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의 수도이전을 따라가는 노동훈!
이런 식으로 선거를 이긴다 한들 뭐하나? 민주당 성향 사람, 친북 성향 사람들이 좋아하는 식으로 선거를 이긴다면 이는 오히려 민주당이 더 바라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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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선거를 이긴다 한들 뭐하나?
  민주당 성향 사람, 친북 성향 사람들이 좋아하는 식으로 선거를 이긴다면 이는 오히려 민주당이 더 바라는 것 아닌가?
  
  선거에 있어 윤석열 대통령, 한동훈 위원장의 가장 큰 문제점은
  보수우파적 여론 주도층의 견해를 무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특수부 검사들의 단점이 발휘된 이기적, 단순무식적 사고방식 탓인가?
  
  전국적 저변 풀뿌리 서민들의 폭넓은 지지기반이 없는 상태에서 일부 주류신문의 일방적인 띄우기로 여론 주도층의 지지를 받아 권력을 가졌다면 여론 주도층과 협치해야 한다.
  
  그런데 이 정권들어 주류신문도 여론 주도층의 견해와는 다른 자기네 입맛에나 맞는 무모하고 건방진 보도 행태를 보였고 정권은 그 주류신문이 조성한 순간적 여론만 보며 특수부 수사식으로 정치를 하였다.
  
  이번 선거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알 수 없지만 여당이 善防한다 한들 대한민국 보수우파적 가치 면에서는 회의적이다.
  
  
  박근혜, 양승태 구속을 주도했던 한동훈!
  5.18을 헌법 前文에 올리겠다는 한동훈!
  민주당 거물 잡범들은 제대로 구속 시키지 못한 한동훈 검찰!
  
  그 한동훈이 이제는 노무현의 수도이전을 계승, 추진하고 있다.
  노동훈은 진정한 민주당 도우미인가?
  김일성 세력이 남한에 공들인 결과가 이렇게 X세대 한동훈 부류에 의해 완성되는가?
  이제는 놀랍지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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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론 조사 결과는 해석하기 나름이다만 저 분석도 일리 있어 보인다.
  모든 집단이 그렇듯 의사집단 내에도 좌파적인 사람, 우경적인 사람이 있게 마련이다.
  그런데 눈여겨 보아야 할 점은 적어도 지난 대선 전만큼은 우리네 의사들이 개인적으로 좌파 성향이냐 보수우파 성향이냐를 막론하고 대부분 윤석열을 지지했다고 알려져 있다는 사실이다(의협 관계자의 말을 온라인 매체에서 본 적 있다).
  
  의사들은 개인적으로 좌파적이라고 하더라도 문재인, 이재명을 온전히 지지하는 경우는 많지 않은 것으로 안다. 개인 성향이 리버럴일지라도 그 직업의 특성상 종북, 전체주의 성향일 수는 없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 면에서 의사들은 윤석열에게 기대가 컸을 것임을 짐작할 수 있다.
  그런데 근래 윤석열 정부의 행보를 보면 의사들에게 큰 실망을 준 것으로 보인다.
  
  의사 집단의 생각은 다른 전문직 지식층, 전문직 중산층의 생각과도 비슷할 수밖에 없다.
  
  그런 면에서 부산의 지식층, 중산층, 전문직 여론 주도층이 많이 거주하는 해운대갑의 국회의원 후보 지지율 여론조사는 눈여겨 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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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갑제TV동영상 댓글
  
  의사는 사회의 소금같은 존재들인데 그래서 의사 선생님이라 부른다 ... 복지부장관과 차관이 공식 브리핑에서 의사들을 의사 새끼 (의새)라고 선동질 했다 ...의사 선생님들을 존경하는 대다수 선량한 국민들이 기분이 좋았겠냐? 그것도 공식석상에서...대통령이 권력에 취해 선량한 국민들을 겁박하고 협박하는 것 봤는데... 누가 윤석열을 지지하겠냐? 일제나 나치도 아니고...그리고 애초에 파업도 아니고 도저히 못하겠다고 전공의들이 도망간 것이다.. 복지수 장차관 짜르고 윤석열은 사과하라
  
  
  부산 해운대 완전 보수 지지층인데 윤석새 똘만이 주진우 보수 안방에서 당선 백퍼 였는데 지지율 보니 민주당이 앞서네요 속이 시원합니다.
  보수들도 돌아선 의료 폭망 사태입니다
  참고로 저는 평생 보수였습니다
  
  
  
  이런 의사분들을 좌표찍고 악마화하고...그 선동질에 날뛰는 저 아래 댓글다는 인간들...검사정권이 이렇게 끔찍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이제는 다 틀렸다 나라의 앞날이 인민공화국이 되더라도 그게 우리 국민의 선택이려니 하고 그냥 아무쪽이나 이기는게 내 편이려니 하고 살렵니다.....하지만 윤통과 검사들은 이땅의 의료시스템과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무너뜨린 원흉으로 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
  
  
  
  검찰독재파시스트 윤정권은,
  복종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걸핏하면 국민들을 범죄자 취급하고, 때리면 맞아야지 환자 버리고 도망갔다고 조작선동하여 모욕을 합니다.
  이게 정부입니까? 이게 나라입니까?
  윤석열은 능력도 인성도 대통령감이 아닙니다.
  
  
  
  2000명은 의료계뿐 아니라 이공계도 동시에 망가뜨리게될듯
  
  
  
  잘못된 의료개혁 때문입니다. 2000명포기하고 진정성있게 대화하십시요. 전공의들 최저임금도 받지못하고 환자들 똥오줌 받아내며 주 80-100시간 노동착취 덕분에 우리국민들 싼병원비에 자주 병원갔습니다. 코로나극복 이들덕분입니다. 팽하면 안됩니다. 15여가지 규제명령 빨리 거두시고 이들에 희망을 주는 대화를 하십시요 이 길만이 살길입니다.
  
  
  일자리없는사람 병원가서 환자치료하라고하면되겠네..아무나하면되찮아??돈은 정부 정치꾼들이쓸어가지 .. 의사는정부에서 40년전책정된의료숫가 받고있다 모르면 아닥이나하시지 앞뒤꽉막혀서 ㅉㅉㅉㅉㅉㅉ
  
  
  의사나 가족들이 너무나 착하고 순수한 지식인들이라 ,다들 욕도안하고 많이 억울하고 힘들어도 냉철히 차분하게 대응하네요!
  이런 집단을, 국가가 이토록 무식하게 대응하다니! 벌받을겁니다!
  
  
  선생님 감사하고 존경 합니다~ 선생님 같으신 의사 선생님들 덕분에 우리나라의 의료가 선진국 대열에 우뚝 섯습니다~ 존경스럽고 한편으론 안타깝습니다. 왜? 이렇게 중요한 필수의료의 환경을 개선하고 지원할 방도를 멀리하고 엉뚱한 방향으로 갈려고 할까요~ 무척 답답합니다. 선생님 힘내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대학병원에 계신 선생님들 힘내시고 존경합니다♡♡♡
  
  
  이틀에 한번 당직섰다면서 왜 증원해준다느데 사직하나요?
  
  -찾아볼 노력 좀 하세요!
  하기 싫으면 아는 척 하지 마시고!
  의대생을 증원하면 당연히 가르쳐야 할 학생 수가 늘고, 늘어난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는 교수들과 여건은 마련되어 있지 않고!
  사람들이 가장 착각하는 것이 인턴. 레지던트, 즉 전공의 과정이 선택이 아닌 의무라고 생각하는지 의대생들만 많이 뽑으면 당연히
  전공의들이 늘어나는 줄 알던데!
  의대 6년 졸업하면 대학 병원 측에서 필요한 인턴과 레지던트 수를 정해 모집 공고를 합니다.
  그 대학 병원에 어느 정도의 환자가 방문할 지를 계산해 거기에 필요한 인원을 정하게 되는 겁니다.
  치료를 해야 할 환자 수가 별로 없는데 의료 수가도 터무니 없이 낮은 상황에서 병원 망하고 싶어 필요 이상의 인턴이나 레지던트를 모집하겠습니까?
  게다가 너무 낮은 의료 수가로 인해 전공의(인턴, 레지던트)보다 3~4배 이상 연봉이 높은 전문의들을 최소한으로 뽑고, 임금이 낮은
  전공의들을 최대한 이용하는 겁니다.
  미국이나 일본의 경우 전문의가 9명이면 전공의가 1명인데, 우리나라 서울대학교의 경우 전공의가 46%로 거의 1대 1 비율이 됩니다.
  참고로 우리나라 전체 전공의 비율이 대략 40%대로 알고 있습니다.
  즉, 대학 병원 측이 필요로 하는 수가 전공의 수가 되는 것이지 의대생이 많은 것과 전혀 상관이 없다는 말입니다.
  참고로 전문의의 임금이 높은 것이 아니라, 전공의들의 임금이 최저 임금에 가까울 정도로 너무 낮습니다.
  그리고 의사들 연봉이 외국에 비해 높다고 하는데, 그리스나 포르투갈의 경우 하루 진료 환자 수가 2명이나 3명 정도입니다.
  우리나라 병원에 한 번 가 보세요. 하루 진료 환자 수가 몇 명이나 되는지!
  의사가 없어서 그렇게 많은 환자를 보는 것이 아니라!
  의료 수가가 너무 낮아 그 정도로 일을 하지 않으면 망하기 때문입니다.
  빨라야 35세에서 40세 사이에 개원을 하는데, 그것도 몇 억 원 빚지고 합니다. 병원 장비 구입 비용, 병원 임대료, 간호사 월급 등!
  참고로 소아과의 경우 평균 연봉이 1억 2천 정도 된다는데!
  그 개 고생을 한 후 늦은 나이에 돈을 벌기 시작하는데, 그냥 대기업에 입사해서 투자금 없이 월급 받고 살아가는 대기업 직원들 연봉과 비슷해서야 되겠습니까?
  그들이 대기업 갔다면 임원이 될 수 있을 것인데?
  대기업 임원들 돈 얼마 버는지 알아 보세요!
  
  
  
  참으로 안타깝고 개탄스럽습니다. 이런 필수 분야에서 수십 년을 의업을 하신 분들이 필수 의료 분야에 대한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수십 년 간 정부에 부탁하고 간청했었죠...그런데 그런 필수의사들이 제일 격앙이 되어 있고 사직하고 있습니다. 윤정권은 박민새를 행동대장으로 연일 모든 책임을 의사에 돌리기 위해 의사들을 악마,국민의 원수, 돈벌레로 만들어 대국민 선동질에만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필수패키지가 그리 좋으면 필수의사들이 왜 사직을 합니까?오히려 더 실망스럽고 이제는 바랄 게 없기에 사명감과 명예, 자부심으로 버텼던 지난 교수 직업을 내 놓게 된거겠지요..모든 책임을 의사들에게...참 어이 상실입니다. 대한민국 표팔이 정권과 복지부동 탁상행정의 대가들 공무새들 답습니다.
  
  
  
  윤석열에게 보복하고 싶은 분들 이준석개혁신당 지지해 주세요 조국이는 나중에 범죄자 이죄명과 합칩니다
  
[ 2024-03-27, 16:5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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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든타임즈     2024-03-27 오후 5:22
세종시 없애고, 수도 서울로 복귀해야 한다. 이것이 헌법 정신이다. 민주당 노무현의 충청표 욕심에 나라가 절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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