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웅의 서른즈음, 후회없이 맘껏 청춘을 노래하라"
감미롭게 가슴을 후벼파는 애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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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TV <황영웅이 넥타이 풀고 부른 '뜨거운 안녕'의 감동>에 붙은 댓글
  
  *@terrykim67 네 조선생님. 황영웅가수님
  노래를 들으며 엘비스 프리프리슬리 노래를 찾아들었습니다. 황가수에 바이브레션이 (자연스러운) 누구와 비슷한데 하다가 엘비스와 같다고 느껴서요. 아주 닮았습니다 엘비스 보다 더 듣기좋은 바이브레션과 목소리도 더 엘비스보다 좋았습니다. 그런데 크리스마스 노래를 황영웅씨가 부를 때 정말 너무 잘하네 하며 어메징 그레이스를 한번 부르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소원을 한번씩 댓글에 올렸지요. 제가 그 노래로 깨졌거든요. 오래된 노래여서인지 아무곳에서도 부르지 않고.. 황영웅가수의 목소리로 담담하게 감성의 목소리로 들어봤음 하는 소원이 생겼습니다. 엘비스는 노래는 천재인데 황영웅 가수님 같은 깊고 울리는 감성은 없는것 같아요.
  40년 넘게 고향을 안갔습니다 가족 모두가 이곳에 있고 고향이 넘 변해 좋지만 그리움도 함게 사라져서요 그러나 황영웅가수를 만난 지 일년 얼굴은 볼 수 없겠지만 같은 하늘이 그리워 한국을 마지막으로 가려고 작정했지요. 말만 한국말일 뿐 더 외국같은 한국 내 고향을 가려 하니 별안간 청춘이 된 마음입니다. 서울 밖에 모르니 서울 그리고 울산을 방문할가 합니다. 감사합니다.
  
  
  *조갑제 대기자님 설날 새해 좋은복 많이받어세요 늘 감사드림니다 올해는 황영웅에 해였서면 참" 좋을것 같아요 부산 백서코 마지막 콘서트 뜨그운 안녕듯고 기절할뻔했읍니다 보이스가 기가막게 고음으로 올라가든군요! 정말 이런 아까운가수 까딱하면 놓칠뻔했읍니다 아주 누구도 흉내못냅니다 선생님 응원방송에 음유시인이란말씀 맞읍니다!!
  
  
  *황영웅 가수님 tv에서 보고 싶습니다 콘서트에서 너무 감명깊게 봐서 또 보고싶습니다 언제 볼수 있을까요 애가 탑니다~~♡♡♡
  
  
  
  2023년 12월17일 고양 콘서트에서 부른 '서른즈음에'(forever1028) 댓글
  
  *영웅씨 노래 들으면 마음이 애잔해지고 깊이 마음에 파고들어 옛시절을 회상하게 되고 위로 받게 되네요. 어쩜 어떤 노래든 황금 같은 목소리로 이렇게 막힘 없이 소화해내는 것 보면 하늘이 주신 천재가수 분명하네요.
  *피아노 반주만인데 노래 어쩜 이렇게 잘 부르시는지요. 우리 가수님 올해 서른에 모든 일이 대박나세요.
  *지나고 보니 서른 즈음이 인생의 황금기더라구요. 우리 황영웅 가수님 다시 오지 않을 나이 맘껏 재능 발휘하시고, 후회없길 기도합니다.
  *황영웅 가수님 노랜 중독성이 있습니다. 전천후 못하는 노래가 없으니 어찌 반복해서 듣지 않을 수 있습니까. 영원히 응원합니다.
  *어떤 곡이든지 명품으로 만드는 울 가수님은 명곡 제조기입니다. 모두 영웅앓이에서 헤어나지 못해요.
  *황영웅 가수님에게 딱 어울리는 곡이네요. 가수님 피 끓는 청춘이지요. 부르고싶은 노래 마음껏 부르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늘 응원하고 있을 거예요.
  *어쩜 가슴속 깊이 울리는 목소리에 정성을 가득 담은 노래는 감동, 감동!
  *우리 가수님은 노래 부를 때 표정 보면 노래 부르는 걸 즐긴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아요. 잘 부르겠다고 억지로 힘들이지 않고 담담하게 부르면서 즐기는 느낌이 넘넘 좋아요.
  
  
   서른 즈음에(노래 김광석, 작곡 작사 강승원)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내뿜은 담배연기처럼
   작기만한 내 기억속엔
   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
   점점 더 멀어져 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 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 가슴속엔
   더 아무것도 찾을 수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오지만
   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보낸 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온 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 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인 줄 알았는데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점점 더 멀어져 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 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 가슴속엔
   더 아무것도 찾을 수 없네
  
  
  
  *황영웅TV '그리움만 쌓이네'는 음질이 좋다.
  
  *작년 11월1일 울산 정모에서 황영웅 가수가 팬들과 함께 부른 '함께해요'도 감동적이다. 'forever.1028'이란 유튜브에 노래 영상이 올라 있다. 황영웅의 고향에서 팬들이 함께 부른 노래인데 가수는 힘을 빼고 편하게 부른다. 가사가 모든 것을 말해준다.
  
   그동안 보고싶었죠
   기다린 날이 왔어요
   맘고생 많았던 당신을 보니
   왠지 눈물이 나요
  
   할 말이 너무 많은데
   생각이 나질 않네요
   내 앞에 서 있는 당신을 보니
   이젠 살 것 같아요
  
   이제는 날개를 활짝 펼 수가 있어
   우리가 그리워했던 시간들
   위로받는 것 같아
  
   좋은 날 좋은 곳에서
   당신만 있어 준다면
   혼자가 아니랍니다
   함께해요 영원히
   (함께해요 영원히)
  
  유튜브 동영상에 이런 댓글이 붙었다.
  
  *가사가 구구절절 영웅님과 함께 같이 아파하고 힘들었던 순간들이었어요. 이제는 즐겁고 기쁜 날만 있을 겁니다.
  *가수님 생글생글 웃으면서 노래 부르는 모습이 너무 예뻐요.
  
  
  
  
  
[ 2024-02-11, 00:3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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