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한테 얻어맞은 이재명 '친일잔재'에 화풀이!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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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지사가 3.1절 기념사를 통해 철지난 친일잔재 청산을 다짐했다. 시급한 친북청산은 언제 하나? 그는 “나치 독일을 비롯한 패전국은 영토 분할이나 전쟁 배상금 등 전쟁 책임에 따른 제재를 받았다”며 “하지만 나치 독일만큼 전쟁 책임이 막대한 일제가 아니라 피해 당사자인 한반도가 분할되는 아픔을 겪어야 했다. 그렇게 비극은 잇따른 비극을 몰고 왔다”고 언급했다. 해방후 한반도 분할은 소련 중공 김일성 때문인데 이에 대한 언급은 없다.
  
  이 지사는 “대한민국은 해방 이후에도 기득권을 유지하고 있던 친일 세력의 반발로 친일잔재 청산의 기회를 잃고 말았다”면서 경기도가 친일잔재 청산에 나선 이유를 밝혔다.
  
  이승만 정부가 반민특위를 만들어 나름대로 친일청산을 했다는 역사적 사실을 외면한 주장이다. 이 지사는 ”친일 행적을 잊지 않고 기억하며 반면교사로 삼을 수 있도록 지역 친일인사 257명의 행적을 알리고 도내 친일기념물에 친일잔재상징물 안내판을 설치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지사는 “무형 친일문화잔재 청산을 위해서도 더욱더 세심히 살피겠다”면서 “일제는 ‘창씨개명’을 통해 선열들의 독립 의지를 말살하려 한 것처럼 지역의 이름을 강제로 빼앗아 이 강토를 영원히 유린하고자 획책했다. 이에 경기도는 일제가 강제 개칭한 도내 각 지역의 지명 변천사를 살펴보고 이름을 되찾는 일도 진행하고자 한다”고 천명했다.
  
  기껏 하겠다는 게 地名 바꾸기이고, 마녀사냥식 친일행위자 흠집내기이다. 진정한 친일청산은 克日이다. 극일은 박정희가 1970년에 시작한 중화학공업 건설을 이어받은 전두환 시절에 이뤄졌다. 1980년대 10년간 연평균 경제성장 10.1%는 세계1위, 일본의 3배였다. 지도자와 국민들이 함께 실력으로 일본을 따라잡았다. 이제는 수원에 있는 삼성전자가 일본의 모든 전자업체를 합친 것보다 더 큰 규모의 회사를 돌리고 있다. 경기도가 이런 克日을 해내는 데 공헌하였다는 점, 그런 걸 알리는 게 진짜 친일청산이 아닐까? 이재명 식의 친일청산을 하려면 日帝가 만든 학교도 없애고, 경부선도 뜯어내야 하는 것 아닌가?
  
  친일보다 더 현존하고 위험한 親김정은 세력 청산이 시급하다. 이는 잔재가 아니고 主敵이고 현실이다. 이에 침묵하는 이재명이 한국 대통령이 되겠다고 한다. 우리의 실존을 위협하는 主敵을 외면하고 우방국을 적대시하면서 역사의 유령과 싸우는 데 국민세금을 쓰겠다니! 그 知的 천박성은 반장감도 안된다.
  
  그런데 홍준표 의원으로부터 연일 양아치 소리를 듣고 있는 이 지사는 왜 침묵하나? 사나운 홍준표는 겁나고 말이 없는 친일파는 만만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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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북이 친일보다 나쁜 열 가지 이유
  
   1. 日帝(일제) 시대에 한국인의 선택은 抗日(항일)독립운동하여 죽거나 감옥에 갈 것인가, 아니면 순응하여 살면서 實力(실력)을 길러 독립준비를 할 것인가의 兩者擇一(양자택일)이었다. 적극적으로 日帝의 앞잡이가 된 한국인들이 있었지만 극소수였다. 朴正熙(박정희), 申鉉碻(신현확), 白善燁(백선엽) 같은 분들이 日帝에 순응하는 척하면서 실력을 길러 대한민국의 발전에 이바지한 사람이다(북한군의 남침에 대항하여 조국을 지켜낸 한국군 지휘관들은 거의가 일본-만주군 장교로서 전술을 배웠던 이들이다). 親北(친북)좌익들은 이런 사람들까지 친일파로 몬다. 국가가 없었을 때의 親日(친일)은 본심이 아니라 거의가 생존의 수단이었다. 그렇다면 親北派(從北派)는 어떤 이들인가?
  
   2. 親北派(親김일성-김정일-김정은 파)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체제로부터 온갖 혜택을 누리고 살면서 국가반역을 선택한 이들이다. 親北을 하지 않는다고, 즉 반역을 하지 않는다고 이들을 죽이거나 감옥에 보낼 세력은 없다. 親北派가 되는 것은 헌법과 국가에 대한 반역임을 알면서도 그 길을 선택했다. 조국이 있음에도 자발적으로 반역을 선택한 것이다. 親北派는, 사사건건, 조국을 지켜내고 건설한 사람들을 물어뜯고 북한정권을 비호하면서도 단 한 사람 북한에 가서 살겠다는 이가 없다.
  
   3. 대부분의 친일파 인사들은 대한민국이 建國(건국)된 이후에는 조국 건설에 참여, 日帝 때 배운 기량을 공동체를 위하여 썼다. 일부 친일파들은 김일성에 의하여 중용됨으로써 민족반역의 길을 택하였다. 21세기 한국의 친북파들은 대한민국이 建國된 이후에도, 즉 조국이 있음에도, 또 공산주의가 무너진 다음에도, 민족반역자와 학살자 편을 드는 용서 받지 못할 인간집단이다. 반성한 친일파와 반성하지 않은 親北반역자, 누가 더 나쁜가?
  
   4. 현재 살아 있는 친일파는 없다. 친북파는 지금 힘이 세다. 친일파는 국가와 헌법에 危害(위해)를 끼칠 수가 없다. 친북파는 현존하는 명백한 위험요인이다. 친일파 청산은 할래야 할 수가 없다. 기껏해야 파묘 운운이다. 유령과의 싸움이다. 친일파에 대한 연구와 평가가 있을 뿐이다. 친북파에 대한 斷罪(단죄)와 청산은 시급한 국가적 과제이다. 친일파 유족들로부터 재산을 몰수한다는 法理(법리)가 성립된다면 親北派의 경우엔 그 당사자로부터 재산을 몰수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5. 친일파의 상당수는 제2차 세계대전 때 정보가 부족하여, 즉 日帝가 승리하고 있다고 믿은 나머지 親日행동을 했다. 친북파는 大明天地(대명천지)의 정보화 시절에 김정은과 김정일과 김일성의 악마적 행동을 다 알고도 이들에게 魂(혼)을 팔고 있다. 모르고 한 순응과 알고 한 반역, 어느 쪽이 더 나쁜가?
  
   6. 我軍(아군)의 장수(고종 순종)가 항복하고 그 후손들은 일본군의 장교가 되었는데, 졸병들(나라 잃은 백성들)이 끝까지 싸우지 않고 순응, 만주군, 일본군에 들어갔다고 벌을 준다? 너무 잔인하지 않는가?
  
   7 친북파는 日帝가 아니라 지금의 일본을 호평하면 '친일파'라고 욕한다. 지금의 일본은 한국과 친선관계를 맺은 민주주의 체제의 나라이고 북한정권은 독재체제이며 敵(적)이다. 韓美日 동맹의 일원인 나라와 친하게 지내는 것은 國益(국익)을 위하는 길이다. 이런 사람들까지 '친일파'라고 욕하는 것은 좋게 보아 시대착오이다.
  
   8 親北派가 親日派를 고발하는 것은 强盜(강도)가 竊盜(절도)를 고발하는 것과 같다. 그들은 자신들의 죄상을 덮고 애국세력을 약화시켜 반역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철 지난 친일파 타령으로 인민재판을 벌임으로써 공동체의 단합을 파괴한다.
  
   9 역사는 친북파에 가혹할 것이다. 정보화 시대에 그들이 남긴 거짓말, 폭언들이 너무나 많다. 代代(대대)로 웃음거리가 되고, 子孫(자손)들까지 그들을 외면할 것이다. 오늘의 法網(법망)을 피한다고 해도 후손들에 의하여 斷罪될 것이다. 불쌍한 영혼들이다.
  
   10. 박정희, 신현확, 백선엽 같은 이들은, 눈물을 씹으면서 길러온 실력으로 대한민국을 지켜내고 발전시켜 일본과 맞먹는 國力(국력)을 갖춤으로써 克日(극일)을 했다. 이들이야말로 친일파가 아니라 克日派 애국자들이다. 이들을 욕하는 것은 선배 세대의 고마움을 원수로 갚는 패륜이다.
  
  
  
  
  
[ 2021-03-01, 16:5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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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학산     2021-03-01 오후 11:39
이재명 꼬시다
종로에서 뺨맞고 한강에서 눈 흘기는 꼬락서니 봐라.
선불 맞은 멧돼지처럼 날뛰더니 임자가 따로 있었네.
   白丁     2021-03-01 오후 7:15
코너에 몰리면 反日로 돌파한다. 한국 정치의 典範. 이명박도 말년에 구겨진 체면 만회해 보겠다고 뜬금 없는 獨島 방문, 日王 사과 발언으로 경색된 한일 관계가 박근혜 정부 내내 지속되었지. 아직도 전 국민이 항일 독립투쟁중인 광복군의 나라이니 반일 사업은 손해 볼 일 절대 없는 백 퍼센트 안전빵 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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