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박진 외교부장관 해임건의안 만장일치 발의
“尹 대통령 英·美·加 순방 외교, 국격 손상·국익 훼손…외교적 참사에 책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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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소속 의원 169명 전원 명의로 박진 외교부장관 해임건의안을 발의했다.


민주당은 27일 의원총회를 열고 박진 외교부장관 해임건의안을 당론으로 추인, 국회 의안과에 제출했다. 위성곤 정책수석부대표는 의총 뒤 “이견이 없었다, 만장일치였다. 29일 본회의에서 처리될 것”이라고 밝혔다. 


국무의원 해임건의는 국회 재적의원 3분의 1 이상 발의와 과반 찬성으로 의결된다. 169석인 민주당은 해임건의안 단독 발의와 의결이 가능하다. 그러나 국회에서 장관 해임안이 의결되더라도 대통령이 반드시 해임할 의무는 없다.


다음은 더불어민주당이 발의안 박진 외교부장관 해임건의안 전문(全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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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11:3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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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白丁     2022-09-29 오후 10:30
더불당 잡것들이 국격, 국익을 운운하다니 失笑가 나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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