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의 국힘당, 지지율 급등
민주당이 몰리고 있다.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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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발표된 한국갤럽 주간 여론조사 요약
  
  *[대통령 직무 평가] 긍정 33%, 부정 58%: 2주 전보다 긍정평가가 4%p 높아졌다.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7%, 더불어민주당 31%, 무당(無黨)층 24%: 2주 전보다 국힘은 3%p 높아지고 민주당은 4%p 떨어졌다.
  *개혁신당 4%, 녹색정의당 2%, 새진보연합·진보당 각각 1%
  
  *[총선 다수 후보 당선 희망 정당] 국민의힘 36%, 더불어민주당 31%, 제3지대 18%
  · 20대·무당층·성향 중도층의 제3지대 승리 희망, 3주 전보다 덜한 편. 제3지대 통합 효과는 미지수.
  *[4개 정당별 총선 지지 의향 여부]
  · 국민의힘 '지지 의향 있다' 42%:'없다' 50%, 더불어민주당 36%:54%
  · 개혁신당 15%:73%, 녹색정의당 11%:77%
  · 제3지대 승리 희망자 절반가량, 개혁신당 지지 의향 표명
  
  *[의대 증원] 긍정적인 점이 더 많다 76%, 부정적 16%
  · 의사 부족/대도시/특정과 편중 해소, 의료서비스 개선 기대
  · 질적 저하, 실효성, 준비 미흡 등 우려
  
  *국민의힘 지지율이 서울, 충청, 영남권에서 민주당을 앞서고, 50대가 지지로 돌고 있으며 중도층에선 비슷해졌다.
  
  *국힘당과 민주당 지지자들의 90%가 총선 때까지 바꾸지 않을 것이라고 응답
  
  **총평: 설연휴를 지나면서 한동훈의 국힘당에 대한 지지가 증가. 공천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중립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민주당은 이재명 독주로 내홍중이란 점이 반영된 듯. 이재명의 사법 리스크 계속 등으로 민주당이 불리해지는 구도. 개혁신당이 수도권에 현역의원들을 공천하면 민주당은 협공당할 것. 이번 총선의 가장 큰 패배자는 민주당이 될 듯.
[ 2024-02-16, 10:2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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