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의 VIP 1번은 김건희"(NYT)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글자 작게 하기
  • 글자 크게 하기
동아일보 오늘자 [김순덕의 도발] 제목은 "매정하지 못한 대통령 부부… 국민에게는 왜 그리 매정한가"였다. 뉴욕타임스는 최근 김건희 여사 명품 백 스캔들을 보도하면서 끝맺음을 이렇게 썼다.
  <정치분석가들은 이 스캔들을 다루는 것을 보면서 김 여사가 대통령실 안에서 얼마나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지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안 씨는 "대통령실에 두 명의 VIP가 있는데 VIP 1번은 김건희다"라고 했다.>
[ 2024-02-09, 13:5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마중가     2024-02-10 오후 8:22
김건희는 천백번 사과하고 금후재발 안할것을 국민앞에서 맹서해야 한다.
무조건적아고 절대적이다. 구질구질 변명하지 말라. 변명하는 순간 똥이 된다.
   무학산     2024-02-09 오후 10:17
영부인 김건희가 호시탐탐을 모르는 분이라면 이해가 된다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자 그들은 전쟁을 하는 자세로 영부인을 노렸었다
이런 사실은 길거리 사람인 나도 안다
그러니 영부인은 조심에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했고
꾸며서 공격해 올 것에도 대비했어야 했다
그러지 못해 놓고 이제 와서 그 공격을 인간성을 앞세운 뭐니 어쩌니 해서야.....

이재명이 같은 인간답지 않은 인간이 제 살길 찾으려
영부인을 과녁삼고 있다는 것은 모르는 이가 없다
이런 때에 우리 같은 무명소졸도 안 하는 실수를 영부인이 했잖은가
그 실수를 윤대통령은 인간성적으로 아해 받기를 원하는 듯 한데
이것부터가 아름답지 못하다

윤 대통령도 마찬가지다
비록 대통령이 됐긴 하지만 지지율은 처음처럼 지금도 밑바닥이다
이는 원초적으로 윤대통령을 비토하는 이가 그만큼 많다는 웅변이다
그러면 윤석열은 서리를 밟으면 얼음을 밟게 된다는 조심성으로
국정을 이끌어야 했다 과연 그랬는가?
아내의 실수를 남편의 실수로 치는 것은 과하다
그러나 대통령에게는 당연한 것이지 과한 것이 아니다
대통령이니까 그런 고통을 겪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윤대통령은 아내의 실수를 아쉽지만 있을 수 있는 일로 치고 나가려 했다

맨위로월간조선  |  천영우TV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자유민주연구원  |  이승만TV  |  이기자통신  |  최보식의 언론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