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론이 지금 보수를 궤멸시키고 있다!
사전투표소에 몰래 카메라 설치한 용의자를 영웅시, 경찰을 적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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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정선거 음모론은 우파의 투표율을 낮추려는 좌파의 도우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것이다 상식적으로 2일간의 사전투표일과 하루만 주어지는 본투표중에 어느 쪽이 투표할 기회가 많습니까? 본투표일에는 몸이 갑자기 안 좋거나 갑작스러운 상황이 발생해서 투표 못할 수도 있습니다 3일간의 넉넉한 기간에 투표하시길 바랍니다 대선.서울시장보선.지선에도 보수우파들의 사전투표가 많아서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사전투표는 하지 말라는 음모론자의 말을 절대로 믿지 마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사전투표이든 본투표이든 우파 지지자가 많이 나오면 승리합니다
  
  
  사실 부정선거 음모론은 박근혜 대통령 당선된 대선 때 좌파들 특히 좌파의 선동대장이라 할 수 있는 김어준으로 부터 시작되었읍니다…당시 2012-2013년 사이 김어준 방송에서 제기한 여러 부정선거 근거들을 살펴보면 지금 우파 분들이 주장하는 근거들과 깜작 놀라울 정도로 대동 소이합니다…다른 점은 좌파의 일등 선동꾼 김어준 조차도 부정선거 음모론은 좌파 지지층에서 배척당하고 사라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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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4·10 총선 사전투표소에 들어가 불법 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로 검거된 유튜버 A씨(40대)를 도운 공범 B씨(70대)가 불구속 입건됐다. B씨는 부정선거음모론을 제기한 A씨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
  
  31일 경남 양산경찰서는 양산에 사는 B씨를 지난 29·30일 두 차례 불러 조사한 뒤, 건조물침입·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지난 28일 검거된 유튜버 A씨와 같은 혐의다. 경찰은 B씨가 A씨와 공모해 양산 사전투표소 등에 불법 카메라를 설치하는 것을 도운 것으로 보고, 이런 혐의를 적용했다는 것이다.
  
  경찰은 A씨가 양산의 물금읍·양주동 행정복지센터, 양산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 양산문화원에 불법 카메라를 설치할 당시 B씨가 동행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들 기관은 사전투표소(2), 사전투표 개표소(1), 본투표소(1)로 지정된 곳이었다. 현재까지 A씨가 양산에 불법 카메라를 설치한 것으로 확인된 곳은 여섯이다.
  
  경찰은, B씨는 A씨가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로서 ‘부정선거를 감시해야 한다’는 A씨 유튜브 방송에 공감, 이번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한다. A씨는 평소 ‘부정선거 감시자’를 자처하며 전국 여러 투표소를 대상으로 방송을 해왔다. 2022년 대통령 선거와 지난해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때도 사전투표소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 ‘선관위 발표 투표인원과 영상에 담긴 실제 선거 인원의 수가 다르다’는 취지로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해왔다고 한다. 물론 그런 음모론은 투개표의 과정과 사전투표의 특성에 대한 지식 없이 공상한 억지이다.
  
  A씨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도 “선거관리위원회가 사전투표율을 조작하는 걸 감시하려고 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그가 설치한 불법 카메라는 지난 18일 사전투표소로 지정된 양산의 한 행정복지센터에서 처음 발견된 이후 전국 사전투표소 등에서 계속 발견되고 있다. 경찰은 A씨가 이달 초부터 최근까지 서울·부산·인천·울산·경남·대구·경기 등 전국 각지의 4·10 총선 사전투표소 등 총 40 여 곳에 침입해 몰래 불법 카메라를 설치한 것으로 보고 있다.
  
  중앙일보 취재에 의하면 이들 카메라 상당수는 충전 어댑터 형태로서 언뜻 보면 카메라인지 알기 어렵다. ‘KT 통신 장비’라고 적힌 종이가 붙어 마치 공식 장비인 것처럼 보이기도 했다. 이 때문에 양산에서 처음 카메라를 발견한 미화원은 ‘KT 장비인 줄 알았다’고 한다. 대부분 카메라는 투표소를 촬영할 수 있도록, 정수기 등에 설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A씨는 최근 유튜브 방송에서 “사전투표 촬영을 위해서 지난 총선 이후 4년간 지리산에서 피나는 훈련을 했다”며 “어떻게 하면 선관위의 방해를 뚫고 촬영할 수 있는지 수많은 연구와 훈련 끝에 드디어 촬영하는 방법을 알아냈다”고 말했다. A씨에 대해 지난 30일 구속영장을 신청한 경찰은 추가 불법 카메라 여부와 공범이 있을 가능성을 열어 두고 수사 중이다.
  
  이런 사건이 총선 직전에 터져 또 다시 국힘당을 코너로 몰고 있다. 한동훈 위원장은 자신은 부정선거음모론을 믿지 않는다면서도 음모론자들의 황당무계한 주장을 존중, 아무 문제가 없는 사전투표용지 날인 문제를 가지고 선관위를 압박, 용지에 직접 날인을 해야 한다고 요구하다가 선관위가 "우리는 적법한 절차를 따라 진행하고 있는데 그렇게 하면 막대한 인력과 예산이 더 들 뿐 아니라 투개표에 시간이 걸린다"면서 거절, 창피만 보았다. 사전투표도 독려해야 할 터인데 당 간부가 그럴 생각이 없다는 私見을 밝혀 기사화된 뒤 취소하기도 했다. 부정선거음모론자인 도태우 변호사를 공천했다가 다른 음모론에 연루되자 공천을 취소했다.
  
  이런 우스꽝스러운 상황을 지켜보는 합리적 보수 중도 세력과 좌파는 터무니 없는 음모론에 이렇게 많은 보수인사들이 속는 것을 보면서 어이없어 한다. 놀라운 사실은 불법 몰래 카메라 설치 사건을 보도한 보수언론의 댓글창엔 용의자들을 영웅시하고 경찰을 비난하는 댓글들이 많이 달렸다는 사실이다. 음모론에 넘어간 한국의 자칭 보수가 집단적으로 정신적으로 망가지고 있는 적나라한 모습들이다. 이들 음모론자로 해서 우파는 분열되고 확장성을 잃었으며 광신집단 같은 행태를 보이면서 보수적 가치인 진실 정의 자유의 원칙을 스스로 포기, 팬클럽으로 전락했다. 특히 보수 지식인들이 음모론에 속거나 이를 방치, 지도력을 상실, 보수는 내부로부터 궤멸되고 있다.
[ 2024-03-31, 14:1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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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든타임즈     2024-04-01 오후 1:36
윤대통령이 강조했다. "의사들의 집단행동으로 얼마나 불편하고 불안하십니까? 어려운 상황에도 불편을 감수하며 정부의 의료개혁에 힘을 보태주고 계신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촌각을 다투는 유권자들이 응급실을 찾아 돌다가 길에서 사망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아이가 아프면, 새벽부터 병원 앞에 줄을 서야 합니다. 비수도권 지역은 더 열악합니다. 가까운 곳에 산부인과가 없어서, 진료와 출산을 위해 병원 원정을 나서는 지경입니다. 이런 상황을 뻔히 아는 정부가 어떻게 손을 놓고 있겠습니까? 정부의 의료개혁은 필수의료, 지역의료를 강화해서, 전국 어디에 살든, 어떤 병에 걸렸든, 모든 국민이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의료환경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의사가 더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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