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점 없는 전공의들 건드렸다가 쩔쩔 매는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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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씨가 집요하게 원전 파괴해버리고, 그가 임명한 검찰총장 윤석열씨가 집요하게 의료 파괴해 버리고...이게 단순한 우연만은 아닌게 원전만 해도 그 당시 공무원이나 전문가들이 각종 증거와 통계로 이러면 안된다고 말렸는데 결국 대통령 한 사람의 부정적 의지로 그렇게 된거거든요. 이제 이렇게 자기 전문 분야도 아닌데 대통령이 혼자서 개혁이니 뭐니하면서 못하게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는 결론입니다.
  
  
  
  증거와 근거 위주로 다루어야 할 사안을 선악과 힘의 논리로 밀어부치면 과학적 사고방식과 개인주의가 익숙한 젊은이들, 특히 전공의들이 당연히 반발하는거죠. 과거 별건 수사식으로 전공의들은 털릴게 없고요. 차관이 나와서 기계적으로 면허정지하고 비가역적 처벌하고 법정최고형 운운할때, 비극적 상황 예상했습니다. 이게 결국 윤석열의 본심인데 젊고,약점없는 전공의들에게 통할 리가 있겠습니까? 선거끋나면 끝입니다. 3일 남았네요.저는 이상한게 한국 사람들은 뭣 때문인지 분노에 차서 이성을 상실하고 상대방이 누군지도 생각않고 폭력을 휘두런다는 겁니다.상대는 전체 의사가 아니라 아무 약점없는 그야말로 약자인 면허 하나 달랑있는 사람들 인데요.
  
  
  의사 사이트에서 단순 의견 피력한 의사를 경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이건 민주주의 국가에서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앞으로 정권에 반하는 글을 쓰면 처벌할건가요?
  
  
  1달 전에만 해도
  의사,간호사,환자모두
  서로 평온하게
  잘 지내고었는데
  뭔놈의 정책이 이렇게 무책임
  하고.무능하고 무식한지
  답답할 뿐입니다~
  2천이란 숫자가 대체 뭘까요 ? 부적이라고 생각하는 단순무식 한 집념 아닌지 ~~.
  
  
  최근 문화일보에 실리는 기사를 보면 조작 또는 선동성이 짙은 것이 대부분입니다. 우리 사회의 건강성을 해치는 대표적인 매체라서 외면하고 있지만 좌시할 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언론자유를 논할 자격도 없는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국힘이 100석 아래로 폭망시켜야 의사가 힘이 실립니다!
  
  
  윤석렬처럼 진단하고 치료했으면 의사는 모두 구속되고 면허 취소됐을 겁니다.
  대통령도 자격시험 제도화해야 할 듯!!
  
  
  
  어떻게 생각 하실지 모르겠지만 의사들응 열심히 살았습니다. 잘못된 정책으로 피해를 보실 국민들 게 죄송하지만 여기 까지입니다. 의사도 사람이기에 여기 까지만 할게요. 윤통이 잘해 주실거에요..
  
  
  미국은 911구급차 이용해서 응급실 가면 3000달러, 최소한 진료를 받으면 3000달러 거의 700만원 내야 합니다.
  유럽 미국보다 더 심합니다. 한국인이 유럽에 가서 진료하려면 예약하는데 1달 진료하는데 3개월, 수술받으려면 1년 걸립니다. 급한 환자는 기다리다 죽습니다. 한국은 의료천국입니다. 앞으로는 의료쇼핑 못하고 신분증 지참하고 본인 확인하고 의료비도 밥값보다 더 내시고 병원에 와서도 2시간씩 기다리셔야 합니다. 윤통의 위대한 업적이 바로 이런 것 입니다. 짜장면 값보다 싼 진료비에 너무도 한국인들이 길드려져서 의료천국을 발로 차버렸습니다
  
  23
  
  
  이 정부가 사람의 인격을 어떻게 대하는지를 보고 너무 놀랐어요.
  중도층도 좌측으로 모는 재주가 있더군요.
  검찰 통치는 끝내야 된다고 봅니다.
  
  
  지금의 의료가 그리워질 때가 있다.
  
  
  
  미친 의대증원 2000명이 망친 선거…평생 보수인 의사들 의사가족들을 국민욕받이로 조리돌림한 댓가…의료계의 제일 밑바닥 험한일을 뼈빠지게하며 박봉에..주 100시간 가까이 일하는 전공의들을 탄압한 댓가…무엇보다…그 어떤 과학적인 사실도 듣지않으려는 불통의 댓가…국민의 생명을 선거에 이용하려한 댓가…가장 큰 건..우리나라의 훌륭한 의료시스템과 의사들을 사라지게 하는 큰 죄를 짓고있다는 것 조차 모르는 무지함의 댓가…진짜…과학적인 진실에 눈감는 오류를 더이상 범하면 이 나라 의료는 박살나고…대형병원들은 줄도산한다…사실을 직시해야한다..진짜 시간이 없다..우리가 당연하게 누리고 있던 그 편안한 의료시스템은 이미 붕괴되고 있다는 무서운 진실을 솔직히 인정해야 함.
  
  
  우리나라의 진정한 보수는 없습니다. 국민의 힘이던 민주당이던 그 어떤 대통령이던 그 어떤 국회의원 그 어느 누구도 올바른 이념과 확고한 국가의 정체성을 가진자는 적어도 내가 볼 때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저 나라 안 팔아넘기면 그것으로 만족해야 될 것 같은데 그렇게 본다면 민주당이던 국힘당이던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 그 어떤 자가 국가를 경영하던 관리하던 대한민국은 박단 전공의 대표가 남긴 한마디 말처럼 희망이 보이지 않습니다. 한평생 골통이라 소리 들어 오면서 보수를 지지해왔는데 이제 모든 걸 내려놔야겠습니다. 우리집에 도우미로 오시는 분이 이재명씨 광팬인데 그동안 이념문제로, 자유의 참 가치 문제로 많이 언쟁을 하기도 했습니다만 이 또한 부질없는 짓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대한민국에서 태어나고 힘든 보리고개를 지나오면서 살아왔고 남은 생을 또 그렇게 살터이니 더이상 국가 경영에는 일절 관여하지 않고 냉담자로 살기로 했습니다. 하나 걱정되는 것은 의료사각지대에서 정부의 도움으로 살아가고 계시는 수급자분들의 향후의 의료혜택여부가 걱정 됩니다. 이 나라가 정녕 남미 베네주엘라로 간다면 국민들의 심장에서 그 제서야 통곡소리가 나겠지요. 그러나 돌아올 수 없는 루비콘강을 이미 건넜는데 어쩌겠습니다. 언제나 현실을 직시하는 통찰력과 혜안으로 평론하시는 조갑제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2
  
  조갑제TV
  
  @Daisy-wj4vu
  @Daisy-wj4vu • 5시간 전(수정됨)
  보통 특별한 일 없으면 병원을 잘 옮기지 않고 꾸준히 다녀서 의사샘들에게 항상 감사합니다. 그리고 아이들 키울때 위급했던 상황 생각하면. 코로나때 너무 수고하셔서 항상 감사해하고 있습니다. 전 첨부터 증원 반대했어요. 저출산으로 모든 산업이 쇠락하는게 눈에 보이던데 신생아 26만명에 의사를 5000명 이상 뽑는거 말도 안되죠. 노인 인구 많아서 대비한다는데 노인 인구 많은 세대 오래가지 않아요. 저출산이 공포입니다.
  
  47
  
  
  
  @Yolo-vv4ww
  @Yolo-vv4ww • 5시간 전
  조갑제 선생님을 보면 합리적이면서 균형잡힌 보수의 모습을 알수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특히 넓은 식견을 가지시고도 계속 찾아보고 공부하시는것 같아 더 신뢰가 갑니다. 자신의 신념이 완전하지는 않을수 있다는걸 인정하고 계속 연구하시는 모습은 저같은 과학도의 탐구와 비슷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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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er-fi4nm7xp1p
  @user-fi4nm7xp1p • 5시간 전
  윤석열 정부는 광우병 파동과 같은 선동을 그만해야..
  
  국민 아무도 안불편했고, 세계 어느나라보다 편하고 신속하고 수준높은 의료서비스 받고 있었는데, 위기다 긴급이다 국민들 응급실 돌다 다죽는다 선동...
  
  왜 과학적 근거도 없는 광우병 선동과 같은 의료대란 선동을 좌파도 아니고 보수정부가 하는지..
  
  1
  
  
  
  @jjangfa85
  @jjangfa85 • 5시간 전(수정됨)
  조갑제님 축하합니다. 님덕분에 민주당 200석 개헌선 확정이네요. 드디어 민주당 영구집권 시대가 열렸습니다
  
  
  
  나는 전공의 아버지다 나는 골수 보수였다 하지만 조국신당 찍었다
  내 영향력이 15명 정도 밖에 안돼는것이 원통하다
  
  3
  
  
  
  @user-yl1vw1jp9y
  @user-yl1vw1jp9y • 4시간 전
  선생님 저도 평생 골수 보수였습니다
  하지만. 조국신당 찍었습니다
  전공의 아버지 입니다
  
  1
  
  
  
  @user-hw7dd4em5x
  @user-hw7dd4em5x • 4시간 전(수정됨)
  애국시민 여러분 이제 보수가 살기위해 윤석열을 버려야합니다. 이준석 손에 피를 묻히게 해서는 안됩니다. 요번에는 전략적으로 조국을 찍어 조국이 윤석열을 파면시키게 해야합니다.
  
  2
  
  
  윤석열이 자유는 개인의 자유를 넘어 사회 구성원 전체의 자유가 되어야 한다.라고 했습니다.저는 윤석열이 왜 자유, 자유 그러나 했더니 그냥 자유가 아니라 집단 전체의 자유가 우선한다는 뜻이었습니다. 사회주의자 공산주의자들이 흔히하는 언어의 장난, 자유인 것입니다. 개인의 자유, 개인의 인격,개인의 재산권, 이런 개인보다 집단 전체,사회전체가 우선이라는 생각입니다.기본이 잘못된 사고방식인데요.보수 우파라면 할 수없는 말을 자연스럽게 하는 것으로 봐서 고칠 수없고요. 남은 3년 동안 무슨 일이 생길지 큰 걱정입니다.
  
  
  문재인의 손발 노릇을 하고
  스스로 진보라고했던 사람들이 어느날부터 보수의 대통령과 당대표로 나서 있는 이 생경한
  현실은 어디서부터 잘 못 되었을까요.
  지금의 대표보수세력에 문제가 있다면 대안을 선택해야 합니다.
  
  
  이준석은 선거 3연승한 윤석열과 국힘당의 1등공신이다 그런데 윤석열이 대통령되고는 윤핵관과 간신들 말만듣고 이준석을 내쫓고 50프로 가던 지지율이 부정 평가 60프로대로 콘크리트가 되었다 그죗값 단단히 치루고 있다 이준석이 있었으면 전국 지자체 선거대로 이번 총선에서 수도권을 비롯 과반수 확보는 무난히 되었다 윤석열은 너무나 많은 죄를 지었다고 사료된다
  
  
  현재는 진정한 보수는 없는것같습니다. 이 선거 이후 보수는 다시 진정한 보수로 거듭날수 있도록 반성할수 있도록 보수가 이번은 눈물을 흘려야합니다.너무 급한 개혁은 후회만 남겠지요.
  
  
  저는 평생 국힘당지지자였는데 윤통,한똥 하는 것보고 너무 놀라서 기권합니다.내 70 평생 처음입니다.독재를 왜 합니까?의사도 국민인데 다루기를 짐승 다루듯이 합니다.이게 제 나라입니까?제가 우리들 왕입니까?우리의 공복 아닙니까?이 나라의 주인은 국민입니다.법대 나온 사람이 법도 제대로 모르고.꼴통.총선 개표이후부터 피눈물의 시간이 기다리고 있을겁니다.자업자득.바보와 어리석은 자는 매로 다스려야 하는 것이 상식입니다.
  
  
  
  
  
  
  
[ 2024-04-07, 22:0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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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illra     2024-04-08 오후 2:44
이 자유로운 토론공간에서 한편의 주장이 있으니 저는 반대 측면에서 주장을 하겠습니다,의대정원 증원 문제는 대통령과 정부의 권한이고 책임입니다,이로 인한 의료인들의 권리는 법률에 의해서 보호받는 법적이익이 아니라 국가의 행정행위에 따라 얻은 반사이익에 불과하고 손해도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소송으로 주장할수 없습니다,의대정원 증원 문제에서 전공의도,교수도 제3자일뿐이라며 소송을 각하한 최근 법원의 판단으로도 증명됩니다.
여러가지 주장과 억울한 사정에도 불구하고 의료인들은 사익의 주체이지 공익을 추구하는 위치에 있지 않습니다,그런데 님들과 조갑제 닷컴은 마치 의료인들이 공익을 추구하며 국가의료체계의 결정권자인 것처럼 주장하며 일방적으로 대통령과 정부를 비하하는 언사를 반복적으로 내놓고 있습니다.
정부의 정책에 반대표시로 조국이나 이준석을 지지하게 되었다는 부분에 이르러서는 더실망을 하게 되었습니다.
조국의 가족은 이미 법원으로부터 유죄를 선고받은 범죄인 가족입니다,더구나 조국은 문재인 밑에서 대한민국의 헌법을 사회주의식 헌법으로 개정하려다 실패한 사례가 있고 자신들이 이번 총선에서 200석이상 확보하면 대통령 탄핵은 물론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공공연히 주장하고 있습니다.이런 조국의 세력이 헌법을 개정(그가 주장하듯 헌법의 개정이 아닌 제정이 되어 국가의 체제가 변경되는 제7공화국 탄생)하면 의료인들의 권위와 위치가 지금보다 나아질 것이라 생각합니까.지금 조국이나 민주당이 의대정원 증원을 반대하고 있습니까.저들은 자신들의 이념에 빠져 국가안보의 중추인 검찰과 국정원을 무력화시겼고,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하며 한미동맹의 근간을 부정하고 있습니다.매표행위의 일환으로 일반병사의 군복무기간을 30개월에서 18개월로 일방적으로 단축하여 국방체계를 흔들어 놨습니다.
님들은 조국에게 투표하며 이런것들을 고려한 적이 있습니까.이러한 공익엔 눈감으며 유독 자신들이 결정주체도 아닌 의대정원 문제에 있어서만 미래의료체계의 붕괴를 막겠다며 환자를 등진 이유가 공익적 차원에서라고 설명할수 있습니까.대통령이 2시간 이상을 이익단체의 대표를 만나 고견을 들은 사례가 우리나라는 물론 다른 나라에서 있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까.다른 직종은 의료인들보다 중요성이 낮아 그렇지 않은 것이라 생각하십니까.개인이 아닌 집단행위로 인한 폐혜는 모든 분야가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직업에 귀천이 없다는 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님들이 있는 병원과 대학에서 구내 식당이 문을 닫고 청소원,간호사,간호조무사가 파업을 하면 비록 님들이 있더라도 병원과 학교는 정상적으로 운영이 불가능할 것입니다.그러나 대통령이나 언론도 이들의 주장과 행동에는 여러분들의 그것처럼 봐주지 않았고 그럴수도 없을 것입니다.
다음은 이준석에 대해서 말씀드립니다.
지난 대선에서 이준석은 당대표로서 2번이나 돌출적인 가출행위를 했습니다,대선이라는 중차대한 정국에서 당대표가 탈영을 한 것입니다,그것도 공개적으로,마치 귀한 손님이 온 기회에 부모님의 난처한 사정을 이용하여 손님앞에서 투정을 부리는 어린애 같은 행위였다 생각합니다.그 결과는 손님이 가신뒤 부모님의 엄한 꾸중이 있지 않겠습니까.이준석은 윤석열과 안철수의 후보단일화에도 끝까지 반대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대선은 당대표가 아닌 대선후보자가 주도한다는 당헌에도 위반하며 자신이 선거운동의 주도권을 가지려 한 것입니다.
같은 시기 민주당 당대표인 송영길이 이재명에게 보인 행동을 보면 이준석이 얼마나 이기적이며 엉뚱한 짓을 했는지 비교됩니다.지난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서도 이준석은 자신의 성상납 문제를 제기하여 개인적으로 원한을 갖게 된 강용석의 입당을 반대하여 그가 끝까지 사퇴하지 않음으로써 후보단일화가 이루어지지 않아 경기도 지사 선거에서 김은혜가 폐배했습니다,윤석열은 이를 아쉬워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준석은 선거에 이겼는데도 패패한 것이라며 대통령이 당대표인 자신에게 싫은 말을 했다고 비난했습니다.이준석이 당원권 정지 징계를 받은 것은 대통령을 양두구육이라고 말한데 원인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2013년 인가 대전 유성호텔에서 이준석은 어느 사업가로부터 성상납을 받고 박근혜 대통령이 그 사업가의 사업체를 방문하도록 청탁했는데 이 문제가 불거지자 이준석이 측근인 김철근을 심야에 대전으로 보내 5억원 투자 각서를 써주며 무마하려던 것이 당원권 6개월 정지를 받게 된 징계사유였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이후 이준석은 반성하지 않고 계속 언론에 나와 양두구육이 어떻고 하며 당과 대통령을 비난했습니다,결국 국힘의 윤리위원회는 추가로 당원권 정지 6개월 징계를 내렸습니다,그런데도 이준석은 마치 자신이 대통령에게 양두구육이라고 말한 것만 가지고 당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이준석이 단 한번이라도 문재인이나 이재명을 비판했다는 기사를 본적이 없습니다,그는 내부에서 총질을 하여 언론과 민주당의 지지를 받아 큰 허명을 얻은 것입니다,그 결과는 그가 창당한 정당에 불과 5명의 현역의원만 입당했고 여론의 지지율도 3%에 멈춘것으로 알 수 있습니다,성 내부의 적 1명은 성밖의 적 1만명 이상의 위험이 있습니다.저는 이준석이 이러한 존재라 생각합니다,그래서 수십년을 보수의 입장에 섰다가 윤석열 정부의 의료정책에 반대하여 조국과 이준석에게 표를 주었고 야당이 개헌선인 200석 이상의 의석을 총선에서 가지기를 바란다는 여러분들이 공익적 주장을 한다는 것을 신뢰하지 않습니다.병사가 초소를 비울수 없듯이 여러분들도 조속히 병원으로 돌아간 다음에 자신들의 주장을 적극적으로 관철시키기 바랍니다.그리고 일반병사로 입대하겠다는 분들도 있다는데 군대에서 일반병사와 의무장교의 대우는 천지차이입니다.중증환자가 발생할 일이 적은 평화시에 의무장교가 군에서 할 일이란 그리 만치 않습니다,이것은 제가 1980년대 중반에 일반 보병사단에서 병사로 근무하면서 목격한 대대 의무장교의 한가한 모습을 보고 판단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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