도 없는 중풍환자 말이다
   越百     2022-09-24 오전 9:44
조갑제닷컴은 왜 이런 기사에 "유머"라는 타이틀을 다는지 모르겠으나 좀 솔직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조갑제는 이제 노망끼를 넘어 비겁하기까지 한데 왜 조금이라도 남아있는 옛 명성을 살릴 생각조차 못하는지 안타깝네요.
   자유의메아리     2022-09-24 오전 9:37
조옹 윤대통령이 무얼잘못해서 당에서 제명해야됩니까 MBC의가짜 보도때문입니까 공영방송 MBC는역사의뒤안길로 살아져 갈텐데 조옹 따라가고싶소 굳이 말리지야않지만 그러지말고 빨갱이세상 올때까지 오래오래 더 사시오 그날이오면 조옹이야 훈장타고 영웅이 되시겠지요 오래오래 잘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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