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후보와 경쟁했던 자들은 모두 폐기처분되었다
그렇게 심하게 네거티브하고도 살아남을 거라 생각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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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지방선거 때 위장평화 거짓 선동에 가려졌지만 형수에게 한 쌍욕, 어느 여배우와의 무상 연애는 양아치 같은 행동이었습니다. 최근 사회문제화된 학폭처럼 이런 행동은 10년, 20년이 지나도 용서되지 않습니다.
  
  앤드류양의 보통사람들의 전쟁이라는 책에 나오는 AI시대 후 실업자들이 만연하고 그래서 기본소득 제도가 필요하다는 논리는 18세기 영국 산업 혁명기에 실업을 우려해 러다이트 무브먼트(기계 파괴운동)를 일으킨 사건과 다를바 없습니다. AI시대가 오면 새로운 직종이 생기게 되고 인간은 더 적은 노동력 투입으로 더 많은 생산력이 펼쳐지는 새로운 풍요의 시대가 옵니다.
  
  내가 더불어터진당이라고 조롱하는 것이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아니듯이 남의 당 이름으로 조롱하는 것은 기본적인 예의도 모르는 비열한 행동입니다.
  
  문재인 후보와 지난 대선 때 경쟁했던 사람들은 모두 폐기 처분되었는데 아직 그대만 혼자 살려둔 것은 페이스메이크가 필요해서라고 보여질 수도 있는데 문재인 후보를 지난 당내 경선 때 그렇게 심하게 네거티브를 하고도 끝까지 살아남을 거라고 보십니까?
  
  민주당 당내 경선은 다이나믹하고 늘 새로운 인물을 만들어내는 수준 높은 전당대회입니다. 2002. 1. 지지율 30%에 달하던 이인제 후보의 대세론을 당시 지지율 2%에 불과했던 노무현 후보가 대역전하는 것을 보지 못했습니까?
  
  그만 자중하시고 자신을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신구미월령(新鳩未越嶺)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
  홍준표 의원님
  이재명과 저의 과거 관계는 분명히 사적 영역입니다.
  사적 영역을 정치로 끌어 들이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만…
  기왕에 이리 된 거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팩트는 총각 사칭이고 개인적으로 그 남자의 거짓말은 저는 범죄라고 생각합니다.
  홍 의원께서 무상연애 등등 이러면서 조롱할 일은 절대 아님을 아십시오.
  좀 깨어나시고 소통하세요.
[ 2021-02-28, 21:4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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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白丁     2021-02-28 오후 11:33
현재 자천 타천 대권 후보로 오르내리는 우수마발들 다 합쳐봐야 身言書判, 경력, 이력, 능력 등 모든 면에서 홍준표 의원 하나만 못하다. 홍준표 의원은 김종인 당에 연연하지 말고 제3지대에서 대권을 도모하십시요. 김문수 지사를 비롯해 재야에도 인물들 많지않습니까.
   RedBuster     2021-02-28 오후 11:08
더붉어민주당 당내 경선에서 이죄명이가 문죄인과 개긴 것 아무것도 아닙니다. 본선 TV토론에서 홍준표 후보가 "북괴가 주적이냐 ?" 를 가지고 그토록 다구쳐도 끝내 답변을 못했던 문재인. 기막힌 장면 지금도 생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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