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겁먹은 개가 요란했다

무학산(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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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 또 피 봤다>
  
  역시 겁먹은 개가 요란했다. 요란한 것은 물지도 못할 똥개인 것이 또 드러났다. 중국은 퍽하면 타국에 대고 '전쟁'을 입에 담아왔다. 진심이 아니고 허풍선임이 거듭 들통나고 있다. 왜 저럴까? 자기는 전쟁이 두려운데 행여 상대가 전쟁을 걸어 올까봐 미리'전쟁'을 말해 전쟁을 막자는 허허실실 전법으로 보인다. 정녕 전쟁을 할 마음이라면 일본처럼 조용히 살피다가 불시에 진주만을 치지, 온 동네에 대고 “전쟁. 전쟁”거리지는 않는 것이다.
  
  작년에 짜장은, “미국 군용기가 대만에 이착륙한다면 대만 해협의 전쟁은 그때 시작”이라 했다(중앙일보 참조). 그러나 어제 미국 군 수송기가 대만에 내렸지만 짜장은 코도 홀짝하지 못했다. 그것도 한국에서 대만에 갔다. 한국에서 간 것은 다른 데서 간 것보다 더한 도발이었다. 이때 국가가 아닌 개인이 저렇게 꼬리를 내렸다면, 대개 이런 말로써 비웃는다.
  “병신 자식. 남자 새끼가 칼을 뽑았으면 썩은 호박이라도 내리쳐야지.”
[ 2021-06-07, 21:4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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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dBuster     2021-06-08 오전 5:39
"겁먹은 개"라길래 문재인인 줄 알았는데 중공 거적때기들을 두고 한 말일시. "13억 거지떼들 . . . " 송영선 말이 생각납니다. 요즘 그 아짐은 뭘 하고 계신지 ?
   白丁     2021-06-08 오전 12:27
웃기는 짜장.
웃기는 짜장한테 알아서 기는 더 웃기는 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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