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규탄장이 된 댓글창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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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근래에 어려움이 닥쳐서 눈물로 보내고 있다가 황영웅노래로 위안을 삼고 살았읍니다
  근데 얼굴을 못보고 있으니
  받고있던 위안이 한숨만 나오네요 두분 말씀이 위로가 됩니다 고맙습니다
  
  
  두분 사회 원로선생님의 말씀이 구구절절 옳게 생각합니다. 사회의 잘못된 현상을 정의롭게 이끌어주심을 존경합니다. 현재의 황영웅 가수는 예의바르고 착함이 노래나 태도에서 배어 나와 황영웅가수의 인성을 느낄수 있고 그의 목소리가 더욱 심금을 울리게 됩니다. 부디 두분 원로님들께서 사회에 좋은 영향력으로 황영웅 가수가 복귀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너무도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황가수 목소리는 불가사의한 목소리며 노래입니다
  인성이 나쁘다면 그런 노래가 나올수 없습니다
  정말 모습이나 행동 이나 노래가 아주 착한사람일때 우리모
  두에게 이런감동을 줄수있는거겠죠~~
  
  
  두분 선생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오늘 황영웅 가수님 의 펜들이 서울 출정식을 가졌습니다
  강서구 우장산홀 에서 700명 이상이 모여서 가수님이 없는데도 웃다가 울다가 모두가 하나되어 못청 돋우며 때창을 했습니다
  왜 가수님 없는 이상황 되었을까 천진 난만하게 웃고 있는 화면과 사진을 보고 언론인들이여 당신들은 저런얼굴로 학폭을 하겠는가? 마음속으로
  외치고 노래로 외쳐봐도 가슴이 답답하고 화가 났습니다
  울 가수님 을
  제자리로 돌려줘라 우리나라의 주부들이 뿔났다
  
  
  
  
  y/非常感谢🙏您们❤我们的英雄最棒,真的非常感谢🙏您们,为我们的英雄伸张正义,因为英雄的歌,哭过,笑过,英雄唱的歌能治愈人们的心灵,每天听都喜欢听,每天听都听不够,我们的英雄是真正的英雄,永远支持,永远爱❤我们的英雄
  
  정풍송 선생님 연세가 비껴간것처럼 젊어 보입니다.
  우리 아픔이 있는 팬들은 황영웅 가수로 인해 위로 받고 싶어하는데 무대를 볼수 없으니 눈물만 납니다.
  힘없는 자들은 어떻게 힘 한번 못쓰고 이렇게 안타깝게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두분 선생님 존경합니다.감사합니다.
  
  조갑제 선생님 !!~~~
  정 풍송 선생님 !!~~~
  두분 귀한시간 내주시어 이렇게 황영웅님 위해 말씀주시는거 대단히 감사드리며 두분 존경합니다~~~
  황영웅님 보기드문 음색으로 어떤노래를 할때마다 감동으로 와닿고 가슴절절한 여운이 노래가 끝났어도 다시반복해서 들어도 처음처럼 또 감동이고 합니다!!~
  정풍송 선생님 울 황영웅 한태도 곡한곡 주세요~ ~ 황영웅님 목소리천재로 길이길이 남을겁니다~
  황영웅 님 복귀하는데 힘을 얹어 주세요 ~
  두분 끝까지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정희/왜이렇게(정풍송선생님)젊습니까?
  놀랍습니다*겉으로뵙기에는70대초반쯤으로느끼고있었습니다
  그리고조갑제선생님혼자서방송하실때도매우힘이느껴지지만*정풍송선생님을모시고대담하시는모습을볼때는시너지힘까지더불어또한거기다가작곡가님의해석력이더해짐으로써막강한힘을느낄때마다커다란위안이되면서황영웅가수의복귀에힘을실어주신다는점에서***어떻게표현하기가어려울정도로감사함을드리고있습니다
  
  조갑제대표님 ! 정풍송 작곡가님. 훌륭하신 논평 감흡합니다
  황영움가수님은. 단정한외모와 단정한스타일 멋스러움과 노래 마디 마디 정확한 가사전달이 집중하게되고 공감하게 되고 애절한 보이스가 가슴을 녹입니다 듣고 반복들어도 들을때마다 감정 느낌이 샘솟는것같이 다른 느낌이 싫증나지 않는 매력 덩어리 같습니다 진실로 천부적인 보이스 입니다. 아끼고 사랑해주고싶은. 엄마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아들 아들 잘되어라 멈마들의 메아리 입니다
  
  정풍송 선생님 옳으신 평론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목소리만 들으면 심장이 뛰고 노래를 들으면 가사가 가슴에 꽂힙니다.저만 그러는게 아니란걸 점점 알게 됩니다.
  그만큼 세기에 나올까말까하는 가수 같습니다. 이런 천재가수를 시기에 생매장시키는 이런세상 바꿔야합니다.
  우리가 말입니다.
  조갑제선생님 감사드리고 건강하세요 ^^꾸벅
  
  
  정풍송 작곡가님 애착이 가는 깊이 묻어둔 곡이 있으면 황영웅 가수에게 부르게 하시면 후회 않으실겁니다.
  천재가수를 그냥 보고 계시고 싶진 않으시리라 믿습니다.
  선생님 건강하세요.
  
  조갑제선생님 좋은 방송 감사드립니다
  황영웅 가수 응원하면서 지금의 사태가 한편의 영화 같이 흘러가는것이 신기합니다
  얼굴을 안봐도 자발적으로
  응원하며 그리워하는거~~
  두분 선생님
  대중의 요구나 기호에 맞추어 언행하지 않고 올바른 판단
  존경합니다.~^^
  
  
  작곡60년 동안 처음보는 현상이라하셨는데 일반 가수와 비슷했다면 이런현상은 없었을겁니다 그의 노래에 인격이 묻어나와 짙은 호소력이 가슴깊이 파고드는 힘이있고 목소리는 감미롭고 부드러우면서 웅장해서 누구도 범접할수없는 보이스이기 때문이아닌가싶습니다 이런 훌륭한 가수를 대중들이 도저히 포기할수없어 투사처럼 투쟁하고있는것같습니다 이런현상은 길이 나을것같습니다 더이상 트집잡지말고 전무후무한 가수를 간절히 기다리는 팬들 곁으로 보내주세요
  
  
  민주주의 국가에서 지난 과오를 거론한다면 이세상 살아남을자가 누가 있겠읍니까,,
  노래잘하고 능력있는 영웅님 넘 억울합니다,
  젊은 청년 황영웅님 살립시다,,
  
  두분 선생님 감사합니다 두분의 말씀에 큰 힘이되네요
  황영웅님 노래 한번들으면 빠져나올수가 없죠 자꾸듣고싶고 가슴을 후벼파는듯한 묘한힘이있어요 황영웅님 응원합니다 너무보구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선생님의 수양아들 황영웅가수 맞죠? 여러논란과 언.폭도 막아주시려고 애쓰시는 그맘은 부모님맘 같아요 황영웅가수를 위해 가슴이 뛰는일을 행복하고 즐겁게하시니 저희에겐 선생님은 보물이고 은인입니다 언제나 진실만을 전달하니 선생님 시간만 기다려집니다 황영웅님이 어둡고 긴터널을나올 수있게 빛으로한걸음 한걸음 인도해 주시니 조만간 우리앞에 나타날것 같아요 그날이 빨리왔으면 합니다 이제는 마치 독립운동하는것처럼 의병이되어 빼앗긴 나라를 찿으려는 거국적이고 숭고한 투쟁처럼 자리매김을 했네요 이건 아주 의미있고 중요한 사건입니다 황영웅님이 당한 억울함과 지속적인 음모와 괴롭힘은 바로 힘없는국민이 당하고 있는것과 같이 시사하는바가 큽니다 노래도 노래지만 이사건은 나의 일이고 모두의 일입니다 간과할수 없기에 반드시 이겨 복귀하게해야 함이 우리 임무라 생각합니다 해서 황영웅가수님은 부모의 자식이기전에 국민의 자식이고 제몸이기전에 국가의 인재입니다 그러니 황영웅님 건강잘지켜야할 의무있음에 명심하셔요 우리앞에 서는날 ' 황영웅가수 독립만세" 를 크게외쳐보면어떻겠습니까?
  
  이곳에오면 아름다운세상에 온것같아요
  
  영자/맞아요
  수십번 심지어 백번도 듣을겁니다
  수술후 4개월동안 황영웅 노래때문에 집에만 있어도
  심심치 않아요
  그렇게 시사나
  뉴스 파노라마 열심히듣던 제가 요즘은 세상돌아가는게 넘 어이가 없어 아예 관심끊고 영웅님 노래만 듣고삽니다
  조갑제 선생님께서 이렇게 여러날 영웅님에 대한 방송 해 주셔서 넘 고맙습니다
  
  A/조갑제선생님 좋은말씀 너무 감사드립니다
  결혼기념일 이라서 인천에서 거제 통영3박4일 여행하는동안 황영웅 님
  노래만 수십번 들어도 지루하기보다는 더 듣고싶어 이유는 뭘까요
  여행하는동안 영웅님 노래 덕분에 내 평생 너무 행복한 여행을 하고왔습니다
  
  정의로운 정풍송선생님 조갑제선생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도 암수술후 황영웅가수의 노래로 위로받으며 요양중 하차후 얼마나 상심이 컸던지 자식도 아닌 남을 위해 이리 맘아펐던게 처음입니다 가수님의 노래는 블랙홀처럼 들어도들어도 빠져나올수가 없어요 두선생님이 사회원로로 애쓰시니 반드시 비열한기사를 쓴 기레기들도 황영웅의 위상이 높아지면 머리 조아리고 인터뷰해달라고 고개숙일날이 올겁니다 불의에 앞서는 두분선생님이 계셔서 정말 든든합니다 감사합니다
  
  조갑제선생님 정풍송작곡자님너무너무감사합니다 속이다시원합니다 제가하고싶은알을시원하게대변해주시네요 두분선생님앞으로도계속해서 우리황영웅가수님을보호해주시고 기레기들과 언폭하는사람들께 항상바른말씀부탁드립니다 오늘은퇴근해서이방송을보는데 최고로시원합니다 우리가수님도이방송을보시겠죠 요즘좋은소식도많지만 오늘두분방송을보연서 너무희망적입니다 부디 용기를잃지마시고 식사잘하시고 신곡연습많이해서 멋지게나오십시요 우리팬분들마음을이렇게아프게했으니 멋진신곡선물주세요 그날을기다리며 항상응원합니다 남편도안계시고하나있는아들도수도권에서직장다니고혼자서 너무외롭읍니다 가수님노래시간날때마다들어면서 지내고있읍니다 황영웅가수님 화이팅
  
  
  경희/이렇게 위대하신분의 말씀도 무지한 노인들의 아둔한 팬심이라고 억측을 할것인가
  
  
  
  
  
  
  혜란/선생님 저도 그렇습니다 제가 잴 좋아하는 노래가 "인생아 고마웠다입니다"~저도 암환자인데요 영웅씨한테 위로를 받고있답니다~남편보다도 더 고맙습니다 저도 많이 울었네요 선생님이 계셔서 얼마나 든든한지 모른답니다 감사합니다
  
  운중/황영웅님 노래하는 모습 보면 이상하게 기분이 좋아집니다 계속듣고 또듣고 합니다 가슴이 먹먹 해짐니다 지난 날을 회상합니다 선생님 이건 왜죠 무순 마력 있는것 갔습니다 정말 신기합니다 영웅님 한데 위로받고 싶은가봅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오늘 댓글 편지 들으면서 많은 분들이 영웅님의 착한 심성을알아보시고 사랑해주시고 누구도 할수없었던 영웅님의 선한 영향력을 통해 행복해하고계셔요 박수받으며 노래할 자격 누구보다 더 충분하고도 넘치니 영웅님 노래가 꼭 필요한분들이 많이계시고 많이기다리고계셔요 특히 병중에계시는분과 고령이신분들이 지쳐하고 계시니 당당하게 나오셔서 모든분들의 목마름을 채워주셔요 식사많이하시고 건강한 모습보여주세요
  
  봉순/인간은 뿌린대로 거둔다는 속담이 있다 선 과 악~모든 기자님들 명심 하세요 아직 젊어서 모르는데요 저는 주변에서 많은 분들을 보았습니다 부모 뿌린 씨앗을 자녀들이 받더라고요 지금도 늦지 않습니다 황영웅 신인 가수 한테 축복을 빌어 주세요 ~당신의 자녀들이 복을 받을 겁니다 반듯이^^^^
  
  옥숙/너무아름다은우리.황영웅가수님임니다..조갑제선생님.정말감사합니다.전는육십대후반임니다.저이들의지급상일찍자고일찍일어남니다..세벽3시에일어나서.선생님재방봅니다.이어폰으로들어면서출건합니다..선생님방송끈나면서부터.영웅님노래.시작해서3ㅡ4시간듣어면서일합니다.일끈나고집어오면또가수님노래들어며청소합니다우리남편이하는말지겹지안는야고하드라고요.그래서남편에게.우리막네아들이라고하니.한심한든보대요.그래도너무좋운걸어쩌나요.밥은안먹어도.노래은들어요.하루종일영웅님노래로삼니다.선생님.고맘고감사합니다선생님댓글일거주실때.항상존경합니다
  
  
  삐찌/뉴욕사는 친구가 남편도 싫어지고 무기력하고 밥차리는것도 귀찮다고 하소연을 하길래 황영웅님 노래들어보라고했더니 경연프로 찿아서남편과 하루에 5시간씩 봤는데 너무너무 고맙다고 눈뜨면 듣기시작해서 잘때까지 듣고 눈물이나서 울고나면 편해진다고해요 황영웅님 고마워요
  
  
  
  
  조선일보는 한치앞도 못보는것같네요 황영웅가수 비방해봤자 미스터트롯 미스트롯도 같이 망하자는거네요 트롯좋아하시는분들은 이방송 저방송 편가르지 않고 TV봤는데 조선일보에서 이렇게 나오면 피차 시청률 떨어집니다 하나님 말씀에 다툼과 분쟁은 피차 멸망한다 고 나왔습니다 조선TV 출연 가수실력이 떨어지니까 타방송 가수 잡을려고 어른이 중학교 일을 가지고 사람 잡아 먹을듯 하이에나 처럼 달려 들어 물고 뜻는거 부끄럽지도 않나요 아이들 보기 부끄럽습니다 지금은 올바른청년으로 잘 성장하고 예의도 바르도 가수님 말하는거 보시면 알텐데 싸잡아서 때리는건 황영웅 중학교때 어린이를 어른이 배웠다는 기자라는 사람이 부족함의 한계인가 봅니다 기자직 내려놓으세요 기자라는 직업 기사내용 부끄럽습니다 쓸내용이 없어서 6억 포기하고 하차한 가수입니다 말한마디에 상처 받아서 겨우첫발띤 신인가수입 니다 기사쓸 내용이 없어서 이제 신문 방송까지 유트버가 단물 다 빨아먹고 밷어낸 말을 기자가 이런 유치한 기사를 부끄럽다 창피하다 조선일보 기자 부끄러워 기자직 내려놓고 다른직업 찿아 보시요.
  
  g/저는 중국에서 사는 중국인 공산당원입니다.우리 사회주의 나라에는도 노래 하고픈데 못하게 하는 ...듣고 픈데 못 듣게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근데 이렇게 황영웅 가수님 사랑해주시는 열팬들은 아직 못봣네요.응 황영웅 가수님 최고급 노래 월드스타 응원합니다.화이팅입니다
  
  
  대권/살아오면서 가요에 대해 광적으로 좋아하는 가수도 없고 특별히 애창하는 노래도 없었습니다 원래 크게 관심이 없는 분야였는데 근간 언론, 유투브에서 시끄러운 황영웅이란 가수를 접하고 저울처럼 치우치지 않고 판단했는데 황영웅의 과거 잘못에 비해 언론의 폭력이 너무 심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언론에서 광분해서 황영웅을 깍아내리고 죽이려는 작금에 반비례해서 황영웅이 점점 가여워지고 나라도 죽는 순간까지 팬이 되어줘야 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부디 좌절하지 말고 저속한 언론을 무시하고 일어나 큰가수로 이름을 빛내길 바랍니다
  
  
  거대한 언론의 오만방자함이 하늘을 찌르며 인격살인하고있는데 황영웅은 말한마디 못하고있음에 가슴이찢어집니다 교만의 극치를 보여주는 저들의 요구를 들어줄 필요없고 보란듯이 복귀하여 성공하는 길만이 저들의 교만을 꺾는것입니다 내가 가진 권력으로 무엇이든 할수있다는 교만을버리고 이권력이 무거운책임감도 뒤따른다는 두렵고 떨림으로 사용하길바란다 황영웅의 인성을 논하기전에 기자 자신의 인격은 황영웅을 저주에 가까운 비난을할수있는 인격자는 아닌것같네 먼저 가슴에 사랑을 빵빵하게 채우고 글을 쓰세요 겸손하면 높여주시는 진리를 깨닫기바랍니다
  
  
  지금이 일제 탄압시기인가 착각이 듭니다. 황영웅님과 팬들과 소속사까지 탄압을 하는 기자들 .
  일제시대때 이름도 개명하게하고 긴머리도 자르게하고 우리말도 못쓰게 했던때처럼 황영웅님 노래도 하지마라 하차해라 복귀말아라 이런게 일제시대때 자유를 탄압당했던 우리민족과 다를게 없습니다. 모름지기 시대흐름을 잘알고 잘 전해야할 사람들이 기자 아닌가요?
  기자라는 직업이 유일하게 후퇴하는 직업인것 같습니다.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조갑제선생님감사합니다.오늘도사우나에갔는대어머니한분이한숨을쉬시면서않아계시더라고요.그래서제가왜그러시냐고하니까.우물쭈물눈치를보시더라고요해서저도살포시눈치보다가제가먼저조용히우리가수님의이야기를조심이꺼냈더니금방얼굴이환해지시면서말문을트시드나고요.황영웅가수님생각에속이무너질거같다고저착한것이언론과기레기유튜버들의폭격을맟고아고가여워어쩌나.그좋아하는노래도못하고하시면서눈물을훔치시더라고요
  
  
  
  
  
  
  
  
  
  
  
  
  
  
  
  
  황영웅 삼행시 지어봤어요~^^ 황! 황홀하고 아름다운 그대여~ 영! 영민하고 노래 잘하는 재능을 타고난그대여~ 웅! 웅장하고 찬란한 무대에서 한껏 멋진사람. 황영웅 그대입니다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자다가벌떡 일어나 선생님 영상보며 가엾고 인성착한 황영웅을 생각하며 글을 올리며 마음달랩니다 노래를 천재적으로 잘부르는것이 죄가되어 여러가지 밝혀지지않은 사실이아닌 모략과 강당하기도힘든 언폭으로 오직 한번 꼭 한번 세상사람들에게 자기 노래를 인정받아 보겠다는 신념으로 트롯 경연프로에 나와 특출나게 노래 잘부른것이 죄가되어 안타깝게도 유일한 우승을 바로눈앞에두고 하차하며 지난일들 반성하는 순진한 청년한사람 꿈을 좌절시키기위해 악날하고 파렴치한 이ㅇㅇ 유튜브와 앰비시 방송국 조선일보 각종 언론사 정말 해도해도 너무한것 아닌가요 정말 천벌은 어디에 쓰려는지 그런곳에 내리지않고 가슴이 답답하고 분통이터져 참을수가 없네요 그래도 조갑제선생님 말씀으로 위로받고 황영웅님의 노래로 마음달래며 살아갑니다 울산 히어로 천재가수 황영웅을위해 오늘밤도 기도합니다 내일 아침은 좋은소식 있을까 기대해봅니다 감사합니다 황영웅 힘내고 화이팅입니다
  
  
  
  
  
  
  
  조갑제TV 동영상 댓글(5월20~22일)
  
  어버날 큰선물 여자의 일생은 아들 준 용돈보다 몆백번 좋았습니다 조선일보는 왜? 기가차서 말이 안나오네
  
  어이없어 말문이 막히네요. 지네 세상인가 원 ..
  욕할래도 내 입이 불쌍해서 안할래요.
  선생님 너무 감사드리고, 항상 건강하세요
  조갑제선생님 믿고 요즘 삽니다.
  
  언론 지네들이 왜 나오라 마라 난리야 생각할수록 웃겨~
  
  
  
  우리 황영웅팬님들은 아마 평생 선생님을 잊지 못할겁니다 저부터도 그렇구요
  잴 아플 때 선생님이 답을 가지고 와주셔서 얼마나 위로됐고 가슴 떨림이 줄었는지 모릅니다 지금은 어지간한 거짓제보는 눈도 깜작하지 않습니다 우리 가수님만 당당히 복귀하시면 됩니다 곧 오실 거로 믿고 있습니다
  항상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요
  
  광애/조선일보 너 마저도 라는 말이
  나옵니다
  팩트만이 진실이라는 기자세계의
  전설을 무시한채 베꼐쓰기와
  기자의 주장만을 쓴 수준미달의
  글입니다
  저는 조선일보의 의식이 있는
  선임기자에게 직접 항의문을
  보내겠습니다
   황영웅 가수에 대한 조선생님의
  변함없는 애정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부모님이 지어주신 이름을 먹칠이라고
  
  *기자들 미친 또라이짓 그만해라 기자 누구더러 노래를 해라 마라 하느냐 건방지게 황영웅 가수님 하루속히 복귀하셔서 큰 가수가 되어서 좋은 일 많이 하시고 큰 부자 되세요 응원합니다 기자가 무슨 기사를 쓰든지 상처받지 마세요 노래를 너무 잘하니까 훼방놓는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좋은 나라 입니다 황영웅 가수님 팬분들 그런 기자 말 관심없고 기자가 팬들을 가지고 노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휘들리지 않아요 영웅 가수님 사랑해요 힘내세요~~~^^
  
  조선일보 너무합니다 언론은 아무렇게나 누구를 위하여 함부로 남을 비방할 자격증을가지고 있나 보네요. 시청자도 대한민국 국민을 이렇게 분노케 할 자격증이라도 있나요 아마 특권층에 자격 증이 따로 있나 봅니다
  
  조선일보 그만하시요 기사거리가 그렇게 없나요 무슨 먹칠을 했나요 왜 부모님이 지어준 이름 가지고 함부로 조선일보 기자 자격없다 황영웅 가수가 뻔뻔하다고 조선일보 기자가 뻔뻔하네 얼마나 기사거리가 없으면 죄없는 가수를 찌꼬까부는 건지 무슨 죄를 지었는지 미친 짓 그만해라 덜 떨어진 기자들 조선일보 한심하다
  
  조선일보 언폭. 왜 본명 쓰는 데 문제가 되나요? 독보적 보이스, 치유의 보이스 입니다.이렇게 멋진 보이스 가수는 없었습니다. 꼭 복귀하셔서 대박치세요. 응원합니다.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방송사들이 미쳤나 봐요 좋은 말이 안 나오네요 방송사끼리 난리야
  
  *조선일보 해도해도 너무 한다
  돈없고 빽없고 흑수저라고 무시하나 보네 넘 괘씸합니다
  교만이 하늘을 찌르구먼
  하늘이 무섭지 않은가 법적 대응해야죠
  -동의합니다 꼭 법적 대응꼭 해야할듯 생각합니다 이렇게 멋진 우리가수님 모욕감을 주는 기자님들 법적으로 심판하리라
  
  아주 무식하고 정신없는 인간이네 감히 어따데고 함부로 떠드는건지 아무 죄 없는 울황영웅님한테 사과해라 어이가 없네 영웅님 신경 쓰지 마시고 당당히 나오세요 우리 팬들이 끝까지 지켜줍니다 힘내시고 사랑합니다
  
  *조선일보 기자님 기사 똑바로 쓰세요 조선일보 기자는 언폭 범죄입니다 중학생 어린 시절에는 사리분별 안될 때 일이고 기자는 성숙한 어른기자는 안폭에 무식한 말은 다 적어놨습니다 조선일보 기자는 조선일보에 똥칠을 해놨습니다 기자자 격 미달입니다 언폭 기자 고소합시다
  
  -이글 조선일보계시판에 올려주세요 정말너무들 합니다.
  
  
  트롯천재 황영웅 방송복귀하면 티조미스트롯 시청률폭망우려 조선일보 계획적 방해한다 이제 우파언론도 mbc좌파 딸랑이 됐다~
  
  *원행/황영웅 가수가 노래하면 왜 안되는지 그 사람들 한테 물어보고 싶네요 왜 뭐 때문에 안된다는 거지요 정말 이해가 너무 안되네요 황영웅 가수가 노래하는데 그 사람들 한테 페 끼친 것 있나요 손해 본 게 있는지요 남이 잘되면 배가 아파 터질 듯 하나 봅니다
  
  
  *k/오월가정의달이라고 남들은 콘서트간다고 즐거워할때 황영웅님과 팬들은 하차후에도 때리는 언론폭행을 온몸으로 맞아 지금까지 잠도 못자고 힘들었다 어버이날 그런 팬들에게 얼굴 반쪽된 가수님이 노래연습한 것을 소속사에서 팬들을 위로하기 위해 카페에올려준 것을 뻔뻔하게 복귀할려고 기웃거린다는 조선일보는 지탄받아 마땅하고 기사 내리고 사과하라
  
  용애/민중의 지팡이 로 알았던 언론이 이렇게 형편 없는 저질 ㆍㆍ 공영 방송 이라 자처 하는 저질방송에 실망 하고 우리 국민들은 뭘? 믿어야 하나요 어떤 야기가 있을때 언론이나 방송이 보도하면 판단과 비판은 독자나 시청자가 하는것 아닌가요
  
  *조갑제 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 제가 오늘 한국 최고의 성악가님의 메기의 추억이란노래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황영웅님의 노래만큼 가슴에 스며들지가 않습니다 선생님 기자들 얼론인들 모아놓고 강의한번 해주세요 재목은 쪽팔리게 살지말자 라고요 금수저 앞에서는 고개도 못들면서 흙수저인 시골청년 노래 한번 해 보겠다는데 왜 저리 굶은 하이에나처럼 피묻은 이빨을 드러내고 으르렁거린답니까 우리 엄마들 노래 좀 듣겠다는데 쪽팔림이 심하면 정신병자됩니다 저도 70이 넘었는데 여고때 일사부재리의 원칙을 배웠습니다 기자들 언론사들 초등학교 문턱도 못가본 것 캍아요 선생님 덕분에 많은 위로를 받고 있습니다 불상한 우리 영웅님 빨리볼 수 있게 도와주세요
  
  *선영/영웅 이름에 먹칠이라니요 어디 황영웅 가수한테 뻔뻔하게 라니요 기자님 퇴출감입니다 한 가수를 싸잡아서 비판할 때입니까 기사 거리가 그렇게 없나요 6억을 포기하고 하차한 가수입니다 상처받고 있는 가수를 짓밟아도 너무 수준 미달의 기사를 기사라고 기자가 쓴다는 건 기자 자격 없습니다
  
  *'영웅 이름 먹칠' 황영웅, 뻔뻔하게 복귀 시동…80일만 기웃기웃 --> "정확히 이름 그대로" "황금" 영웅, 불같은 제련 과정 견뎌내고, 당당하게 80일 만 순금으로 완전 부활!
  
  *선생님 오늘도 올바른 말씀에 감사 드립니다, 아직도 언폭이 왠말입니까, 천재적인 황영웅 가수님을 죽이는 언폭은 이제 그만두세요, 황영웅 가수님의 감성적과 가슴을 뭉클하게 만드는 노래를 들을 수 있는 자유를 저해하지 마세요, 날마나 들으며 지나온 인생의 삶을 뼈저리게 느끼면서 듣는 영웅 가수님의 노래입니다, 선생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길~
  
  *조선일보 진짜 실망이네요 기사가 뭔지도 모르고 다른 기자가 언폭으로 쓴 기사를 베껴 쓰나보네요 이제 절대로 조선 동아 보도 믿을 수가 없어 보는 신문도 끓을 겁니다
  
  
  정신 나간 조선일보
  학폭도 아닌데 언론이 학폭으로 몰아서 괴롭히더니 복귀에도
  찬물을 끼얹나? 썩은
  언론 박살내자 ~~
  
  *외연/처음에는 뭘모르고 당했지만. 지금은 저희도. 판단합니다
  황영웅가수님을 학폭이라는 프레임을 만들어 한청년의 꿈을 무참히 짓밟고 제대로 파악도 하지않은체. 기사라고. 올린 조선일보.
  뻔뻔합니다. 언론사면 언론사답게 행동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분통이 터집니다
  
  *윤화/뻔뻔한 양야치조직의 민낯을 보여주고 있는 건 조선일보와 티조 아닌가요? 티조 미스터2에 일진으로 시끄러웠던 기성가수 출연시켜서 지금 top3에 들어 매주 몇번씩이나 티조에 얼굴 내밀고 있는데 뻔뻔 조선 설명해 보세요. 그 사실 뻔히 알면서 미스터2 참가자로 받아들였잖아요. 미스터2는 초반부터 특정 마스터와 같은 소속사 출연자와 인맥 밀어주기로 시끌시끌했는데 그런 이슈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져버리고 오로지 황영웅 물어뜯기에만 몰두하고 있네요. 그 당시 마스터 인맥 출연자가 실력 미달로 탈락되면 또 추가 합격시켜 주고 다시 떨어지면 또 추가합격 시켜주어서 얼마나 말이 많았던가요. 그런 사실을 악질 유튭이 알고 있으면서도 그런 비판 방송은 아예 않더군요. 그런데 불트 초반부터 황영웅 가수를 향해서는 특정 가수 흉내내기한다. 밀어주기한다고 하며 얼토당토않는 흠집내기 하다가 어이 없는 제보자 말로 요리조리 버무려서 흠집 정점 찍기 작전에 성공시키고. 그런 후 티조 미스터2의 부정적 악재 이슈를 아무도 언급 않고 그 얘기는 단숨에 쏙 기어들어가버렸죠. 밀어주기로 시끄러웠던 미스터2마스터는 지금 티조에서 진행까지 맡기고, 일진 이력 가수도 그 프로에 출연하고 있으면서. 뻔뻔, 기회주의, 양심불량, 국민들 여론을 좌지우지하며 맘대로 주물려 갖고 놀려고 하는 건 조선일보에 해당되는 소리 아닌가요? 그 가수는 학교 일진이었고 황영웅 가수는 성인 때 쌍방으로 법적 해결된 사안이라 같은 선상에 놓아서 얘기할 거리도 안될 일이죠. 저런 언론이 대형언론사라니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힐뿐이고 이 나라에 희망이 없네요. 언론이 썩었으니 .
  
  
  *맨/인간에 대한 존엄성 및 기본권적인 측면에서 황영웅가수에 대한 조선일보의 태도를 보면 조선일보는 북한목선으로 넘어온 귀순자를 다시 포박하고 눈을 가려서 판문점으로 끌고가 넘긴 문정권을 비난하면 안된다.
  약한 개인에게는 인간의 존엄성과 법치주의를 비웃고 짓밟는 야비한 조선일보의 가치관과 기자정신을 보게 되어 .. 정신이 확깬다. 알고보니 똑같은 모리배 언론이었다. 인간에 대한 존엄성 및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기본적인 원칙과 철학이 없어 언제든 자기들 유불리 상황에 따라 국민을 배신할 수 있는 언론이라는 것을 다시 알게 되었다.
  
  조선일보끈었습니다저아는분들도조선일보끈는다고합니다못된조선일보가그렇게나쁜조선일본지몰라습니다황영웅가수님은죽어가는사람도살린노래입니다저우울증도영웅님의노래로많이좋아졌습니다이천사같은가수을왜이렇게막고있습니가똑똑영웅님의소속사여기저기눈치보지마시고하룹빨리화려하게복기시키세요
  
  *유리/황영웅 가수의 노래를 듣고 나면 귀의 청음력이 업그레이드 되어서 그보다 못한 소리는 들을 수가 없는
  일종의 병에 걸립니다
  만일 황영웅을 비방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의 노래를 한번도 전혀 귀 기울여 듣지 않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천재를 짓밟는 사회는 희망이 없는 사회입니다
  천재 한명을 키우면 인구 천만명을 먹여 살린다는데
  잘난 사람을 시기하고 질투하여 싹까지 잘라 버린다면 모두 평생 굶어 죽으렵니까
  단지 그의 노래를 듣고 싶다는 것뿐인데 뭐가 어떻다고 저리도 말들이 많은가요
  뭐 황영웅이 공직자 인사 청문회라도 서있는 건가요
  그는 자유로운 영혼을 구가해야 하는 예술인입니다
  법을 어겼다면 사법적 처벌을 받으면 되지 왜 여론의 처벌을 받아야 하죠?
  부디 황영웅 가수가 더 이상 다치지 않고 앞으로 몇 십년 아름다운 노래부르며 대중에게 큰 사랑받기를
  기원합니다
  
  조갑제 선생님 오늘도 정의에 옳으신 말씀 존경합니다 이미자 가수님에 여자에일생은 20대에 나의 애창곡이었답니다 그리고 이후에는 듣지도 부르지도 않았는데 우리 황영웅님이 부르는 그순간 깊이있고 감성에 애절함이 걸어가고 있던 발걸음을 멈추게했어요 황영웅 가수님에 빠른 복귀를 응원합니다 선생님 건강하시고 존경합니다~^^♡♡♡
  
  *한국언론의 추태
  
  *작금의 황영웅 님 사태는 보기 드문 현상입니다.
  한 오디션 참가 가수를 온 나라 매체들이 달려들어서 벌떼처럼 물어 뜯었습니다.
  마치 작은 아이 하나를 죽이겠다고 핵폭탄을 떨어 뜨리듯이 말입니다.
  그래서 가수는 하차했지만, 그가 부른 노래가 훨훨 날개를 달고 사람들의 마음속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그를 저지해야 하는 세력이 있고, 그래야만 자신들이 산다고 생각하기 때문일까요!
  함께 사는 길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티비조선, 조선일보, ㅇㅈㅎ 유투버..mbc
  
  b/주필님 수고 많으셨어요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아무리 울가수 황영웅 님을 흠잡고 난리를 쳐도, 우리(팬님들)는 더 열심히 굳건히 지켜낼겁니다.
  사람을 보는 안목도 없고,실력을 높이 볼줄모르느 졸개들의 심보를 가지고,기자라구요!?? 한심합니다 티비조선 좋아했는데 절대로 안봅니다 .
  
  L/부모님이 지어주신 황영웅의 이름을 비방 모욕한 조선일보기자의 이름 얼굴 공개해야한다 그者의 이름이 뭐길래 저질스럽고 야비한 가 이름을 평가해보자
  조선일보 tv안본다
  
  숙희/조선말로 (?)가 드디어 간판 내릴 때가 왔군요. 독자가 떠나면 끝이다 어제 지하철에서. 제가 황영웅 사진이 담긴 사진을 보고있으니 옆에 계신. 할머니가ㅇ슬쩍 보시더니 이 사람 왜 안나오냐고. 못됐놈들 때문에 그러셨어요 이것이 바로 일반대중 여론입니다 ㅅㅅㅅ님 간볼것없어요 상대가 계란인지 바위인지는 부딪혀 봐야압니다 겁먹지 말고 복귀해야 되요 비파하는 기레기와악마들은 1년후 아니라 귀신이 되서도 그짓거리 합니다 우리나라 국민성이. 강자에 약하고 약자에 강해요 다 가질 순 없어요 늦어지면 아군을 잃을 수도 있어요 유아인도 그의 작품성과 연기력을 더 좋게ㅇ평가하는 대중 많아요
  
  
  정남/황영웅 가수님 팬들은 점잖고 수준이 높으시네요. 우리집은 대대로 조선일보를 믿고 봤는데 그 기사 보고 조선일보 실망하고 습슬한 마음이 가시질 않았는데 오늘은 확실히 불매 운동해야 할듯요
  
  
  지들이 뭔데 못나오니 합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웃기기만합니다 지들이 황영웅님 인생을 돈주고 삿어 관리할 권한이라도 있단말입니까 뭣이 두려워서 막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비산 돈 들여서 더 가치있는 기사나 쓰세요 너무 치졸하고 쫄보같은 짖꺼리들을 합니다 인격을 좀 높여서 기사를 쓰세요 조선일보 기자들 실망입니다 그래 할 일들이 없나봐요 우리영웅님 이 대단하긴 한가 봅니다 티비조선 조선일보 어떤 관계가 있나요 우리영웅님 그냥 무시하고 우리 파라 식구들맏고 복귀하세요 기다립니다 사랑합니다
  
  정심/조갑제 기자님 안녕하세요
  영웅님 누구의 눈치도 볼거 없어요
  고통당할많큼 마음으로
  심적으로 나 정신적으로
  견뎌 내고 있습니다
  이제는 누가 모라해도
  듣지말고 정면 돌파해야
  합니다
  한번는 부디치고 잃어서야 할것같아요
  영웅님이 죽을죄을 진것도아니고요
  거짖누명 쓴거 잖아요
  하루빨리 복귀해도
  됍니다
  
  *잃을 게 없다
  
  
  녹차/선생님저는기자들이다선생님같이올곧게글을쓰는분들인줄알았읍니다.황영웅가수님떼문에뎃글도달고기자들알았읍니다.기자들은공부많이해서옳고그름을정확히독자들에게바른소식을전해야하는것이아닙니까.공부많이해서옳고그름도판단못하는mbc.조선일보기자들그들은머리에똥만들었어요.그들이대체자신들이얼마나지각없고미친짖을하고있는지모르는언론인이라고참어이없네요.기자들정신차리세요.대한민국국민이아둔한팬심이라고망언을짖거리고기자님들은부모님도않계세요.정신차리세요.먹물값도좀하세요.
  
  
  조선일보는 수준낮은 저질기사 내리세요.
  글표현이 참으로 수준 낮습니다.
  조선일보 사절입니다.
  
  
  C/조선일보에 기사올린 기자는 누구인지 빨리 사과하고 내리세요 제발 대한민국국민이 옛날 대한민국 국민 수준이 아님을 명심하면 합니다
  국민 무시 하지 마십시오 언론과 언론인들 이제 바뀌어야 합니다
  태임/@user-co5vr8xu2l
  @user-co5vr8xu2l • 7시간 전
  이조시대 조선시대 아니다 바보 같은 기자
  
  
  금자/조선일보 참으로 한심합니다 기사거리가 그렇게도 없을까요? 발로뛰어 올바른 기사를 써야지 이건 아니죠 제발 정신 차리세요 한심한 조선일보 기자는 반드시 황영웅가수 에게 사과하고 명예회복 시켜주세요 글구 자숙하세요 담엔 기자사퇴하세요 정말 분노느낍니다 무슨근거로 황영웅 가수에게 막말하는지 참으로 한심하네요 황영웅가수 짓밟는 시간에 정치계 취재가보세요 ᆢ당신같은 기자있는한 조선일보는 망하는게 훤히 보이네 조선일보 아웃ᆢ
  
  
  조선일보는 무엇이 두려워서 황영웅가수님짌밥기에 나섰습니까.누구의 부탁을받은겁니까? 100년에 한번나올까말까하는 보석이 나타났는데 키워주지못할망정 매장해버리려고 갖은애를 다쓰는것같아안타까울 뿐입니다 왜.황영웅의 천금같은목소리에 다른가수들이 피해라도 봅니까? 살인자도아니고. 마약도아니고. 사형에처해도마땅한 아동성폭행자도아닌 그저 평범한 힘없는사람은 빛을보면 안됩니까? 수많은사람들한테 마음의 병을 치료해주고 힐링시켜주고 힘든사람한테 살아갈 용기도주는보석을 매장시키려는 기자분들 가슴에 손을얹고 인간답게 잘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천재가수 황영웅님 힘내세요. 이제라도 보석을발견한게 얼마나 다행인지모릅니다. 보석같은 천금같은 천재가수 황영웅님 목소리 너무듣고싶습니다. 빛을보게 도아줍시다 우리~!
  
  용애/민중 의 지팡이 로 알았던 언론이 이렇게 형편 없는 저질 ㆍㆍ 공영 방송 이라 자처 하는 저질방송 에 실망 하고 우리 국민들은 뭘? 믿어야 하나요 어떤 야기가 있을때 언론이나 방송이 보도하면 판단과 비판은 독자나 시청자가 하는것 아닌가요
  
  
  
  
  
  
  
  *대한민국 언론이 이런 수준밖에 되지 않았다니….
  그렇다면 여태까지 국민에게 전한
  내용들도 다 거짓이 많았다는 말이 아닌지요? 무엇이 사실이고 아닌지는 이제 국민 여러분들이 판단하고 알아야 할때가 아닌지 제발남의 말에 휘둘리지 말고 똑바로 보고 듣고 판단하는 것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조선일보는 보수의 대표언론인데 황영웅 가수님의 팬들은 대부분 연세 많은분들인데 아마도 보수쪽이 많지 않을까 한다. 그분들이 위안삼거나 즐기는 황영웅 가수님의 무대복귀를 반대 하며 언폭하는건 국민을 우습게 여기는거 아닐까? 다른 매체에서 취재한 내용을 돌려가며 똑같이 기사올리는건 조선일보라는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가? 깊이 생각하고 보도 하기 바란다.
  
  d/기웃기웃 거리다니요?
  뻔뻔하다고 했나요?
  기사를 쓴 자
  저질스럽습니다.
  자숙은 본인이 하는거지
  누가 하라고 해서 한답니까?
  상당히 건방진 기사
  같습니다.
  앞으로는 기사를 쓰기전에
  발로 뛰시길 바랍니다.
  미담도 많을테니까...
  발로 뛰는 유트브 만도
  못한것 같습니다
  
  조선일보 정말 실망이네요 팩트없는 기사에 정확한 사실없는 주워담기 기사 배껴쓴 컨닝기사 발로 뛰세요 펜대 굴려 쓰지마세요 입장 바꿔 생각도 해보세요 참 조선일보 신뢰가 깨지네요 다같이 트롯맨들을 살릴 길을 찾아야지 이건 아니죠
  더욱 우리가수님 지킴이로 나가야겠네요 팬덤을 무시하시는군요 ᆢ워워
  
  조선일보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하는 데도 앞장서지 않았나요? 우병우씨에게 잘못한 사과문은 잘 보이지 않는 곳에 싣기도 하고... 보수가 아니라 기회주의적인 언론사가 아닌가요? .
  
  봉화/조선일보 인간이란 말도 아깝습니다 인간도 아닙니다 그런 심보 가지구 있으면 ㅂㄹ맞을 겁니다. 조선일보 기자들 정신들 차리세요
  
  수이/전국 각지의 황영웅님 펜들이 모여서 가수님도 없는 자리 마련해서 함께 노래하고 응원하는 신기한 일이 기적적으로 일어나고 있네요
  항상 조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영신/황영웅가수님이 마치 고래싸움에 등이 터진것 같이 안타까워요
  왜 힘없고 빽 없다고 언론이 이리도 맘대로
  짖밟고 죽여도 되나요
  힘있는 사람은 건드리지도 못하는것들이..
  한심하고 부끄러운 줄도 모르네
  조선일보 참 저것도 기사라고 쓴기자와 언론이 한심할 뿐이네요
  아무리 짖밟아도 민들레는 피어납니다
  울가수님은 더
  강해질겁니다
  두고봐라 조선일보~
  폭망할거다
  
  한심스러운 조선일보인지 티비조선인지 좀 공정하게 정의롭게살아라! 한젊은 청년황영웅님가수가 나라를 팔아먹었나 마약을했나 음주를했나 살인을했나 절도를했나 어린유년기시절 친구들과 놀다가 싸움도 할수있지 가장되게 학폭이 프레임을 씌어 억울하게 매도를 하나요! 이해할수없어요 이미 황영웅은 대스타가되어이서니 많이두렵고 겁이나나요? 소속사대표님 가수님을위해 어느시점에 정면돌파하세요 수많은 펜들이돕겠읍니다! 화이팅!!😂
  
  조갑제 선생님 감사합니다
  찐우파 지인이 황영웅이 큰일 했다고 MBC 실탐보고
  좌파에서 우파로 돌아선
  저에게 박수를 보냈는데
  이제는 면목이 없다고 합니다.
  
  하늘이두렵지도 아니한가 죄업고 나약한 사람한테 기자라는 인간이 이런행동을 해도되나 부메랑된다
  
  선희/황명웅 때리는데 조선일보라는데 너무실망스렆습니다 조선일보 수준이 그렇게밖에안된다는게~~ 이제까지 조선일보 너무좋아했는데 너무실망스럽습니다😊😊😊
  
  조선일보 불매운동이라도 해야할 듯요
  우리집도 조선일보 본지 십년도 더 되는데 월욜 전화해서 당장 끊을려구요
  황영웅을 지키는데 모든 수단을 동원해야 할 거 같아요 뉴스는 TV조선만 봤는데 요즘은 뭐든 티비조선은 아예 안봅니다
  
  보수의 자존심이자 대한민국 자존심이었던 조선일보가 어쩌다 이렇게 타락했을까요? 충격입니다 도대체 뭐가 그리도 두려워서 힘없는 사람을 이렇게도 못 죽여 안달인가요? 실력이 안되니깐 힘으로 제압해보려나 본데 참 못났다 증~말~ㅉㅉ
  
  아마 8년후 나와도 욕할겁니다
  그러니
  소속사도더이상 눈치보지말고
  바로 복귀시켜서 정면돌파합시다
  
  대권/처음엔 설마 조선일보가?
  안따까워 하다가 이젠 조선일보에 대한 마음이 떠난후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어떠한 기사를 쓰도 상관 않을겁니다 읽지도 않을거고 인용도 않을겁니다 한때 최고의 민족지가 삼류잡지가 된거에 쓸쓸함은 있지만 생각이 다르면 헤어져야 되는게 당연하겠지요
  
  g/중국에서 살지만 통 이해가 안갑니다.
  한국에 조선일보 기자 되는데 기준이 무엇인지요?
  조선일보 방송 내보내는 기준은 개인 마음대로 개인감정을 화풀이 하는건가요?
  저질 어이가 없네요
  
  L/부모님이 지어주신 황영웅이름을 거론한 조선일보기자 이름 얼굴을 공개하라 저질스런 언론인 야비하다 와 황영웅가수에게 비열하게 참견하나
  조선일보 tv조선 안본다
  
  정의로운조갑제선생님도황영웅가수를응원해주시는데전통있는조선일보사에서그렇게잔인한기사를쓸수가있나요어떤교수님이주작기사발표하던데그런기사는안보고말도안돠는언폭을할수있는지요저는우울증약먹다황영웅가수님의노래로위안받고신기하게도지금은약을안먹고있는데조선일보언폭에심장이떨리네요이제는언론기자들언어폭력그만들하세요 제발요---
  조선일보는 기사 내리세요~ 우승상금 포기하고 자숙하고있는데 머가 뻔뻔하고 이름이 뭐 어때서요~~ 기웃기웃~~ 정말 화가나네요~~전과범 정치인은 가만놔두고 왜 힘없고 빽없는 사람만 건드리나요~~ 기사쓴 기자 얼굴좀 보고싶네~~ 조선티비 불시청합니다
  
  조선일보 30년독자이면서 민족지 조선이 잘되기를 바래왔던 사람입니다 이 기사를 쓴 기자는 조선의 기자정신에 먹칠했어요 즉각 기사내리고 사과문 내기를 요구합니다
  
  연우/방송국 니네들끼리 싸우라고 왜 가만히 있는 황영웅 가수님 한테 돌을던지는냐고 니네들이 마음대로 할수있는사람이 아니라고 정말 기자라는 수준이 그정도밖에 유치원생도 그런 저급한말은 안할것이다
  
  
  b/여러언론사 중 그나마 상식이 살아있는
  조선tv라 타방송은 거의 시청 을 단절
  했는데~
  조선일보 불매하고 tv시청도하지맙시다.
  믿었던 조선일보 충격적이다.
  
  언폭 기자들은 자신들이 죽고나서 언폭기사 쓸 사람이 없을때 황영웅님이 복귀하기를 바라나봐요.
  10년후,20년후 상관없이 자신들 살아있는한 복귀는 무조건 반대할것을 맹세라도 한것처럼 행동하네요.
  
  
  
  
  
  *yg/저도 조선 기사 보고 화가 치밀었네요
  인기 많아지는 걸 보니 견제?아님 뭘까요?유치하기 짝이 없고 조모님이 지어준 이름을 그렇게 함부로 쓸 수 있는지. 그 기자 이름 한번 더 확인했네요.
  본인 부모가 지어준 이름 걸고 부끄러움 아는지...
  
  선우/조선일보 만행 먹칠
  이 기자 본인 얼굴에 침뺕었네요
  조선일보 먹칠했네요
  기사가 저질입니다
  
  조갑제 선생님 감사합니다
  남의 이름을 가지고 왜 언폭을 하는지요?
  기가 막힙니다
  
  정말 조선일보 개 충격입니다~
  아마 티비조선 미스타 트롯 2에 타격 입을까 봐 미리 폭격 하나봅니다
  어이없고 분개합니다
  단어 하나하나가 가슴에 비수를 꽂는 야비한 단어 입니다
  
  I/금방 합격한 초보 기자인 듯...❤
  고소해서 법정에서
  말 표현하는 것을
  배워야...유치원급
  생각수준...
  
  s/참으로 한심한 기사 글에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그렇게도 쓸 기사거리가 없나 봅니다
  영웅씨 노래듣고 얼마나 많은 분들이 삶의 위안을 받고 사시는데 힘없는 가수님을 그렇게 짓밟고 싶은가요
  조선일보 불매 운동에 나섭시다
  가수님 힘내세요
  응원하고 싶습니다
  
  y/뭔 원한이 있어 황영웅을 그리도 못살게 자꾸 장난짓을 하는지요 양심도 교양도 없는 조선일보 절대 보지 마세요 절대 보지마세요 🤒 여러분!!!
  
  
  J/아주 잔인하고 비뚤어진 사람들이네요. 그 사람들 가슴은 뛰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3년있다 나와도 똑 같은 말로 떠들 겁니다. 황영웅 가수 님, ”뻔뻔”하게 더 멋지고 발전된 모습으로 복귀하세요. 가수 님의 인기는 그 누구도 막을 수 없습니다.
  우리 가수님 적극 응원합니다.
  조갑제 선생님 늘 힘이 되고 감사합니다.
  
  
  란/선생님의 방송을 통해
  조선일보의 기사 내용을 듣습니다
  가슴이 다 부들부들 떨리네요
  도대체 왜 이런 걸까요...
  정말 무자비하고 잔인한 기사
  언폭의 정도가 비열하기까지 합니다
  선생님의 속시원한 사이다 말씀..
  가슴이 다 뻥 뚫립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헤세/그렇습니다
  어버이날 자신을 자식처럼 사랑해주고 응원해주는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 것이 뭐가 뻔뻔하고 먹칠을 한 것인지 조선일보 용납할 수 없습니다
  
  TV조선과 mbn 두 방송 사이에 울 가수님을 표적삼아 쌈박질을 하네요.
  
  B/조선tv 트롯맨의 프로를 전국적으로 시청 불가 운동을 전개 합시다.
  요즘 언론은 아주 힘없고 빽없는 사람은 밟아버리고 돈많고 힘있는 파렴치한 놈들을 옹호하는 아주 나쁜 버르장머리를 고쳐 놓아야 한국 사회가 건전해진다.
  
  L/조선일보에 실망하고 화가 난다 조선일보는 정의로운 지성인들이 모인 언론인 줄 알았는데 저질스럽고 쪼잔하다 국가를 위한 할 일이 보도할 일이 넘치는데 왜 힘 없는 젊은 청년가수를 죽이려고 혈안인가 그만큼 죽였음 됐지 어쩌려 하는가 빽없고 배경없는 사람은 노래하면 안되나 眞이 되면 안되나 가수도 삶의 생계다 황영웅도 먹고 살려면 직업이 있어야 한다 언론인들이 황영웅을 공격 모략하는 것도 직업인가 그만하시라 가족과 지인들께 부끄럽지 않은가 최고학부의 지성인 언론인들이여!! 천재가수라고 국민들이 열광하는 인간 황영웅을 그만 괴롭히시오 싸움은 상대적이며 잘못이 있다면 둘다 있다 운전사고도 쌍방과실로 비율을 정한다 황영웅 잘못 없다 국민의 혈세로 먹고사는 국회의원들 중 전과자 많다 황영웅 가수에게 관심 끊고 싫으면 노래 듣지 마십시요.
  
  선이/조선일보 사절 보지 않기 운동 해야 합니다 기자 자격 박탈 ~
  
  아셀/소속사가 법적 조치를 안하니까 그렇습니다
  
  여량/조갑제 선생님!!정말 화가 납니다 그렇게 막나가는 수준낮은 글을 쓴 기자 어떤 인간인지 이름 얼굴 공개좀하라 해주세요 그런 인간이 기자랍쓰고 글을쓰고있나요
  
  솔이/이런 나라에 사는 내가 부끄럽다. 조선일보는 평생 원수로 삼는다.
  
  정숙/보기싫은 사람은 안 보고 듣기싫은 사람은 안들으면 되는 거 아닌가요. 가수님이 뭘 죽일만큼 잘못한 것도 없는데 노래좀 부르겠다는데 너무들 하시네요.
  
  순자/옳고곧은 조갑제 선생님의 그 잣대는 어디에서 오는 것인지 생각해보았습니다
  바로 정의와 공정의 산 증인이십니다. 어느 편에 휩싸이지 않고 선생님 소신에 발언을 격하게 지지하고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조갑제 기자님 건강하십시요.
  
  봉연/조선일보는 절대 보지마십시요. 티조도 앞으로 시청하지 마십시요 불매운동
  
  종선/조선에서 황영웅 컴백하는 거 싫어하는 이유
  황영웅 나타나면 미스트 트롯2 가수들한테
  관심 더 없어지니까
  
  n/선생님 항상 감사합니다 정말 아직까지도 황영웅님을 저런 식으로 비판하는 신문이 있네요 진짜 왜 자꾸 학폭을 운운하는지 잠잠해지려하는데 또 들먹이는 저 글을 쓴 기자는 도대체 무슨 생각을 가지고 글을 쓰는 걸까요 아니 황영웅씨가 그렇게 만만한가요 제발 제대로 파악하구 글을 좀 썼으면 좋겠네요 너무 화가 나네요
  
  희숙/TV조선 조선일보 안보기 운동
  조선일보 안보기 운동~~!!!!
  
  기사님은 조선일보 간판에 먹칠하지 말고 자숙하시지요
  
  엘리트층이란 삶에 대한 가치가 일반 하층민과는 다르고 숭고해야 하거늘 하물며 언론인이란 정의감이 투철해야하고 사회적인 책무를 사명감으로 여기며 결단력이 있어야 하고 또한 그 실천적인 용기에 주저함이 없어야 하거늘 그들은 운 좋게 태어나 최고급 고등교육을 마쳤으므로 개인보다는 사회적 정의를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의무가 있거늘 사회적 약자인 국민개인에 대하여 거짓과 치부를 일삼는다면 아무런 지위가 없는 일반 사람과 무엇이 다르다고 하겠는가? 나찌 독일의 게슈타포의 행태와 다를 것이 무엇이란 말인가? 조선일보에 대한 조 선생님의 전언을 듣고 나니 이 나라가 무법천지가 된 것 같아서 심각하게 공포스럽습니다.
  
  
  조선일보는 겸손하라. 언폭을 멈추고 자중하라.
  
  댓글 다읽어봤어요 황 영웅가수님 팬분들 존경합니다 저도팬이지만 화가나고 속상하네요 댓글 하나하나보다보니 이제 조선일보 티비조선 시청 불매하자 하신다는 분들 많네요 망할겁니다 엄마팬심이 얼마나 무서운지 실감날겁니다 우리엄마팬들이 더욱더 똘똘 뭉처 황 영웅가수님 노래많이듣고 응원하면 이길겁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L/가수황영웅이 뭘 잘못했나 싸움은 상대적이다 잘못이라면 둘에게있다 운전하다가 사고가 나도 쌍방 과실 비율로 결론한다 일방적 한쪽 잘못은없다 언론인들이 그걸모르고 피어나려는 젊은청년의 앞길을 막는 이유가뭔가잔인하고 저질스럽다 노래 천재라고 국민들이 좋아하는 가수황영웅을 험담 모략하는 이유가뭔가 문신 새기면 어떤가 연애인 운동선수들도 새겼다 언론인들은 황영웅이 잘생기고 노래잘하고 인기가많으니 시기 질투하는가? 저질 악질짓을해서 얻은게뭔가 사과하지마십시요 콘서트하고 활동하십시요 싫은사람은 안보면된다 조선일보 사절할것이다 잔인한 인간들이다
  
  
  원자/항상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
  어쩌다가 조선일보까지 기레기로 전락한건지~
  제대로 알고 기사를 내보내던가 하시지요
  선생님말씀대로 이건 언폭입니다~ 오늘같이 수많은 팬들이 가수님을 응원하고 열광하는지 인정이 안되나요?
  울가수님 복귀하는날까지
  무탈하길 바랍니다~
  선생님 항상좋은말씀으로 위안을주심 감사드리며 건강하세요^^
  
  동생네 집에 조선일보 끊는다고 전화왔어요 동생이 천불 난다고 난리 입니다.,...
  
  조선일보 실망 조선일보 사절입니다 어쩌다 저 지경까지 한심한 인론. 조선일보 조선티브 조선은 도긴개긴 완전 대실망입니다. 그런 기사들이 트릇 자체를 죽이는 것입니다. 황영웅 가수님 하차 후. 조선트롯이나 MBN트롯이나 같이 폭망하는 소리가 들리지 않나요. 트롯가수들이 기자들 먹이감인가. 저런 조선일보는. 인과응보 자업자득 부메랑 될것입니다. 사절 사절 사절
  
  
  조선일보는 미스터 트롯이 황영웅에게 인기를 다 빼앗겨서 질투나 죽겠다는 것이지요 황영웅이 스타는 스타인가 봅니다 우리는 무조건 하늘이 내린 황금 보이스의 황영웅 노래만 듣고 싶고 황영웅 노래에 영원히 중독되고 싶을 뿐입니다 조선일보 신문 안본다고 전화했습니다 중앙일보로 갈아타기로 했습니다 기자답지 않는 기자가 쓴 기사가 과연 진실한 건지 몰라서요
  
  
  저는59년생돼지띱니다 선생님 어쩜 그렇게 비판도 멋있게 홈런을 치십니까 조선일보의 똥물먹고 괴변을싸질러대는 유치한 언폭기래기때문에 저는 입에서 가시가 돋혀 내뱉어야 직성이풀릴듯했는데 선생님께서 일목요연하게꾸짖고 바로잡아주시니 얼마나 후련한지 선생님감사드립니다저도 모르게 육두문자와 언.폭탄을 투하 할뻔했네요 조선일보는 기자들 채용에 신경써야할 듯해요 서너달 울궈먹은 낡은기사를 줏어모아 너무쉽게 보도하다니 그런건우리집 개도 할줄압니다 구리면 가만히있든가 황영웅이 뜰거같아 오금이 저리나 봅니다 이젠 우리도 참을만큼 참았으니 더이상 양보는 안할 겁니다 더티한 조선일보넘들!! 선생님 용서하세요 보고싶은가수도 못보게하니 인내도 한계가 다다른듯 합니다 황영웅가수는 더이상 물고 뜯겨서는 안되는 가수이기전 인격체입니다
  오늘따라 선생님의 건재하심에 맘이든든합니다 또한 오늘 말씀은 청년같이 단호하고 우렁차십니다
  
  
  도대체 이런기사를
  쓴 조선일보 기자는
  어떤 인성과 가치관을
  가진 인간인지?
  무척 궁금하네요
  본인은 하늘우러러 한점 부끄럽없는 인생을 살고 있는지요
  부모도 돌아보지도 않고
  관심조차 없는 자식들보다
  울영웅님 노래로 위안받았다는
  부모님들이 대다수입니다
  부모님 찾아가. 뵙고싶어도
  못가는 자식들은 울영웅님한테
  큰절올려야 할판에
  무슨 말도 안되는 꼬투리잡고
  참 당신네들도 할일 드럽게 없나보네요
  
  
  조선일보는 참 어이없는 기사로 우리영웅님과 팬들에게 그야말로 먹칠을하는 뻔뻔하게 기사를 올렸군요 신문사의 수준이 의심스럽네요
  팩트도없는 마녀사냥
  부끄럽지도 않으신지요
  우리팬들은 꺾이지 않고 더 힘차게 응원할겁니다 영웅님 힘내세요 팬들이 있습니다!!!
  
  
  너무 억울하게 당했지만 이제는 더이상 당하지 말아야합니다
  팬들이 지킵니다
  악풀기사 더 이상 쓰지 마세요~~
  황영웅님 힘내시고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티비조선 조선일보의 황영웅 견제 본심을 그대로 드러내는 기사다 이슈에 열광하는 국민성을 이용해서 경쟁구도를 부추기고 약한 상대방을 흠집내서 무너뜨리고 매장하려는 모종의 음모꾼들과 같은 무리들이다 노력해 우승을 바라보던 경연에서 하차했고 잘못된 과오의 도의적 댓가는 과분하게 치루었고 무슨 권리로 자유국가에서 재능있는 가수와 그를 아끼고 원하는 팬들을 막을수 있나? 이젠 황영웅은 그를 기다리는 막강한 팬덤과 함께 복귀하는게 당연하다
  
  순자/선생님. 걱정스럽네요
  힘없는 사람은 가수도못하는가요
  큰 언론사에서 연예인
  관리도 하시나요
  첨 들어 보네요
  오늘도 힘내시고홧팅하
  세요 오늘도 응원할게요
  황영웅 가수님❤❤❤
  
  계순/조선일보는 믿고 봤는데 신문도 40년
  이상 본 것도 끊어야겠다는 마음입니다.
  황영웅 80일 기웃기웃?
  황영웅 가수를 조선에서 배출하지 못해서 질투가 하늘을 찌르는가 봅니다.
  매를 맞으면 맞을수록 더더욱 맷집이 강해져서 더강하게
  황영웅 가수는 일어
  설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먹칠은 조선이 했지.
  조선 트롯맨들도
  황영웅 가수님 때문에
  뜨지 못하고 수확이
  없다 보니 열받음?
  이런 것도 기사라고
  띄웁니까? 우리 다 알고있어요.
  조선만 모르셨나요.
  조갑제선생님께
  항상 감사드리고
  언제나 약자 편에 서서 대변하시고
  잘못되고 거짓에는
  절대 용납 못하시는
  대쪽같으신 선생님
  항상 든든하고 저희
  민들레 어머니들은
  기죽지 않고 더강한
  어머니가 되어 주야로 기도하고 불공도 드리며 하루라도 빠르게 황영웅 가수를 무대 위로 오를 수 있도록 단결 또 단결!!!할거요.조갑제선생님!
  함께 동행해주셔서
  무한감사 올립니다.
  
  은순/학폭이면 그많은젊은팬들이 팬카페 가입했을까요.학생키우는엄마들일텐데요
  
  선생님 저는 황영웅 가수님 때문에 좌파에서 우파로 노선을 바꿨는데 ,,조선 일보 기사를 보면서 안타깝지만 다시 좌파로 리턴합니다 ㅠㅠㅠ어떻게 힘 없는 한 인간에게 저런 대놓고 모욕적인 발언을 할 수 있는지 정말 이해가 가지 않고 ㅠㅠ너무 실망입니다 ㅠ
  
  영미/안녕하세요
  저는 소속사방침에 따라
  조용히 응원하고 있고
  요즘 기사가 좋은 쪽으로 나와서 기분 좋았는데
  오늘 이 제목보고 다시 화가 납니다.
  무슨기사가 제목을 이렇게 살벌하게 올리죠?
  내용보면 특별한 내용도 없고 지난 기사중에서 안좋은 내용을모아 주관적으로 멋대로 썼군요.
  여자의일생은 지난연습영상을 팬들에게 선물로 올려주신건데
  조선일보 뭐하는 겁니까?
  왜 조용히 계신 가수님께 또 시작하겠다는 건가요?
  노래선물을 팬들에게 올려주신거 소속사가 팬들과 카페 운영진분들께 감사글 올린게 뭐가 문제인거죠?
  마치 가수님 새로운소식 있으면 또 상처주려고 기다린것처럼 이런 사소한일에 기사를 이렇게 막 써도 되냐구요
  그래도 대한민국 이름있는 조선일보에서 부끄러운일 아닙니까?
  당장 기사내리세요
  기가 찰 일입니다 대한민국 조선일보 이 기사쓰신분 무슨생각을 갖고 썼는지 묻고싶군요
  
  그나저나 이번에 실화탐험 엠 빙씬 방송 하고 조선 일보 하고 한마음 으로 손잡았다니
  천지 개벽 할 일일쎄 ㅋㅋㅋ 최고의 진보 방송 과 최고의 보수 언론 이 둘이서 뭔일이래 응 ?
  
  Tv조선 가수들 뭐 볼게 있나요 ㅡ그저 그렇고 그런 노래들에 인기 없어 ㅡ황영웅님 출연하면 더 그 방송 나락으로 떨어질 것 같은 예감에 미리 언폭 하는 겁니다 ᆢ불쌍하네 조선일보가 그런 수준밖에 안된다는게 ᆢ
  
  겁내지말고 정면돌파가 합시다
  아주 울가수님ㆍ팬들까지우섭게
  보고 있어요 ㆍ이제우리팬들 나설때입니다
  
  
  수성/Tv조선이 지들이 배출한 가수들에게 위협이 될까봐 걱정인가? 용쓰지말게! 평가는 끝났으니까, 조용히 보고 듣고나 있게나, 팔십일이 무슨 대수냐? 팔백일이면 니들이 입 다물고 있을텐가?
  차라리 나와서 활동하고,
  평생이 걸려도 친구에게 사죄하고 보듬어 주는건 황영웅 몫, 니들은 그만해라, 만만한 놈 많이 두들겨 팼잖아!!!!
  진정한 강약, 약강들,
  
  조선일보 보지도말고 진짜 참는게 미덕이 아닌것같네요 이건 진짜 법적 대응을 해야할것 같네요 그래도 선생닙이 계셔서 감사하구요 황영웅님도 건강 챙겨야해야하구요 특히 선생님 건강 잘챙기셔야합니다 항상 감사드림니다...
  
  실화탐사대 방송한 mbc 하고 조선일보 언론사 하고 둘이 언제 궁합이 저리 맞았지 ?
  너무 뜻밖이네 서로 상극 아니였나 저둘은 ??
  
  
  
  
  
  
  
  
[ 2023-05-20, 01:2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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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越百     2023-05-20 오전 9:32
이렇게 잘못을 지적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지 趙甲濟 씨는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기가 마시던 우물에 침 뱉는 것도 정도가 있어야지 요즘 趙甲濟 씨를 보면 한물간 느낌이 듭니다. 아직 여든에도 이르지 못한 상황에서 老妄끼를 부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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