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이 꿈꾸는 나라는 後朝鮮이다!
조선의 못된 점만 배워 계승!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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後百濟, 後高句麗, 後漢, 後金은 있지만 後朝鮮은 없다. 대한민국이 조선과는 전혀 다른 근사한 나라가 되었기 때문이다. 북한노동당 정권이 참칭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안에는 조선이란 말이 있고, 그 말대로 조선의 나쁜 점을 계승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국민을 주인으로 모시는데 북한정권은 인민이라 쓰고 '백성'이라 읽는다. 그런 점에서 後朝鮮的이다.
  
  김일성주의자를 사상적으로 존경한다는 문재인은 그 손자 김정은에게까지 굴종한다. 자연히 문재인이 만들어가려는 나라도 後朝鮮的이다.
  
  1. 문재인은 개인의 집합개념으로서 국민을 인정하지 않는다. 계급투쟁적 시각으로 '사람'이라고 부르고싶어하는데 '인민'으로 해석된다. 즉 우리 편 사람, 우리 편 계급만 사람 대접을 받아야 한다는 뜻이다. 국민을 조선조의 백성 수준으로 본다. 더구나 대한민국 헌법이 가장 소중히 여기는 '개인의 존엄성'을 인정하지 않고 집단주의적, 계급적 시각으로 국민을 규정하고 분열시킨다. 조선은 王治, 북한은 黨治, 한국은 법치인데, 문재인의 법의식은 조선과 북한식에 가깝다.
  2. 조선조의 양반이 다른 모습으로 부활한 게 '운동권'이다. 운동권 출신은 본인은 물론이고 배우자 자녀들까지 온갖 특권과 특혜를 누려야 한다고 주장한다. 운동권은 새로운 계급이다. 신종 양반이다. 부패한 기득권 세력이다. 북한의 노동당 귀족과 비슷하다. 진정한 계급타파 혁명이 필요하다.
  
  3. 조선조의 士農工商과 비슷한 신분차별을 한다. 여기서 士는 운동권, 지식인, 검사,판사, 학자, 기자, 정치인 등이다. 이들이 기업인과 소상공인, 기술자, 그리고 군인을 억압하는 구조이다. 과거시험 합격자가 조선을 망쳤고 지금은 사법시험 합격자가 한국을 망치고 있다.
  4. 이런 신분차별로 해서 문재인의 나라에선 기업인과 과학자와 군인들이 차별을 받는다. 필연적 결과로서 안보와 경제가 망가진다.
  
  5. 조선조의 외교정책은 주자학적인 세계관에 따른 친중사대주의였다. 문재인의 외교정책도 좌익적 세계관에 따른 親中사대주의이고 反韓美日 동맹이다. 이는 자유와 개방의 해양문화권을 버리고 폭압과 전제의 대륙문화권으로 회귀하자는 것이다. 한국식이나 서구식이 아닌 북한식, 중국식으로 살아야 행복하다는 가치관이다.
  6. 조선의 주자학적인 명분론과 문재인 운동권의 계급투쟁론에 담긴 정의론은 거의 일치한다. 관념의 유희에 빠져 현실을 외면하면서 동굴의 思考에서 헤어나지 못한다. 자폐증이다.
  7. 문재인이 만들려는 나라는, 후조선적 수구반동, 운동권 기득권부패 세력이 국민들의 생명 재산 자유를 갉아먹는 그런 나라이다.
  
  8.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체제로 건국한 이후 재발견한 4대 정신은 해양정신, 기업가 정신, 尙武정신, 자주정신이었다. 문재인의 후조선에선 이 고귀한 유산이 파괴되고 있다. 해양정신은 대륙적 폐쇄로, 기업가정신은 사회주의적 배급경제로, 상무정신은 문약으로, 자주정신은 사대주의로 회귀하려 한다.
  9. 저들이 말하는 촛불혁명은 근대화 정신을 부수고 조선조적 질서로 돌아가자는 반동이다. 그래서 후조선적 수구반동 기득권부패 세력을 정리하는 근대화 혁명은 아직 진행중이다.
  
[ 2021-04-12, 12:3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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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의메아리     2021-04-12 오후 7:40
조대표님 제호에 삼가 몇자 보탭니다 후조선 인민공화국이라고해야 맞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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