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회에 부정선거음모론자들을 보수에서 제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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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와 경상남도 양산 등 사전투표소에 불법 카메라를 설치한 부정선거 음모론자에 대하여 오늘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인천논현경찰서는 통신비밀보호법 위반·건조물침입 혐의 등을 받는 40대 남성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괴담에 현혹되어 공정선거를 부정선거로 먹칠하려 한 것이다. 이런 행동은 민주주의의 가장 중요한 원칙인 공정한 선거를 파괴하려는 일종의 반역행위이다.
  
  A 씨는 28일 인천 장수동과 서창동, 계산동, 송도동 등 사전투표소 9곳에 불법 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로 경기 고양시에 있는 자택에서 긴급 체포됐다. A 씨는 경상남도 양산을 포함해 다른 지역 6곳에서도 불법 카메라를 설치한 것으로 조사됐다.
  부정선거 음모론 유튜브 채널의 운영자로 있던 A 씨는 부정선거를 감시하고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피의자가 있지도 않은 부정선거를 감시할 목적으로, 사전투표 및 개표 장소로 운영이 예상되는 행복복지센터 및 체육관 등 40여 개소에서 불법 카메라를 설치한 정황을 확인했다고 한다.
  
  경찰 관계자는 “경찰은 투,개표소 불법 카메라 설치와 같이 선거 질서를 교란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이 기회에 부정선거음모론을 싸고 돈 언론, 유튜버, 정치인, 학자들을 보수에서 제명하는 수준의 응징을 가할 필요가 있다.
[ 2024-03-30, 12:2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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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든타임즈     2024-04-01 오후 1:37
윤대통령이 강조했다. "의사들의 집단행동으로 얼마나 불편하고 불안하십니까? 어려운 상황에도 불편을 감수하며 정부의 의료개혁에 힘을 보태주고 계신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촌각을 다투는 유권자들이 응급실을 찾아 돌다가 길에서 사망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아이가 아프면, 새벽부터 병원 앞에 줄을 서야 합니다. 비수도권 지역은 더 열악합니다. 가까운 곳에 산부인과가 없어서, 진료와 출산을 위해 병원 원정을 나서는 지경입니다. 이런 상황을 뻔히 아는 정부가 어떻게 손을 놓고 있겠습니까? 정부의 의료개혁은 필수의료, 지역의료를 강화해서, 전국 어디에 살든, 어떤 병에 걸렸든, 모든 국민이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의료환경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의사가 더 필요합니다."
   근단응음     2024-03-30 오후 7:45
대한민국이 시행한 대학입시에 학원과 교사간에 거대한 카르텔로 지문과 문제를 공유하고 있었음이 처음으로 밝혀졌다. 나또한 '수능부정'이 이정도일줄은 생각밖이었다. 그래도 절대 부정없다고 확언하지는 않았다. '선거부정'을 음모론자들의 허구로 내치고 억지 왜곡무시하는 조갑제닷컴은 정신차려라!!
   opine     2024-03-30 오후 5:47
부정 선거 민간 감시, 이것이 왜 나쁜 일인가.
우리의 선거 방식에 대해, 특히 사전 선거에 대해, 그것이 사실이든 음모론이든, 아직도 적지 않은 국민들이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는 것이 현실 아닌가.
그래서 그 부정 여부를 밝히겠다는 것, 오히려 장려해야 할 일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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