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 무효, 후보 교체는 정당 민주주의 버린 것

선출되지도 않은 비대위에 누가 그런 권한을 부여했습니까?
김문수 후보, 한덕수 후보, 친윤은 ‘한팀’처럼 협업해 저를 막는 데 성공하자 후보 자리를 두고 이전투구를 벌이고 있습니다.

고의로 경선참여 안한 다음 ‘무임승차 새치기’하겠다는 한덕수 후보와 친윤의 행태는 대단히 잘못된 것이고, ‘김덕수’ 운운하며 그런 상황을 저를 막기 위해 의도적으로 이용했던 김문수 후보 잘못도 대단히 큽니다.

그러나 친윤 지도부가 당비 내는 77만 명 책임당원이 여러 단계로 참여한 경선을 무효화하여 무리하게 김문수 후보를 끌어내리고 당원도 아닌 한덕수 후보로 교체하는 것은 정당 민주주의, 그리고 상식을 버리는 것입니다. 우리 당을 웃음거리로 만들고 있습니다. 선출되지도 않은 비대위에 누가 그런 권한을 부여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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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든타임즈 2025-05-10 오전 8:36

    김문수는 자유민주당(고영주 대표) 대통령 후보로 나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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