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도 틀린 '쓰기에 무척 괴로운 글'?
저는 '헛방 작렬'하는 송영길보다는 '집요한 망나니' 추미애 말('윤석열 X파일'은 없다)을 더 믿습니다.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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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평론가라는 장성철이라는 사람,
  참 '쓰기에 무척 괴로운 글'을 썼다는데-
  맞춤법도 틀린
  '어쨌든 윤총을 공격하기 위한 X파일 운운'하는
  그의 글을 읽는 것도 괴롭습니다.
  어쩌다 손에 쥔 'X파일'로
  정치패널 장사 쫌 하려 한 것 같습니다.
  
  온갖 곳에 '무자격자'가 득실대는
  문재인 정권이지만-
  이 정도 사람이
  '정치패널'을 했다는 것이 참 기가 찹니다.
  더 기막힌 것은 '삭튀'했다는 거죠.
  윤석열도 이제 '-했다고 전해라' 정치는
  빨리 접어야 합니다.
  직접 본인 입으로 빠르게 말하고
  탁탁 정리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해도 갑니다
  내용이 너무 허접하니 일일이 대응하는 것도
  자존심 상할 겁니다.
  그러나 윤석열에게는
  '12척의 배' 못잖은
  추미애가 있습니다.
  '윤석열 잡는 매' 컨셉으로
  대선출마를 한다고 합니다.
  (feat:보수의 보배 추미애 찬양!)
  그 추미애가 '윤석열 X파일'은 없다고 했습니다.
  저는 '헛방 작렬'하는 송영길보다는
  '집요한 망나니' 추미애 말을 더 믿습니다.
  '그때 그 X파일? 나한테 줬음
  알뜰하게 써먹었을 텐데-' 할 겁니다.
  추미애는 윤석열을 죽이기 위해
  참 험하게 끈질기게 무식하게
  그리고 추하게 싸웠으니까요.
  그런데 그때 왜 안썼을까요?
  
  윤석열 X파일은 있기는 한가 봅니다.
  좌파 언론이 기사도 쓰니까요.
  그런데 A4용지(누가 참 좋아하는~) 20쪽에는
  '항간의 소문'을 모아놓았다 합니다.
  즉 별 게 없는 거죠.
  하지만 진짜 중요한 '별 것'이 있습니다.
  그 '윤석열 X파일'은 내용이 아니라
  '윤석열 죽이기 공격포인트'가 담겨있다는 것입니다.
  '포인트는 이렇게 가야 한다.'
  'sns에는 이렇게 좌표 찍고 밭갈기를 한다'
  '어떤 식으로 치고 빠지는 것이 좋은가?'
  즉 '공작'을 정리하고 행동강령을 나열한 겁니다.
  '어디서 만들었는지는 모른다?'
  가붕개 취급받는 이 나라 국민들은
  금방 감잡았어요 ㅎㅎ
  결론)윤석열 X파일,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 2021-06-21, 19:1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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