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이 관심 가지는 대구는 복 받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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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동영상 TV 댓글
  
  
  *저 장소에서 호흡을 같이 한 1인 입니다. 어제의 감동과 벅차오름이 아직도 심장을 뛰게 합니다. 그 인파의 우뢰와 같은 박수와 환호에 눈물 글썽이던 대표와 일행. 저도 실체가 무엇인지 확인해보고 싶어 서울에서 달려가봤는데 기우는 희망으로 바꼈고 확신하며 상경하였어요. 상식이 통하는 정치를 기대 합니다.
  
  *가 봤음? 다녀 온 사람들이 5060도 많더라~ 젊은 여자들도 많았고 남자는 30대가 많아 보였는데 연령대가 골고루 많은 건 국힘이 위기의식을 가져야 될 대목임.
  젊은층은 5일전에 문자 받으면 갈 수 있는 사람들 많지 않음.
  
  
  *저도 60대인데 현장 참석자 였습니다만, 2,3,4,5,6,70이 아~~주 골고루 즉 전연령의 국힘 지지했던 사람들의 축제와 같은 모임이었고 이거 되겠구나 하는 흐름을 읽었습니다. 선생님이 시대를 바로 바라보시고 인정하셔야 될 듯 합니다.
  
  *이준석 만한 정치인이 관심갖고있는 대구인들은 복에 넘친다.미래비젼이 있는 이준석이 정치발전과 나라발전의 초석이 될것입니다.작은세상에서 큰 세상으로의 시선을 돌려야 합니다.정견이 달라도 옳은 말과 정직한 견해는 곡해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민주주의는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위해 수많은 당과 의견이 존재하는게 정상적입니다. 하지만 그동안 윤석열이 해온 행동은 자신과 다른 모든 이견을 막고 탄압하며 민주주의 반하는 행동입니다. 당신이 보수주의자라면 이러한 행동을 비판해야합니다. 당신 말하는 정당은 북한의 로동당과 같이 하나의 목소리만을 위해 나머지를 탄압하고 죽이는 것과 같습니다. 당신은 북한이 잘어울리는 사람입니다.
  
  
  *대한민국의 먹고 사는 문제에 대해 이렇게 진지하게 고민하는 젊은이가 또 있을까요?
  
  
  *선생님 존경합니다 전 요즘 기성세대의 잘못된 묻지마 투표한 주체로서 반성하고 이준석이란 걸출한 젊은 정치인에게 국가미래 후손들 미래를 맡기고싶고 미안함도 동시에 느낍니다 제 남은 여생 이준석이란 정치인에게 보험을 들고 떠날겁니다 존경하는 조갑제 선생님의 건승을빕니다!
  
  
  *준떡이는 시운말로
  싸가지가 없어요
  정치 사람관계가
  아닌가요 준떡이는 사람관계가 꽝입니다
  
  *어제 대구 콘서트에 1600명 참석한 사람들 보니, 사람관계 대단하던데요.
  
  *동네 양아치들도 싸울 때 부모 욕은 안합니다.
  인요한 위원장은 동네 양아치들만도 못한 짓을 하고 있어요.
  이걸 감싸는 당신의 부모가 다 돌아가셔서 가르쳐줄 사람이 없나보죠?
  어때요? 내가 이따위로 말하니 참 듣기 좋죠?
  
  *나이가 40인 성인에게 준석이라고 이름 부르고
  부모탓하는 사람은 공적인 자리에 설 자격이 없습니다.
  
  *맞습니다. 인요한씨는 영어로 사고 하고 한국어로 내뱉는 타입입니다.
  이준석은 몇일간 그의 언행을 듣고 대중들보다 일찍 그것을 간파하여 영어로 응대했던것 같습니다.
  
  *얼마나 따뜻한 아랫목에서 한국 부모들을 우습게 알았으면 그따구말을 거침없이 쏟아내나. 그리고 준석이라니 그걸 듣고 있었던 사람들은 왜 가만 있었나. 한마디로 한국사람 만만히 보니 그따구 말들을 아무렇지 않게 쏟아냈겠지. 어려웠으면 가능했을까. 인종차별은 이걸 인종차별이라 한다. 보수당서 얼마나 바보같으면 바보같은 외국인 앉혀놓고 뭐하자는건가.
  
  
  *내세울 게 나이밖에 없는 극우 태극기부대 꼰대들ㅉㅉㅉ 너희들 이제 폭망은 맡아놨으니, 다들 집에 가서 뭐할지나 알아봐라.
  
  
  j/이준석의 소신 결기 사리분별력 존중합니다 박근혜를 인간적 언민 안스러움 대의로 탄핵강을 넘었지만 지금 박근혜님의 도움을 받지않고 후일 성공해서 찾아뵙는다는 말을 듣고 대범하고 군자의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신당에 박근혜님 입김 힘을 받지않겠다는 의연한 군자의 모습에 전 깊은 존경심을 느끼고 지지합니다!(지지율이 떨어지니 박근혜님 구속시킨 그들이 비굴하게 찾아가 tk,민심을 구걸하는 구태 추태의 그들과 격이다른 이준석의 진면목)
  
  
  바다/원래 정치를 좋아도하지 않고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황영웅가수님 때문에 조갑제tv를 보다보니 정의로운 분이시다는 생각에 옆으로 새서 여기도 눌었는데 이준석이란 새로운 훌륭한 젊은정치인을 알게되여서 흐뭇하네요. 지식도 언변도 풍부하고 속도깊은 멋찐 젊은 청년을 응원하고싶네요. 이준석이 한국의 미래다. 공감합니다.
  *저랑은 생각이 다르시네요. 2010년대 2020년대를 지나면서 국민의힘 의석수는 점점 쪼그라들어 100석 언저리가 되었습니다. 이준석이 당대표로 당을 이끌며 대선,지선때 중도층,청년층을 끌고왔지만 지금은 다시 전부 리셋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의힘,지지자들의 마인드가 변하지 않으면 중도층, 청년층으로의 확장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보수절멸의 위기라고 생각되어집니다. 그리고 이미 국힘당원 중 대부분은 이준석의 정치비젼,논리를 보지않고 대통령에 반하는 목소리를 냈다고 내부총질자,배신자,싸가지 없는 애새끼, 심지어 학력도 허위라며 공격하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이준석이 지금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거나 변화하지 않는 국힘에 조력하면 이준석의 정치생명은 끝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진숙/저는70대 할머니이지만 처음부터 이준석대표가 큰그릇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거기에 조선생님이 이준석대표의 평가에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j/항상 이준석의 말들은 당돌해도 울림을 줍니다 두려워도 도전하는 자세가 많은이의 귀감이되고 꿀을꾸는 미래세대의 희망이고 성취가 됩니다!
  
  
  희재/이준석대표를 보면 이나라 꿈과 밝은 미래가 보이고 이런 정치가를 지지 할수 있으므로 행복하다
  
  환영/정치인들의 대중연설은 정치의 처음과 끝, 긴시간 청중을 견인하는데는 화자의 진정성있는 비전과 철학이 필요, 정치인 이준석의 연설은 최고다.
  
  
  정치인의 연설 형식적이고 지루하게 생각했고 관심도
  없었는데 연설이라는게 전달력이
  엄청나다는걸 이준석대표님 천아용인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저렇게 말 잘하는 사람이 민주당에 수두룩하다니 그랬으면 보수가 박살났겠지요 다행입니다. 이준석이 맨날 좌파방송 나가서 좌파들 박살내고 다니는 걸 보면 민주당엔 적수가 없습니다
  
  
  
  *진정한 보수주의자 자유주의자라면 현재 대한민국에 진짜 보수는 없다는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진정한 자유민주주의 보수는 논리적이고 비판적인 사고를 통해 국가를 끊임없이 발전시키는것이지요.
  
  
  *상처 맞는데요??
  가족을 잃은 당사자들의 슬픔은 외면하고 멋대로 자부심으로 단정 짓는 모습이 어처구니 없네요
  
  
  
  이준석은 이미 정치인생 끝났다고 보는데요 이번 대구모임도 언론에서 인원수몇배로 뻥튀기 한거 아닙니까?
  
  10
  
  
  
  @yunuyi8453
  @yunuyi8453 • 8시간 전
  객석의 참가자들을 눈으로 보여주어도 그런 말이 나옵니까?
  제발 좀 정신 차리십시오~~~~
  
  
  
  
  @enochseo699
  @enochseo699 • 8시간 전
  사진에 있는 사람 숫자를 세보면 1557명이라고 합니다 잘 세어보세요 못믿으시니까
  
  
  
  
  @sik968
  @sik968 • 6시간 전
   @enochseo699 거기 그인원 들어갈수 있는지요
  
  
  
  
  @user-vd9nh7sz9p
  @user-vd9nh7sz9p • 4시간 전
  의심병환자. 엑스코에직접 참가한 한사람
  
  
  
  
  @yjk5067
  @yjk5067 • 53분 전
  이준석이 권력자입니까? 언론이 왜 뻥튀기를 해줘요? 혹시 부정선거도 믿으십니까? 참 대단하십니다. 라이브영상 많으니 그것도 조작인지 눈 부릅뜨고 함 보세요
  
  
  
  *기다려 기다려 기다려... 나이 순대로
  계급장 단 대로 한번씩 해야된다는 말처럼
  들리기도 합니다
  도대체 윤석렬 대통령은 그 차례가 된거 였습니까 이재명이는요? 무슨 기준인지 얘기히셔야죠 또 그 인성얘기 자질얘기 품격얘기
  다른말로 어리다는 얘기아닙니까
  참 한심하고 가소로운 우물안 개구리 얘기입니다 눈감고 어흠 하다가 코베이고 지갑털리는 약육강식의 국제정세의 회오리 속 정가운데 놓인 대한민국입니다
  역사를 이끌던 수많은 지도자의 연륜은
  계급장이나 나이 순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댓글쓰신 선생의 나이는 짐작 안되지만 자식들 다키워내보낸 저의 입장으로 선생의 글을 보면 질투나 오해 고리타분한 수구 기득권의 심통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혹시 맘 상하는 거친 표현이 있다면
  선생께 아무감정 없으니
  이해하시고
  
  
  *김한길, 김경진, 김근식, 조정훈 같은 사람들이 활개치는 국민의 힘이 보수입니까??? 조갑제 기자님이 진짜 보수아닙니까??
  나경원 사퇴시키기 위해 연판장 돌리던 모습이 자유민주주의 정당입니까???
  선당후사만을 강조하며 다른 목소리는 내부총질이라고 허용하지 않는 정당이 전체주의 정당아닙니까???
  3개월짜리 당대표라고 싸가지 없다고 입당하면 당대표 끝내버리겠다던 윤씨가 정상입니까???
  
  
   @enochseo699 다 맞는 말입니다. 적장이 우군의 대통령으로 되었으니 왜 뒷말이 없겠습니까. 하지만 1년반 동안 그의 행보를 보시면 알수 있듯이 문재인과는 정반대로 이끌고 있습니다. 현재 민주당의 엄청난 탄핵 책동에도 굿굿하게 지켜내고 있고, 이준석 같은 나홀로 정치인 또는 민주당에서 칭찬받는 내부 총질자들에게도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내고 있습니다. 보수 우파의 마음같아서는 힘없는 대통령이라도 헌법에 칼날을 마구마구 흔들어 주길 바라겠지만, 함께하는 국민이 없으면 안되겠습니다. 윤석열대통령을 위하여 기도해야 합니다. 도와야 합니다. 내년 4월 10일 자유민주주의를 갈망하는 사람들의 뜻으로 뭉쳐야 겠습니다. 경제 난국에 윤석열대통령의 외교 세일즈 업적은 과히 놀라울 정도 잘하고 있습니다. 공산주의 주사파의 암덩어리를 제거하는 날을 내년 총선이라 생각합니다. 함께 반국가 행위자들을 대항하여 싸웁시다. 감사합니다
  
  *대구가 변해야 우리나라 정치가 발전합니다. 이준석이 보수를 변화시킨후 호남 즉 민주당도 따라오게 해야합니다. 문제는 민주당에 이준석만한 인물이 없네요. 우리 아이들 살아갈 세상 정치발전시켜 일본처럼은 되지않게 합시다.
  
  
  정치 지지자에게 존경심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며 이런적은 처음입니다.
  감동이 있고 희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준석이 꿈꾸는 미래세상은 내 자식이 살아도 좋을것 같아서 이준석을 지지합니다.
  
  
  이준석 죄가있다면 너무 잘난게 죄가된겁니다.명석 영민한데 결기 기개 배포와 자신감 논리적이고 설력력있는 언변까지 갖추니 두렵고 녹록치 않으니 열패감 열등감으로 저격 폄훼하는 것이죠 이제는 이준석은 상대를 저격 반격보다 여유와 자신감 겸손함으로 반대파를 설득해 자신의 편으로 만들면,승리할것 같습니다!
  
  
  
  a/동참했던 저도
  자유와 이성의 환호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준석 전대표는
  국보급 인재입니다.
  
  
  명삼/총명하고 젊은 이준석대표님은 제보다 20년 아래이지만 지금까지 이준석대표님의정치인의 대담과 연설내용 들어보면 기운이 솟아오르는 언변과 논리력 및 통찰력이 탁월한 느낌을 받습니다! 대한민국의 큰 인물되셔서 부국강병 이루어주시길 기원합니다
  
  
  이준석대표를 지지하는 60대 후반입니다. 정치에 염증을 느낄 때 이준석이 나타나 미래 지향적이고 합리적 현실적 정치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미래를 꿈꿀 수 있게 되었습니다. 조갑제선생님 많이 응원해 주세요.
  저는 오래전 조선일보 주필 그 때 부터 선생님의 팬이었습니다
  
  제가 그 현장 앞줄에 있었어요. 벅차오르는 감동이 왕복 교통비를 상쇄하고도 남았습니다. 서울 컨서트 할 때라도 꼭 와보세요. 희망이 솟습니다. 이 젊은이들이 있어서 미래가 밝겠구나!
  
  
  
  
  눈물납니다 우리끼리 서로에게 상처 받아 아파해야 하는지. 어느 정치인들 보다 예의 바르고 나의 유익보다 나라와 국민을 사랑하는 모습에 미래가 밝아보입니다 더불당 깡패집단은 함량미달자들만 모여 욕하고 비난만하는데 점잖고 품격있고 유능하고 겸손한 젊은 정치인들을 키워줍시다
  
  
  
  
  
  
  
  
  
  
  
  
  
  
  
  
  
  
  
  
  
  
  
  
  
  
  
  
  
  
  
[ 2023-11-28, 11:3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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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白丁     2023-11-29 오후 9:02
달구벌 개돼지가붕개님들, 이준석恩이 罔極하겠소이다.
   RedBuster     2023-11-29 오전 5:13
"이준석이 관심 가지는 대구는 복 받은 겁니다" 라고라 ? 조갑제 선생이 올린 글의 제목 치고는 참으로 가관이다. 마치 무슨 사이비 종교의 전도지 맨위에 적힌 제목같지 않은가 ? 이 나라에 하바드 학부 졸업한 20대 아이들이 하나 둘이 아닌데 아빠 아재 아짐 챤스로 정당 최고위원이 되고 반대당 지지자들이 끼어든 역선택 투표로 당대표질을 하게 된 올해 38살짜리 아이를 뭔놈의 교주를 만들 심산이냐 ? 대구시장 홍준표를 비롯해서 대구시민들 이런 해괴한 소리를 듣고도 분개하지 않는가 ? 때마침 북괴땅으로부터 들려오는 만화같은 소리 "샛별 여장군 김주애". 지렁이가 웃다가 허리 부러질 소리가 만발했구나.
   naidn     2023-11-28 오후 5:01
천박한 망나니같은 이준석을 감싸는 조갑제 군에 실망한다.
선진사회로 나아가야할 긴급한 우리사회에는 이준석이와 같은 천박하고 무례한 똑똑이는 아무 필요가 없다
상식과 원칙과 명예로운 사고와 애국을 실천하는
최재형 군, 한동훈 군 등 신선하고 참신한 리더가 앞장서야 하리라.
   opine     2023-11-28 오후 12:34
자신이 당 대표할 때에는 쳐다보지도 않던 곳. 호남에는 그렇게 공을 들이면서도 당연히 선거에서 이길 곳으로 여긴 곳. 간악하다, 그 말버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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