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정권사기단 아닌가?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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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재인 대통령은 2017년 유엔총회 연설에서 6.25 남침전쟁을 '내전이며 국제전'이라고 했다. 소련 등 당시 공산권의 시각과 비슷했다. 남침을 내전으로 사기 친 것이다. 김일성의 전쟁범죄를 물타기하는 사기수법이다.
  2. 문재인 대통령은 2018년 9월 평양에서 남쪽 대통령이라 사칭하면서 김정은을 국방위원장으로 호칭하고 그를 민족의 지도자인양 추켜세웠다.
  3. 문재인 대통령은 2019년 현충일 추념사에서 공산주의자이고 6.25 戰犯 중 한 명인 김원봉을 국군의 뿌리에 속하는 것처럼 연설했다. 국군의 정체성을 훼손하고 김일성의 남침에 면죄부를 주며 공산주의를 용인하는 생각으로 해석될 수 있을 뿐 아니라 허위사실 유포의 사기이다.
  4. 문재인 대통령은 국가정통성의 뿌리인 1948년 8월15일을 건국일로 인정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상해임시정부 수립일도 건국기념일로 기리지 않았다. 대한민국을 생일 없는 나라로 만들어 자연스럽게 건국절이 있는 북한정권을 더 정통성이 있는 체제로 보이게 하려 했다는 의심이 생긴다. 대한민국은 있는데 건국된 적이 없다니, 이 이상의 사기가 있는가? 나는 있는데 부모도 없고 생일도 없다는 사기 이상의 사기가 있는가 말이다. 이래도 사기정권 아닌가?
  5. 과정은 공정하고 기회는 평등하며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란 다짐.
  6. 청와대를 광화문으로 옮기겠다는 약속.
  7. 살아있는 권력을 수사해야 진짜 검찰개혁이란 당부도 다 사기로 밝혀졌다.
  8. 촛불혁명으로 탄생했다는 사기는 반역적이다. 선거로 등장한 정권인데 혁명으로 집권했다고 사기를 치고 혁명적 수법으로 憲政질서를 공격한 행위는 大逆罪에 해당한다. 정권사기단이란 이야기이다.
  9. 교황이 訪北의사를 밝혔다는 사기.
  10. 김정은이 비핵화를 약속했다는 사기 등등. 대충 기억나는 대로 적어도 10개이다. 정권사기단으로 불러달라는 초대장이다.
  
[ 2021-04-04, 10:5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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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dBuster     2021-04-05 오전 8:39
조갑제 대표님, 앞장 서서 정확한 표현을 쓰자고 목청을 높이는 분이 정작 본인의 글에서는 앞뒤가 안맞는 문죄인 호칭을 붙이고 있습니까 ? 정권 사기단의 수괴이면 '단장' 이라고 할 것을 왜 '대통령' 이라고 하십니까 ?
   白丁     2021-04-04 오후 11:00
4년 전 이미 사기쳐 정권 잡은 놈들인데요,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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