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볼, 연장전 끝에 캔사스 시티 치프스가 연속 우승!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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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베가스에서 열린 미국 축구 슈퍼볼(58회)에서 캔사스 시티 치프스가 연장전 끝에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즈를 25-22로 이겨 작년에 이어 연속 우승했다. 치프스는 최근 5년간 세 번이나 슈퍼볼 우승을 기록했다. 쿼터백 패트릭 마홈스의 절대적 기여가 있었다.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는 도쿄 공연을 끝내자마자 날아와 관중석에서 애인이 선수로 뛰고 있는 치프스를 응원했다. 치프스는 줄곧 포티나이너스에게 리드당하다가 경기 종료 3초를 남기고 19-19로 동점을 기록, 연장전으로 들어갔는데 포티나이너스가 필드골로 선취득점, 22-19로 리드당하기도 했으나 터치 다운을 성공시켜 25-22로 역전승했다. 언론은 관중석에 있는 테일러 스위프트를 자주 보여주었다.
[ 2024-02-12, 13:2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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