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피의자 이재명씨의 애처로운 몸부림!

박검사(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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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헌법제 11조 ①에는,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누구든지 성별·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에 의하여 정치적·경제적·사회적·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고 선언하고 있다.
  
  
  작금에 이르러, 형사 피의자 이재명씨의 행태를 바라보면, 참으로 눈물겹고 애처로운 몸부림을 바라보는 한 인간으로서 그의 심경을 이해하지 못하는 바는 아니나, 인생만사 새옹지마요! 뿌린대로 거두는 법이다.
  
  
  그가 안동의 가난한 집안의 자식으로 태어나 사법고시라는 관문을 통과하여,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아무나 누릴 수 없는 호사를 누리고, 살았음은 이미 공지의 사실이다.
  
  
  변호사 출신으로 누구보다도 가난한 국민의 사정을 잘 알고 있었을 그가 얄팍한 법률 지식으로 가난한 국민들에게 도움을 주기보다는 그 지식을 악용하고 자신의 사익을 추구하는 일에 온 갖 변칙과 반칙, 편법과 탈법을 자행하였음은 우리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알 사람은 다 알고 있을 것이다.
  
  
  고로, 그가 성장한 가정과 성장배경, 인격형성에 대한 판단, 자신의 형과 형수에 대한 문제, 그리고 지금까지 그가 받은 형사처벌 문제는 거론하지 않겠다.
  
  
  다만, 지금 이재명씨가 하는 일련의 행태를 보면서,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안타까움을 넘어 애처롭게 몸부림치는 그 모습을 바라보면서,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요,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제 1조를 다시 한번 읽어 본다.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재명씨는 단지 국회의원이라는 신분으로 말미암아 과도한 특권을 누리고 있다. 그는 지금 대한민국의 검찰에서 수건의 형사사건의 피의자로 분명히 조사를 받고 있음이 명백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반국민들과는 달리 형사 피의자로서 누릴 수 없는 온 갖 특권을 누리고 있다.
  
  
  
  이재명씨와 그 추종 세력들, 더불어민주당 출신의 국회의원을 비롯한 당원들과 차기 총선에서 국회의원의 배지를 달고자 안달하고 있는 하수인들, 그들은 국회의원이라는 배지를 다는 것이 자신들의 노력과 수고와 달리 국민의 이름을 팔아서 4년이라는 기간 동안 온갖 특권과 명예와 경제적인 이익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자 이재명씨를 따르는 자들이 아닌가? 한 인간으로서 양식과 상식을 가진 국민이라면 지금의 이재명씨 하는 행태가 자신이 가야할 길과 앞으로의 진행방향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예견할 수 있으므로 죽기 아니면 살기식의 몸부림을 치는 것을 모를 리가 없을 것이다.
  
  
  사정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그를 추종하는 자들과 그들을 비호하는 스피커들은 인간적으로 운운하면서 이재명씨를 도와달라, 살려달라, 애원하는 목소리를 더 높이고 있다.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비정상적인 나라가 아니라 정상적인 국가를 세워나가기를 바라는 우파. 지식인은 물론 보수세력들 특히 인간으로서 양심과 상식과 전통을 사랑하는 국민들은 작금의 이재명씨의 행태에 동정심은커녕 그의 행태를 결단코 용인하거나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소위 집권당인 여당의 국회의원은 물론 윤석열대통령께서 이재명을 만나야 한다는 것은 도저히 묵과 할 수 없고, 용인되어서도 안 될 것이다. 왜냐하면 이재명씨는 대한민국의 형사 사건의 피의자로서 검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는 분명한 사실을 망각하여서는 안 될 것이다. 이점을 분명히 인식하여야 한다. 좌파. 운동권 종북세력의 값싼 눈물과 호소에 속지말아야 한다.
  
  그들은 국민의 생명과 존엄을 헌신짝처럼 여기고 자신들에게 이익이 된다면 국민의 죽음을 언제나 선거에 이용하고 활용해 온 것을 결단코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우리 보수와 우파 세력들은 어떤 일이 있어도 국민의 안타까운 죽음을 선거에 이용하거나 선거 전략으로 활용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저들의 지난 15년의 집권의 역사를 돌아보고 두 번 다시 좌파. 운동권 세력들이 정권을 잡는 일이 없도록 정신을 바짝 차리고, 진정으로 국민을 위한 정당과 정치세력이 차기 총선에서 국민의 부름을 받도록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할 것이다.
  
  이재명씨는 더 이상 비굴하지말고 떳떳하게 대한민국의 법의 심판대에서 자신의 행위에 대한 옳고 그름에 대한 법의 판단을 받기를 바란다. 가난한 농촌의 아들로 태어나 사법고시를 통과하고, 과분한 세월을 보냈고, 시장과 도지사. 국회의원. 당대표라는 대한민국에서는 열손가락안의 지위에까지 오른 양반이 어찌 그렇게 당당하지 못하고, 그렇게 까지 부끄러운 모습을 국민에게 보여주어야 한단 말인가,,,
  
  아무런 죄도 없는 박근혜 대통령께서는 연약한 여성의 몸으로 그 오랜 세월 온갖 수모와 고통 그리고 역경을 견디어내셨다. 억울하면 당당히 재판에 임하시고, 대한민국의 남자로서 부끄럽지 않도록 당당히 갈 길을 가시기 바란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보수우파 국민으로부터
  
  
  
[ 2023-09-17, 10:1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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