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만 그 좋은 이북으로 가는 게 어떤가
이런 사람이 국방장관으로 있었는데도 아직 나라가 망하지 않았으니 국운(國運)이 남아있긴 한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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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무 前 장관이 김정은은 자유민주사상에 접근한 상태라고 말했다. 송 장관 정말 이 정도일 줄 몰랐다. 文 정권도 헌법에서 지우려고 했던 자유를 김정은이 접근하고 있다니 이걸 말이라고 하나?
  
  나라가 망하려면 외부의 적과 싸워서가 아니라 내통하는 자들이 성문을 열어주는 법이다. 이런 사람이 국방장관으로 있었는데도 아직 나라가 망하지 않았으니 국운(國運)이 남아있긴 한가 보다. 역사에 더러운 이름은 이미 올렸으니, 이제 그만 그 좋은 이북으로 가는 게 어떤가.(진태생각)
[ 2019-05-17, 12:3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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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뱀대가리     2019-05-20 오후 4:39
정은이 검어쥐고 있는 북의 2400만 인민은 즈이 입맛대로 한다. 고모부도 죽이고 이복동생도 죽였다. 저넘 눈빛 하나고 사람을 파리 죽이듯한다. 그런데 저런넘이 자유민주
사상에 접근했다는 말을 한 자가 대한민구국방장관이었다니 어이 상실이다.
   1     2019-05-17 오후 8:19
이런자가 국방부 장관을 지냈다는것이 자유 민주 대한민국의 최대의 수치며 굴욕적인 행위를 한 반역자다!!! 하루속히 자유 민주 주의정신으로 완전 무장된 애국 국방부 장관이 나타나기를 간절히 바란다!!!
   naidn     2019-05-17 오후 5:18
진태 군의 지적이 참으로 맞다.
빨갱이들아 !
너거들이 그리 좋아하는 빨갱이나라 이북으로 말카 가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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