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웅의 '빈지게'를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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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imbc는 <지난달 22일 한 유튜버가 제기한 황영웅의 전과 의혹 폭로는 '불타는 트롯맨'과 시청자들을 발칵 뒤집어놓았다>면서 <"황영웅에게 폭행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한 A씨. "황영웅이 주먹질을 했고, 내 얼굴에 발길질을 했다. 황영웅은 친구들을 회유해 쌍방 폭행을 주장했고 날 맞고소했다"고 밝혔다>고 했다. 이어서 <빙산의 일각이었다. 물꼬 튼 A씨의 폭로는 걷잡을 수 없는 폭로의 물길을 만들었다. 학폭, 데이트 폭력, 자폐아 괴롭힘 등 과거사 폭로가 쏟아진 것>이라고 전했다. <학폭, 데이트 폭력, 자폐아 괴롭힘 등 과거사 폭로>라는 문장에서 '폭로'는 사실을 알린다는 뜻이다. 거짓말을 알리는 걸 폭로라고 하진 않는다. 즉 imbc는 황영웅 학폭주장을 사실로 단정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imbc는 황영웅이 학폭,데이트 폭력, 자폐아 괴롭힘을 했다는 증거를 내어놓든지 이 기사를 취소해야 한다.
  
  그런데 현재론 익명의 일방적 주장만 있을 뿐이다. 일방적 주장을 '폭로'라고 하는 것은 완벽한 조작이다. 과장 정도가 아니다. 주장과 사실 사이엔 그랜드 캐년보다 더 깊은 구덩이가 있다. 주장이 사실이 되려면 입증이 필요하다. 지금 어느 기자도 그런 입증을 시도한 적조차 없다. 일방적 주장을 폭로라고 조작하기 시작하면 1000만 명 정도는 학폭, 데이트 폭력자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학폭을 입증하려면 학교의 조치나 경찰 기록이 있어야 한다. 형사문제나 학칙위반이 아닌 폭력이었다면 심각하지 않다는 이야기가 된다.
  
  따라서 황영웅 관련 학폭 등 주장은 현재로선 사실이 아니라고 봐야 한다. 입증되기 전까진 사실이 아니라고 간주해야 무죄추정 원칙에 따리 억울한 피해를 차단할 수 있는 것이다. 황영웅 학폭이란 주장을 하는 언론은 거액의 손해배상을 각오해야 할 것이다. 이게 바로 언론의 언어폭력, 즉 言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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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갑제TV 댓글
  
  저는 이혼한 지 20년이 다 되어 갑니다. 우리 황영웅님의 '빈지게'를 들으니 어린 아들을 남겨 두고 내가 살아 온 시간과, 어린 아들이 엄마 없이 살아 왔을 시간들이 노랫말에 고스란히 녹아 있네요. 가슴 절절히 불러 주는 '빈지게'를 듣고 있으면 아들과 제가 서로 만나서 그동안의 아프고 힘든 삶을 이야기 하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입니다. 내 아픔과 내 아들의 아프고 고된 삶을 위로 받으니 뜨거운 눈물이 흘러 내립니다. 우리 황영웅님 너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제가 우리 황영웅님께 보답 해 드릴 수 있는 건 우리 황영웅님의 노래를 들으면서 응원하는 것입니다. 용기 잃지 마시고 많은 팬들의 빽을 믿고 희망을 가슴 가득 품으시길 바랍니다.~^^♡
  
  정옥/저도 사별 30년 된 사람으로서,
  세 자녀,유학,대학 다 마치고,
  낮에는 미용실,늦은밤은,
  알바, 고생했습니다.
  불트 보면서 마음이 위안되고,
  지난날을 보상받는 느낌이었어요
  부디 황영웅을 복귀시켜주세요
  
  가장 달콤하고 아름다운 노래가 가장 슬픈 생각에서 나온다는 게 공감이 가네요 우리네 가정사 들어가 보면 슬픔과 아픔 고통 고민 없는 집 없을 걸요 태어나서 두눈 감을 때까지 걱정고민 없이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저도 남편이 둘째 돐도 되기 전에 돌아가셨어요 35년 동안 힘들었던 거 누구에게 말도 못하고 속으로 삭히고 있는 중에 울영웅님의 노래듣고 보상 받는 느낌이었어요 어떤 팬분은 남편 사고의 후유증로 병수발 40년해온 삶을 보상받았다는 말에 깊은 공감을 했네요 그러니 황영웅님은 그 어떤 심리치료사보다 나아요 황영웅님의 맘이 우리팬들 맘과 같이 힘들겠지만 조갑제 선생님의 말씀들이 황영웅님에게 드리워진 먹구름이 걷히고 조금씩 빛을 비출 겁니다 암튼 맨탈을 다잡으시고 이겨내자구요 끝까지 열응합니다
  
  조선생님의 글은 이 시대 최고의 억울한 약자의 명 변호인이십니다. 영국시인 셀리의 "The sweetest songs are those of the saddest thought." 생각해 볼수록 기막힌 표현인 것 같습니다. 저도 장시간 운전하며 생계를 이어가는 직업인데요. 졸음운전을 어찌할수가 없어서 에너지 드링크도 마셔보고 졸음과 싸워보지만 배호의 노래가 아주 효과적입니다. 슬픈 노래가 주를 이루지만 이상하게도 배호의 노래를 들으면 마음에 힐링을 받고 졸음이 많이 쫓겨나가는 것을 자주 체험하는데요. 오늘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나서 해답을 찾은 것 같습니다. 영웅씨의 노래가 바로 그런 고단한 삶의 힐링효과를 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오늘영상을 보고나서 문뜩 떠오르는게 있는데요. "영웅씨의 내면에서 끓어오르는애절함이 많은 사람에게 동병상련의 감동으로 다가와 희망과 기쁨을 주고있다"는 댓글이 넘넘 피부에 와 닿습니다. 황영웅 군이 맘껏 노래할 수 있도록 힘껏 응원을 보냅니다. 조갑제 선생님의 글에 또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선생님 말씀 고맙습니다
  15년 전에 먼저 남편을 하늘나라로 먼저 보내 항상 가슴속에는 미안함이 가득합니다
  잘해 주지 못해 잡아주지 못해
  우리 영웅님 노래속에서 여보 미안해요
  저의 마음을 알아주어 너무 감사합니다
  하루 빨리 영웅님 노래 듣고 싶어요
  
  복심/가수는 노래하는
  사람이다
  가수가 노래를 하지 못하면 죽은 거나 마찬가지다
  노래로 대중들에게 힐링을 주고 힐링을 받고
  대중들이 그 어떠한 이유로도 치유가 된다는데
  대중은 좋은 노래를
  들어야 할 권리가 있고
  가수는 좋은 노래를
  대중들에게 들려줘야 할
  의무가 있다
  좋은 게 좋은 것이다
  피해자는 가해자를 용서하고 가해자는 피해자에게 용서를 빌어야 죄라는
  굴레에서 벗어나 마음이
  편안해진다
  서로가 아는 지인들끼리
  일어난 과거의 사건들이다 세월이 약이라는데
  왜 다시 지난날의 사건을 끄집어내서 서로 어두컴컴한 길로 갈려고 하나
  신은 우리 인간에게 망각이라는 단어를 선물로 주셨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망각이라는 단어가 없었다면 칠 팔십을 어떻게
  살아갈까 피해자는
  바다같은 마음으로
  가해자를 용서하고
  용서하면 모든 것이
  해결 된다
  가해자에게는 타고난 재능을 평생 노래로 용서를
  받을 수 있게 해주신다면
  하늘에서 두분께 앞으로의 인생길에 탄탄대로로
  가게 해주시지 않을까
  증오는 더 큰 증오를 낳고
  사랑은 더 큰 사랑을
  낳는다 인간은 꿈을 먹고 살아갑니다 두분 모두
  서로 용서하고 사랑해서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황영웅이 철없을 때 저지른 폭행이 전국을 난타하고 있는데
  황영웅이 국민의 가슴을 적셔주고 감동을 주는 애절함에 눈물도 흘립니다 성장기에 사내애들은 싸움질도 하고 치고받고 하면서 성장할진대
  잘될려하니까 꺾어버리고 잘라내는 것 같아 안타까워요
  너무나 감동적인 노래는 전국민들을 위로하고 흠뻑 빠지도록 하는 마력이 있어서 전무후무한 최고의 가창력이고 가수입니다 이런 기분을 전국민이 느낄 수 있도록 활동을 재개할수 있도록 작곡가들이 지체하지 말고
  키워주시길 바랍니다 최고의 가수를 매장시키는 것은 전국민에게 불행한 일입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황영웅님덕분에 살아야할이유가생겼습니다 20년넘게 혼자 두아들을키우면서 죽을만큼 힘들었습니다 코로나로 너무 힘들어 어떻하면 조용이 새상을떠날수 있을까 하면서 우울증에 너무힘들었습니다 아들생각하면서 정신줄안놓으려고 많이 노력중에 황영웅님 노래에 심장이아팠습니다 노래하는 호소력 가사 하나하나가 저의삶이였습니다 큰아들 싸우면서 앞니2개부러지는일도있었죠 작은아들은 예고나와 중대졸업하고 생각해보니저에게 감사한일 너무 많았어요 황영웅님 덕분에 나의 과거와 현재를 생각하면서 반성도했습니다 영웅님덕분에 나를사랑하면서 건강하게 살고싶어젔습니다 영웅님 보고싶어요 서두르지마시고 천천히 정리되시길 기도합니다 좋은 목소리 감사해요 행복해요 사랑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선생님 또 반가움 전합니다 ᆞ오늘도 하루가 거의다 마무리되어가는 시간입니다 ᆞ하루종일 서서 칼질하며 반찬만드는 일을 하는사람입니다 ᆞ허리도 다리도 아프고 팔 목도 아프지만 우리영웅님의 노래를 듣고 있으면 아픈줄도 모르고 일을합니다 이것이 무엇이겠습니까 ᆞ영웅님의 노래는 하늘이 내려준 보석같은 목소리의 소유자 유능한가수입니다 하루종일 힘든일을하고 집에오면 파김치가 됩니다 ᆞ그래도 천상의노래를듣다보면 힘든줄을모른답니다 ᆞ
  그만큼 영웅님의 노래는 우리서민들의 애환을 달래주고 감동을주는 노래이기 때문입니다 ᆞ인생아 고마웠다노래는 너무 감동입니다 힘을주는가수를 누가 죄를 물을슨 있답니까 ᆞ너무안타깝습니다 ᆞ
  
  
  알아 준다는것은 장점도 단점도 아픔도 괴로움도 알아주는것이다
  많이 배웁니다
  
  
  <낙마한 영웅>
  
  나는 평소 기성 가수들이 부르는 대중 가요라면
  그닥 관심을 두지 않았었는데
  몇달전부터 불타 미스터 트롯 시청자 중
  한사람이 되면서 그중 유력한 1등 후보로 지목 받던
  한 젊은 청년이
  느닷없이 구설수에 휘말려 하차할수 밖에 없었던 사실에 대하여
   애석한 마음을 금할수 없다.
  
  마녀 사냥하듯 그의 과거를 물고 늘어지는
   유튜브의 악플들이 너무도 원망스럽게 느껴지는건 왜 일까?
  
  성장기란 과도기를 거쳐오면서 부모의 냉대와 관심에서 제외된 아이들이 청소년 표류기로 이어지곤 했지만
   그가 강도짓을 해온것도 아니고 흔히 비행 청소년들이 저지르는 집단 성폭행같은 문제에 연루되지 않은 것들만으로도 봐서 추잡한 파렴치한이 아닌것이 분명하다.
  
  단지 욱하는 성미가 문제의 주된 쟁점들을 만든것 같이 보인다.
  
  놀라운 감성을 담은 저력있는 저음으로 상처받은
  많은 이들의 마음을 어루 만져주고 위로해준
   마법의 보이스(voice),
  황금만큼 귀한 음색의 주인공!!!
   그가 바로 황영웅이다.
  
  그를 사윗감으로 고르려는 것도 아니요
  단지 그의 노래를 듣고 싶다 하지 않은가~
  
  설사 그가 그들이 주장해온 말들이 사실 그대로 일지라도 세상에 용서받지 못할 죄가 어디 있는가,
  
  간음하다 현장에서 잡힌 어느 여자가 성난 군중들로 부터 돌을 맞고
  죽임을 당할 위기에 처해 있을때 예수께서
   " 죄없는 자가 저여자를 먼저 돌로 치라"고 하셨다.
  그때 그말을 전해들은 군중들은 하나 둘씩 돌을 버리고 그 자리를 떠나갔다고 한다.
  
  국가의 존망에 위해를 줄수도 있는 국가 공무원을 뽑는
  자리도 아니건만
  단순히 노래를 불러 대중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젊은 가수 지망생에게 그토록 엄중한 잣대로 지난 과거의 흠결을 부풀려 한젊은이의 싹을 그토록 잔혹하게 구둣 발로 짓 뭉개듯
   짓밟고 비벼 뭉개야만 했을까~
  
  승리를 코앞에 둔 시점에 모든것을 포기하고
  자진 하차할수 밖에 없었던 그의 참담한 심정을 생각하니 너무도 마음이 아프다.
  
  일방적인 폭행도 아닌 쌍방의 과실인데
  상대보다 주먹의 파워가 더 컷든것이 그의 죄라면 죄였다.
  그로 인해 법적으로 벌금 오십만원으로 이미
  해결된 문제임에도 그에게 굳이 또 세삼스럽게 과거의 책임을 물어야만 했을까?
  
  그외에 떠도는 잡다한 구설들은
   확인된바 없는 것들이라 들었다.
   경쟁자 중의 의도적 음모설도 거론되고 있다.
  
  웃음띄며 노래하던 순수하고 소박해 보였던
  그의 미소가 너무도 친근한 매력으로 다가왔었는데~
  
  결코 미워할수 없는 그는
  그 이름답게 이미 트롯계의 또 한 사람의 영웅이 되어 있었다.
  
  그의 노래를 들으며 눈물 흘리는 나를 보고
   남의편이 한마디 했다.
  
  " 완전히 빠져들었네!!~"
  
  말하는 그를 쳐다 봤더니 그의 눈가도 똑같이 젖어있는듯 보였다.
  
  
  
  우리 남편은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 일상에서 받는 여려가지 복잡한 일이 있을때 황영웅씨 노래를 들으면 마음이 편안함을 느낀다고 합니다 물론 저도 많이 좋아하지만 남편이 더 좋아해요.
  
  
  맞아요.저도 사연을 많이 안고 살아가는 인생 이라 그런지 영웅님 노래듣고 실컷 울고 나서 다시금 일터로 향하고 있지요.혼자서 노래 들으며 실것 울고 나면 왜 속이 시원한지 모르겠네요.이러니 어찌 황영웅님을 사랑 하지 않을수 있을까요.
  
  
  나이가 70에 이르고 몸이 조금씩 아파 오고, 주위에 하나 둘 사람들이 떠나는 걸 보니 저도 마음이 많이 울적하고 인생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됩니다
  그런데 요즘 황영웅님의 인생아 고마웠다를 듣고 마음이 울컥하며 내 삶이 정리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나의 마지막 순간에 나는 이 노래를 들으며 떠나면 행복한 마음으로 하늘나라로 갈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지금 이 모든 순간이 다 편안하고 행복합니다
  우리 황영웅님
  당신의 노래는 나의 삶에 축복입니다 다시 좋은 노래 많이 해 주세요
  조갑제 선생님 넘 감사합니다
  
  
  저는 66세 입니다 코로나 후유증으로 우울감이 심각했는데 불타 부는데 황영웅님이 미운사랑을 부를때 정말 노래 잘하네 그뒤로 매주 화요일 기다리는 기대와 황영웅 노래에 빠져있다보니 어느센가 나도 모르게 우울중이 사라져습니다 제동생도 갱년기로 힘들어할때 황영웅 노래 들으며 위안이 됐다고 하더라고요 하차 한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너지는것 갔더군요 매일 황영웅님 노래 들으며 외로을 삼고 있읍니다 빠리 우리 겯으로 돌아 왔으면 좋게네요 많은사라에게 줄거움을주는 노래 계속 하길 도와줘야 합니다
  
  
  이번에 황영웅 가수님 사태를 보고 또 선생님 방송을 듣고, 많은 것을 배우고 깨우칩니다 거짓말과 싸우신다는 말씀에 큰 존경심이 생깁니다
  저는 '불타는 트롯맨' 방송을 한 번도 안보고 있다가 (티브이 시청 안함)이번 사태로 영웅님의 노래를 듣게 되었는데(안볼때 없을때. 사모)듣는 순간 눈물이 흘렀어요 ㅠㅠ 지금껏 못들어본 신비스럽고 마음을 울리는 음성에 하루에 스무 번도 더 듣게 되었고 앞으로도 더 듣게 된다면 백 번도 넘게 들을 것 같습니다
  영웅님이 결승전에서 하차하고 1등을 하신 가수의 노래를 들어보니 잘 부르시긴 하는데 반복해서 듣고 싶지는 않았어요
  저는 여러 의혹을 들으면서 믿지 않았고, 나중에는 결국 밝혀질것이라고 생각하면서 노래만 들었답니다
  
  황영웅님!
  응원합니다
  힘내시고, 버티시고,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진실은 꼭 세상에 드러납니다
  
  
  영화/살만한 세상 만들기 운동에
  앞장서시는 진실 정의 공정 조갑제 방송이
  있어 뿌듯하고 희망찬 날 입니다
  
  큰소리로
  말하고 싶은 제가 하고 싶었던 얘기입니다
  언어 구사력이
  입신의 경지입니다
  
  승애/마녀사냥은 곧 전체주의 사상의 결과물입니다 우리나라는 자유대한민국입니다 친구와 싸워서 벌금냈다고 가수못하게 하는나라는 북한에서나 있을법한 일입니다
  
  댓글을 몇번을 읽고 또 읽었씁니다
  뒤에도 두고두고 읽고 싶어집니다!!
  감사함에 그저 가슴이 먹먹할 뿐입니다!!
  이 소란스럽고 혼돈스런 세상에서 할수있는 만큼 공평하게 대우하고 어울려 사이좋게들 살아라 !!
  조언해 주시는
  어르신분들이 계셔서
  이나라에 큰소망과 희망이 보입니다!!
  글도 잘못 쓰는 할머니지만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W/노래잘하는 사람 뽑으려고 점찍었지 성자를 뽑으려했던가 모든 인간은 다 허물과 죄가있다고 하나님이 말씀 하셨지요 다만 뇌우치고 회개 하는자만이 하나님께서 죄를 사하셨습니다 영웅님도 충분히 뇌우치고 반성하고 후회했을겁니다 그러면 봐주는것이 상식이고 사람 사는 인정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시청자는 싫으면 채널 돌리면 그만이 이지 뭐가 자신들은 그리 깨끗하고 잘났다고 정죄합니까 정말 무지한게 인간이라지만 너무들 합니다
  
  
  미옥/선생님 말씀 맞습니다
  자유민주사는 국민은 가수의 노래를 듣는 자격이 있습니다 가수노래듣기 싫으면 안들어면되지 황영웅 가수 노래듣고싶어요
  
  정말감동깊이읽어보았읍니다.
  저희는이번황영웅사태를보며마음속울어나오는생각을글로서 표현을못하여답답했는데
  선한마음의 글을보내신분 너무나 심도있게 표현하시어
  몇번이나읽었습니다
  조 선생님 감사합니다.
  
  경희/공정한언론 공정한 사회~황영웅 목소리로 위안 받는 사람들이 손가락질 받을 이유가 없다.황영응씨가 사람죽인 흉악범도 아니고 과거 학폭이라고 직접 제보자도 없었다 제3자가 지껄인 제보다.정밀 피해자는 황영웅씨다 언론이 가해자고 황영웅씨는 30년동안 기다린 무대를 빼앗겼다.가수지망생에게는 죽음과 무엇이 다르냐?피해자라고 제보한20대때 친구님 서로 치고 받아서 그것때문에 인생이 잘못 되어ㅛ나요? 황영웅씨는 과거 친구님과 주먹질 몇번에 30년만에 찾은 기회와 꿈을잃고 마녀 사냥 당하며 언론에 살해 되었습니다.누가 더 피해자 입니까?
  
  선새님 그글씨정말속이시윈 함니다 누가그리 글씨울잘썬는지속이시윈함니다박수박수
  
  영주/속이다 시원합니다.기자님.최고에요. 옳고 그름을 확실하게 이야기해주시고, 한 인격의 추락한 영혼을 다시금하늘로 띄워주심에 넘든든 합니다. 불쌍한 황영웅 기운 낼수있도록 우리 대중들은 큰박수로 응원합니다.
  
  영숙/조갑제선생님감사합니다
  좋은내용의 편지를 읽어주셔서요
  황영웅의노래가 너무좋아서
  노래를 들으면서
  위안받고 치료받고 희망을
  갖게되는 평범한 국민들입니다
  황영웅는 이사회에 꼭필요한사람입니다
  황영웅이를 응원합니다~~~
  황영웅이가 계속노래할수
  있게 매일 기도합니다!
  
  글을 쓰신 분에게,
  그리고 조선생님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두분과 같은 지각있는
  분들이 계시기에 그래서 세 상은 괘도를 잃지 않고
  앞으로 전진 하는지도
  모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정옥/객관적 논리적으로 나열 하신 사연
  감동입니다 이 세상에 이런분이 많이 존재하여
  따듯한 사회가 되었음 합니다
  
  
  조갑제선생님
  너무 좋은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글입니다.
  이렇게 객관적인시각에서
  바라볼때 어떤문제에대한
  해답도 정확할거라생각됩니다. 요즘의 언론은
  넘 편향된 보도가많아
  사람들마저 우르르 떼지어
  그 편향됨에 끌려다니는듯해
  넘 안타깝고,
  그 편향성의보도에
  황 멍웅님이 희생되는듯해
  너무 가슴아팠는데
  오늘 선생님이 읽어주신
  독자님의 글 에서
  무한감동과 희망의 불씨도
  느낍니다.
  황 영웅님은
  치유의능력을 가진 독보적인
  목소리를 가졌기에
  앞으로 분명 우리곁에
  돌아와 많은사람들에게
  행복감을 줄거라믿습니다.
  그 날이 하루빨리오기를
  기도합니다~~^^
  
  
  순옥/유투버들 단속좀 해주세요
  
  엘리/우리는 지금 조선시대의 양반을 원하는게 아닙니다
  우리의 마음을 위로하고 치유하고 행복하게 하는 황영웅 가수님 을 원합니다 노래를 들을수 있는 권한을 빼앗겼습니다~~
  돈벌이에 수단이 된 못된 유트버들 각성좀 하세요 젊은 청년하나를 물어 뜯어서 마음이 좀 나아졌나요?.
  
  
  민주주의 국가에서 가수에게 노래하지 말라니요 여기가 조선인민공화국얘요?
  남자가 젊은시절 한때 쌈질 다툼 한번 안한 사람 몇이나 있을까요?
  뭔 살인과 아동 성폭행범이라도 했답니까? 정말 너무하네요 황영웅이가 사죄드리고 우승코앞에서 상금6억3천도 포기하고 전격하차 사죄했으면 더이상 뭘 어떻게 하라고 계속 확인되지도 않은일을 사실같이 일개유트브로 시작해서
  언론 방송이 확인도 안된사실을 사실같이 보도합니까?
  그만좀 합시다 영웅씨가 당신아들,조카 동생, 형이라도 그리 욕을 하겠습니까?
  남 잘되는 꼴 못본다더니 딱 그러네요
  황영웅은 우리나리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독보적인 목소리를 갖고 많은 사람을 기쁨과 힐링을 주는 특별난 가수라 의심치 않습니다. 이런가수 앞길을 막는건 정말 아닙니다.
  세상에 용서와 관용은 없나요
  아무리 세상이 악하다지만 고만좀합시다
  많은사람들이 나오기를 갈망합니다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윤자/조갑제 선생님 건강하세요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요즘 선생님 말씀듣는것이 낙이되고있습니다 황영웅 가수 끝까지 응원부탁드려요
  
  여태껏 이런 음색의 가수는 없었습니다
  원래 트롯은 몇번들으면 질려서 안듣게되는데 황영웅 님 노래는 3 개월째 하루에 수십번 들어도 질리지가 않는다 그렇게 행복하고 즐거운 겨울을보냈는데 갑자기 마녀사냥을 하더니 강력한 우승자를 갑자기 내쳐버리니 우리팬들은 살점이떨어지는 고통을 겪었습니다 조갑제 선생님 넘 고맙고 감사합니다 부디 울 가수님이 다시 무대에서서 많은 사람에게 희망과 용기를주는 일을 다시 할수있도록 힘써주십시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현수/나는 황영웅 님의 노래를 들을 권리가 있다
  듣기 싫은사람은 채널을 돌리세요...
  
  와~~ 속이 시원하고 울컷하네요
  황영웅님 힘내세요~~
  
  조선생님께서 정말 가장 잘 쓴 글을 소개해 주신것
  무한 감사드립니다.
  펜들은 마음은 있어도 그렇게 훌륭한 글을 쓸 수가 없었지요
  조선생님 펜이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태극당이란 필명을 갖은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막혔든 가슴이 좀 뚤리네요
  이글을 신문 칼럼에 기고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런 좋은글 활자로 올려주시고 방송해 주신
  조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황영웅 님에게 큰 도움이
   될꺼같아요
  
  미/믿고보는 조갑제tv
  
  a/좋아하는 노래 마음껏 듣고싶어요
  힘 없고 빽 없는 사람은 좋아하는 목소리 감동주는
  노래 못듣게 하는것이 정말 원망스럽네요 ㅠ ㅠ
  
  이글은 뭇배운 제가 들어도 천번 만번 올은 말씀 인듯 하네요 보고싶고 듣고싶은 우리황영웅님 저희들 앞어로 돌러주세요 황영웅님 힘네세요
  
  
  요즘 유독조갑제 선생님 방송이 기다려집니다. 황영웅님이 달래주고 위로해주셨던 마음울리는 노래도 못듣는데.. 주필님의 따뜻한 말씀과 좋은 글귀와 세상 따뜻하고 정의롭게 바라보게 하시는 눈을 더트이게 해주시는것 같아 늘 속이 시원하고 또 울컥도 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금주/감사합니다. 언론의 역활이 무엇인지, 노래의 역활이 눈물겨운 인생들에게 치유를 하고 있다는 소식에 감사한 마음이다. 특히 댓글을 소개해 주셔서 백성들의 의견들을 가까이 듣게 되니
  세상사는 맛이 납니다.
  대기자님 덕분에 이런 마당이 열리니 가슴이 후련합니다. 황영웅 노래를 듣고 싶어 하는 분들에게 좋은 결과가 나오길 기대합니다.
  
  
  털려고 들면 문제 없는이 없고 덮으려고 들면 못 덮을 허물이 없다 언론이나 공중파 방송하는 이들은 도대체 삶이 얼마나 유리알 처럼 깨끗하길래 이 힘없는 청년 한명을 구렁텅이로 밀어 넣으려고 하는지 참 인간성을 보고싶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이다 사람을 죽인것도 아니고 악플 댓글에는 영원히란 단어가 들어간다 영원히 가수생활 못하게 퇴출시키라고 어떻게 그리 사람의 탈을 쓰고 잔인하게 말들을 하는지 화가 나다 못해 분통이 터진다 ~ 황영웅님 꼭 보란듯이 재기하셔서 지금 이시점 아프고 힘든일들 다 털어버리시고 팬들과 함께 소통하고 함께하는 그날이 곧 올거라 믿어요 너무 상심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
  
  
  
  공감 되는글 입니다
  무심코 던지는 돌에 개구리는 맞아 죽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한사람이 나쁘게 평하면 같이 부화뇌동 하듯이 언폭들 그만하시고 어른이라면
  좋은길로 인도 하는게 도리입니다
  꿈이 가수인데 그걸 못하게 하는건
  정말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일 하면서 좋은 노래로 승화 되어 우리마음을 노래로 달래주는 선한 가수로 꽃길을 걸을수 있길 바랍니다 황영웅님 건행하세요
  
  
  
  @user-cl5rh7ic7v • 54분 전(수정됨)
  자기네 입맛에 맞게 만든 잣대를 맘대로 들이대는 기자들은
  스스로가 정의로운 도덕군자들 이라고 목이 굳어 있는데
  아무리 좋게 봐 줘도 언론폭력배로 밖에 안 보이는건 왜 일까요.
  
  
  언론 폭력배들의 황영웅 인권유린 사례 정리
  
  *황영웅의 과거 문신을 노출시킨 것은 헌법 제17조 정신 위반이다. 17조는 <모든 국민은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침해받지 아니한다>라고 했다. '문신'이 비난의 대상이 된다면 성형수술도 비난의 대상인가? 그를 전과자로 표기하는 것도 이 조항 위반이다.
  *황영웅의 7년 전 전과, 그것도 법적으로 끝난 혐의를 되살려 오늘을 사는 사람을 비난하고 자숙 반성하라고 압박하는 것은 일사부재리 정신의 위반이고 헌법 19조 위반이다. 19조는 '모든 국민은 양심의 자유를 가진다'고 하였다. 사과나 참회는 양심의 문제로서 그 누구도 강제할 수 없다.
  *증거 없이 그를 '학폭'이라고 몰아붙이는 것은 명예훼손이다.
  *과거완료된 전과를 되살려 전혀 다른 삶을 사는 황영웅을 공격하는 것은 反인륜적이다.
  
  
  
  
  
  
  
  
  
[ 2023-03-12, 12:4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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