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함 기사 덕분에 오늘 이준석 대구 토크 콘서트에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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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갑제TV동영상 댓글: 저는 60세 고양시 거주자입니다~~이번 대구모임이 그동안 많은 돈을 들여 버스를 이용하여 사람을 모아 세를 과시하던 구태정치의 틀을 깨고 비용하나 들이지 않고 온라인으로 사람을 모아 자발적인 모임을 시도하는 최초의 방법으로 성공한다면 앞으로 정치문화 패턴이 바뀔 것이라 생각됩니다. 양당의 썩어빠진 구태 정치인들과 달리 정치를 새롭게 바꾸려는 이런점이 마음에 들어 저는 이준석을 좋아하고 적극 지지합니다. 특히 이번 보수의 본진인 대구에서 많은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모이고 성공한다면 한국정치와 보수가 변하기 시작하는 역사적인 날로 한국 정치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저는 이 역사적인 날을 현장에서 보고싶어 26일 대구에 갑니다...(갈 때는 행신에서 ktx이용하고 올 때는 표가 없어 고속버스 타고 옵니다)
  
  
  
  내년 총선 대구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는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오늘 대구에서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우리의 고민’ 토크 콘서트를 진행한다. 이 전 대표는 며칠 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26일 오후 2시 대구 엑스코(EXCO)에서 최근 구축한 연락망 참여자와 대한민국과 대구, 그리고 경북도의 미래에 대해 열려 있는 대화를 나눌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토크쇼에는 이 전 대표의 측근으로 분류되는 ‘천아용인’(천하람 순천갑 당협위원장, 허은아 의원, 김용태 전 최고위원, 이기인 경기도의원)이 함께한다.
  
  동아일보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절대적 지지에서 선택적 지지로 변화되고 있는 보수 텃밭의 여론을 파고 들며 이 대표 자신이, 더 나아가 앞으로 창당하는 신당의 뿌리가 TK임을 강조하려는 의도란 풀이를 했다. 이 전 대표는 지난 8월 이후 다섯 차례나 대구를 방문했다. 지난달 18일 대구에서 열린 대구·경북 중견 언론인 모임 아시아포럼21 정책토론회에서 지역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을 겨냥해 ‘밥만 먹는 고양이들’, ‘서울에서 대구의 3~4선 알면 간첩’, ‘편하게 정치하는 정치인들’이라고 비판했었다.
  
  지난 9일에는 대구에서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신당을 하게 된다면 대구에서 가장 어려운 곳에 도전할 수도 있다”고 한 발언과 관련해 “가장 反개혁적인 인물과 만약 한다면 승부를 보겠다”고 했다.
  
[ 2023-11-25, 22:4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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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dBuster     2023-11-26 오전 9:56
불량소년 싹바가지 없는 외손자를 향한 외할아버지의 한없는 사랑이야기. 읽는이들로 하여금 마음이 훈훈해지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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