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감싸고 이준석 때리다가 보수임을 포기한 사람들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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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를 자처하는 일부 사람들이 한동훈을 비호하고 이준석을 깎아내릴 때는 이성과 논리를 잃고 팬클럽이나 음모론자들로 돌변한다. 한동훈이 잘못한 것까지 무조건 감싸고 이준석이 잘하는 것까지 무턱대고 매도하려고 하니 사실, 과학, 법, 공정성, 객관성 등 보수적 가치를 포기하고 보수임도 포기하고 있는 것이다.
[ 2024-02-17, 12:5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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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illra     2024-02-19 오전 11:04
65세 이상 노인의 지하철무임승차 폐지는 사회적 약자 그리고 수입이 없는 노인들의 기초생활을 핍박하자는 나쁜 정책입니다.소위 상류층들이 지하철을 이용할 일은 적을 것입니다,소방,경찰직 공무원만 여성도 병역의무를 지우겠다는 것도 편파적입니다.재벌,상류층,강남부자들의 딸들이 힘들고 위험한 이들 직종에 응시할 확율은 낮을 것이고 가난하고 어려운 환경의 자녀들의 지원률은 높을 것입니다,이는 결국 약자를 더욱 곤경에 처하게 하는 정책입니다,그리고 군대가 몸으로만 때우는 조직이 아니라 국가관,애국심,인내심도 키우는 그야말로 문무겸전의 인재을 키우는 조직이라는 점도 무시한 정책입니다,이준석이는 아버지 선배가 운영하는 기업에서 산업기술요원으로 현역을 면제받았으니 이를 모를 것입니다,오히려 대통령,국회의원,장관,판사,검사,일반직 공무원 등 전 공무원에게 병역의무를 지우는 것이라면 차라리 이해가 가겠습니다.
   opine     2024-02-17 오후 1:22
이분, 보수주의자 맞는가? 보수의 가치가 무엇인지 조차 모르시는 분이신데.
사실, 과학, 법, 공정성, 객관성이 보수의 가치라고? 이런 가치는 진보 (progressive)도 같이 주장하는 것.
하나 더, 이분의 종래 글을 보면 이준석이 잘못한 것들 조차 무조건 감싸지 않으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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