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의 이준석 모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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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TV동영상 "이준석이 임영웅 콘서트에 편승?"에 붙은 댓글 발췌
  
  그 옛날의 대기자 조갑제를 다시 만나는 것 같습니다 올바른 논평 노년에도 시의 적절한 논평을 올바르게 해 주시니 대기자 님과 같은 80대로서 노인들 전부가 꼴통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이라도 해주시는 것 같아서 자부심을 갖습니다
  작금의 조선일보는 대기자님이 활약 하시던 그 때의 조선일보가 아닌 것이 안타깝습니다
  
  
  *이준석 공연은 2시이고, 임영웅은 6시입니다. 실내강연이고, 뭐가 헸갈린다고 합니까~?참으로 조선일보도 한심합니다.
  
  *저는 60세 고양시 거주자입니다~~이번 대구모임이 그동안 많은 돈을 들여 버스를 이용하여 사람을 모아 세를 과시하던 구태정치의 틀을 깨고 비용하나 들이지 않고 온라인으로 사람을 모아
  자발적인 모임을 시도하는 최초의 방법으로 성공한다면 앞으로 정치문화 패턴이 바뀔 것이라 생각됩니다. 양당의 썩어빠진 구태 정치인들과 달리 정치를 새롭게 바꾸려는 이런점이 마음에 들어 저는 이준석을 좋아하고 적극 지지합니다. 특히 이번 보수의 본진인 대구에서 많은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모이고 성공한다면 한국정치와 보수가 변하기 시작하는 역사적인 날로 한국 정치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저는 이 역사적인 날을 현장에서 보고싶어 26일 대구에 갑니다...(갈 때는 행신에서 ktx이용하고 올 때는 표가 없어 고속버스 타고 옵니다)
  
  고맙습니다 선생님!
  
  
  *대단한 분이시네
  참 우리같은 무지랭이 국민들은 조선일보 등등 잘난 분들관 달라도 뭐랄까요
  몸과 마음으로 느껴지는 거대한 변화의 바람과 물결을 이준석을 통해 느낍니다
  천지개벽 전에 말못하는 동물들은 먼저 알고 움직이는 마냥 우리도 그런 거 같아요
  
  
  이준석 모임 오후2시
  가수 모임 저녁6시
  일요일 엑스코 동관,서관 .
  기발한 음모에 경악,
  대체 이준석을 얼마나 죽이자는 건가?
  가수팬 노년층 여성들이
  2시부터 이준석 모임에 참석할 건가?
  
  
  
  은정/기사가 유치해서.
  요즘 조선일보 유튜브도 이준석을 깎아내리느라 욕보던데...조선일보도 틀튜브 대열에 합류했나 보다.
  아마 조선일보가 이준석을 대통령 만들어주지 싶다.
  
  
  세상에 음모론 좋아하는 사람 많은거 같아요.
  돼지눈에는 돼지만 보인다더니 생각은 하고 말하는건지 궁금하네요. 그래도 대형언론사인데 이런 기사를 쓰다니 참 안타깝습니다.
  조갑제 선생님이 정확한 논평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user-si8ox3bo5j
  @user-si8ox3bo5j • 11시간 전(수정됨)
  우리나라 속담에 강가에 땅사지말고 젊은사람 도와주라는 말이 있습니다 조갑제 선생님이 젊은 이준석의 사기를 죽이지 않으려고 하시는 응원의 뜻이 있 습니다 나부터 촐싹거리는 준석이 얄미워 한마디 했습니다만 멀리 내다보시는 선생님의 사려 깊으심에 동의합니다 혹시 이준석이 이글을 읽어본다면 무게있게 행동하고 겸손하게 말하고 제보다 더 똑똑한 사람 없는줄 알고 위 아래 모르고 너무 설치지 말고 무게있이 행동좀 하시게
  
  
  
  가보셨어요? 4차선도로를 사이에 두는 다른 공간입니다.
  
  
  
  허새/중도층은 말이 없고 행동만 있습니다.총선때 중도 보수층 젊은층이 총 궐기할겁니다.그때까지 조용합니다.이준석 신당을 조용히 지지하고 있습니다.
  대구 70대 할머니도 이준석 팬이지만 그냥 총선때 표 찍을랍니다.
  
  j/
  조갑제선생님너무잘하십니다 저는 나이가 70이 넘지만은 이준석은 너무똑똑하고 국민과나라를 위해. 젊은 사람들을위해 앞장서고 길을터주는 훌륭한. 인재입니다. 조갑제님말씀이 정답입니다
  ///////////////////////////////////////////////////////////////
  
   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가 가수 임영웅 대구 콘서트와 자신의 토크 콘서트 장소·일정이 겹친다는 일각의 비판에 대해 억지 주장이라고 반박했다. 이 전 대표는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요즘 그냥 억지로 까려고 만드는 기사가 많은데, 2시에 시작하는 행사랑 6시에 시작하는 공연은 입장시간이 확연이 다를 뿐더러 대구에서 엑스코에서 행사하는 게 특별한 일인가? 게다가 실내 행사인데 뭐가 헷갈리나?”라고 적었다. 이 전 대표의 대구 토크 콘서트와 가수 임영웅의 대구 콘서트 날짜와 장소가 동일하다며 일부 네티즌들이 임영웅을 위해 모인 군중을 자신의 세로 둔갑시키려는 시도라는 의혹을 제기하고 이를 조선닷컴이 보도했었다. 이 전 대표는 오는 26일 대구 엑스코 서관 오디토리엄에서 토크 콘서트를 연다. 행사에는 허은아 국민의힘 의원, 천하람 순천갑 당협위원장, 이기인 경기도 의원, 김용태 전 최고위원 등이 참석한다.
  
   이 시설에는 계단식 객석 1572석이 마련돼 있으며 주로 문화 이벤트나 소규모 공연 등이 열린다. 엑스코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 전 대표의 토크 콘서트는 ‘더 나은 미래를 향한 우리의 고민’이라는 제목으로 이날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같은 날 오후 6시부터는 엑스코 동관 5홀, 6홀에서 가수 임영웅의 대구 콘서트가 열린다. 이날 공연은 24일부터 3일간 열리는 임영웅의 대구 콘서트 중 마지막 공연이다. 콘서트가 열리는 공간은 총 8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다.
   이 전 대표는 “멀리 떨어진 엑스코 서관과 동관을 헷갈려서 임영웅 팬이 4시간 일찍 와서 이준석을 보러 들어올 확률은 0이다. 실체 없는 네티즌 이름 빌어 없는 논란 억지로 만들 필요 없다”고 반박했다.
  
  
  
  
  
[ 2023-11-25, 21:4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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