親日(친일)은 惡(악)인가?
When in Rome, do as the Romans do(로마에서는 로마 사람처럼 행동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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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식민지 시대의 인도인들의 친영(親英)활동


1901년 빅토리아 여왕이 서거하였을 때 인도의 인구는 3억이었다. 그런데도 거대국가 인도를 통치하는 인도행정청의 영국인은 1000명에 불과하였다. 영국인 한 명이 인도인 공무원들의 보좌를 받아가며 30만의 인도인들을 다스렸던 것이다. 영국 행정관들은 인도인들로부터 절대적인 신뢰를 받으며 언어와 종족과 종교와 역사에 있어서 대단히 다양한 나라를 효율적으로 다스렸다. 영국은 또한 경찰과 군대도 병력의 대부분을 인도인들로 충원하였다.


인도인들은 영국이 수행하는 많은 전쟁에도 영국군에 자원입대하여 싸웠다. 간디도 1900년 보어(Bore)전쟁에 참전하여 훈장까지 받았고 1차 세계전쟁 때는 '입대 호소문'까지 만들어서 “군에 입대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라며 인도인들의 참전을 독려하였다. 150만 명의 인도인들이 영국군에 지원하였다. 간디는 2차 세계대전 동안에도 나치스와 싸우는 영국군에 '비폭력적, 도덕적 지원'을 한다고 선언하였다. 2차 대전에서 인도인 250만 명이 영국군에 자원입대하였다. 인도군은 에티오피아, 北아프리카, 中東 전선에서 영국의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인도군은 동남아시아 전선에서도 일본 지상군에 사상 최대의 패배를 안겨주었다.


日政(일정)시대 한국인들의 친일 활동


일정시대에 다수의 한국인들도 인도인들과 마찬가지로 공직에 종사하였다. 공무원으로 경찰로 군인으로 종사하였다. 치열한 경쟁을 통해서 고등문관이 되고 군장교도 되었다. 기술자로서 군수공장에서 일하기도 하였다. 교사로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당대의 한국인들은 일본천황의 신민으로서 각자에게 주어진 환경에서 자신에게 적합한 방식대로 살아갔던 것이다. 이것은 인도인들이 대영제국의 신민으로서 나름대로 생업에 종사하였던 것과 조금의 차이도 없다. 이렇게 사는 것이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의 숙명이기 때문이다. 식민지 사람이라 해서 伯夷(백이)-叔齊(숙제)처럼 아무것도 안하고 굶어 죽을 수는 없기 때문이다. 그때는 사는 것이 친일이었다. 그것이 삶의 조건이기 때문이다.


일정 시대 친일은 삶의 필연적 조건


인간은 생명과 자유와 행복 추구의 양도할 수 없는 천부적 권리를 가지고 있다. 미국의 독립선언문은 자유민으로서의 개인은 각자가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방식으로 행복을 추구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사회와 국가는 궁극적으로 개인의 행복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다. 개인의 생존권과 행복추구권이 민족이나 국가보다 선행한다. 민족이나 국가의 이름으로 개인의 자유를 억압할 수는 없다. 민족이나 국가는 개인을 위해서 존재한다. 개인의 생존권이 국가보다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일정시대에 나름대로 행복을 추구하며 살아간 사람들을 친일하였다고 비난하는 것은 존재의 본질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거나 정치적 목적으로 타인을 음해하려는 자들의 범죄적 망언이다. 친일은 생명활동이었고 생명활동을 비난하는 것은 악마나 하는 짓이기 때문이다.

 

인도인들은 300년 동안이나 영국의 지배를 받았지만 예나 지금이나 영국인들과 사이 좋게 잘 지내고 있다. 인도에서는 식민시대 인도의 수천만의 인도인 공무원들과 수백만의 인도인 참전군인들을 친영 반민족주의자라고 비난하는 일은 있을 수가 없다. 독립 후에 인도는 英연방 창립에도 주도적인 역할을 하였었다. 영국군 지원병 간디는 인도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거룩한 정치인으로 숭상받고 있다. 런던에는 간디를 기리는 동상도 있다. 인도 사람 보기에 부끄럽다.

 

 


 

[ 2021-07-19, 12:2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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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은마음1     2021-07-21 오전 11:12
아래 베스트님의 글 또한
중요한 점을 잘 짚었다고 본다.
요약하자면, 일본이 나쁘지만
더 나쁜건 북괴 중공이고,
그보다 더 나쁜건 계속 당하는 멍청이들.
그런 점에서 우리 모두는 부끄러워해야 한다.

결국 도적도 나쁘지만 계속 도적질 당하는
우를 범하지 않기위해 모두가
더 분발 정신차려야 한다는데 동의한다.
   bestkorea     2021-07-21 오전 10:41
Japan is bad. However, the Communist Party of NK and CCP
are far worse than Japan.

But I think there are worse cases than they are.

It's a country and its people who continue to make the same
mistakes of being attacked or insulted by them.

What they have in common is that they always have
a kind of victimhood.

So they never talk about their responsibilities, duties and wrongdoings.

As a result, even today, the SK government and its people
are as quiet as if they have committed a great crime against
NK and CCP except Japan.

It's shameful!

Thanks.
   맑은마음1     2021-07-21 오전 9:32
아래 op님 글은, 본말과 중심을
조목조목 명확하게 바로잡은
좋은 내용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반일이든 반중이든 반북이든,
사실을 벗어나는 순간 오류에 빠지게 된다.
그런 면에서 펀드빌더의 글들은 대체로 사실을
바르게 인지하는 차원에서 나름 가치있다고 본다.
이는 조갑제 대표의 사실중시 원치과 유사하다.
그러나 펀드 글 또한 본말을 놓치는 우가 없는지
더 유의하여 지켜볼 생각이다.
   opine     2021-07-21 오전 12:27
1) 일제의 대한제국 합방은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일제의 만행이다. 그 당시 우리가 아무리 못낫고 어리석었다 해도 이러한 사정이 그 당시 우리 민족 그리고 현재의 우리 대한민국 국민은 물론 전세계인 그 누구라도 이를 비난해야 하고 또 하고 있는 사실을 부정하지 않는다.
2) 일제가 소위 우리에게 베풀어준 모든 정책, 그것은 일제의 식민지 지배 편의를 위한 것이었을 뿐, 우리 민족의 발전을 위한 것 아니었다.
3) 그 당시 국가를 잃은 우리 민족은 어쩔 수 없이 일제의 식민지 지배에 순응할 수 밖에 없었다. 이것을 친일이라고 폄하하는 것은 언어도단이다.
4) 그러나 극히 일부의 사람들은 일제의 식민지 지배를 찬양하고 도와주고 그 대가를 받기도 하였다. 그러한 악질적 민족반역자는 민족의 이름으로 언제라도 처단해야 한다.
5) 민족반역자 처단과 현재의 일본과의 교류 협력이 상극인 것처럼 얘기하는 사람들, 소위 죽창가를 외치는 사람들은 친일척결을 팔아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을 도모하는 사람들일 뿐. 국가의 현재와 미래를 보지 않고 오직 자신들의 영달을 위해 과거를 팔고 있는 사람들이다.
6) 죽창으로는 대한제국 당시나 지금이나 일본을 이길 수 없다. 근린국인 일본과의 교류 협력은 필요하나 우리는 그 일본을 경제, 문화 또 어느 분야에서건 죽창이 아니라 일본을 뛰어넘는 우리의 첨단기술, 제품, 또 활발한 민주주의로 이겨내야 한다. 이것은 그 상대가 일본뿐만 아니라 미국이든, 중국이든, 러시아든 또 다른 어느 나라이든 마찬가지이다.
   정답과오답     2021-07-20 오후 9:07
맑은 님으로선 이해가 어려운가 보다
그런대 자신이 말한거를 다시 써놓아도 알아 보지 못한다면
이건 조금 심해 보이는 구먼
   맑은마음1     2021-07-20 오후 6:15
아래 정오가 중딩인지 어떤지
계속 횡설수설
   정답과오답     2021-07-20 오후 12:53
나의 지능으로는 이해 못할 이상한 사람들이 왜 이리 흔한가
내 부모가 강도에게 죽엇다니 이개 뭔 소릴까 ?

억지로 해석하건데 그 강도가 일본 이라는 거 같은대
그렇다면 일제시대 제암리 사건에서
우리 민족이 19 명 죽엇다는데 억울한 일이고 흥분 할 만 하지

그러나 그것을 나무랠 자격이 우리에게 있을까 ?
헤방후 거창 양민 학살 사건에 우리는 무고한 양민 720 명을 학살한 과거가 있다
720 명을 학살한 우리가 19 명을 죽인 걸 욕할 자격이 있는걸까 ?

아니 우리와 일본의 합방으로 몇이나 죽었을까 ?
반하여 북의 동족의 침공으로 당한 수많은 학살은 어찌 생각 하는걸까 ?

동족은 전쟁을 이르켜 수백만을 학살해도 봐줄만 하다는 잣대인가 ?
일본은 19 명을 죽인것도 대대로 이를 득득갈아야 애국이라는건가 ?
나로선 한국에서의 애국인지 뭔지는 적응하기가 너무 어렵구먼
   bestkorea     2021-07-20 오전 11:22
Here's my logic:

A swindler is bad. Those who are scammed are worse off.
The invader is bad. Those who are invaded are worse off.
Capitalism is bad. Communism is worse.
Individualism is bad. Totalitarianism is worse.
America and Japan are bad. NK, CCP and Russia are worse.
Other ethnic invasions are bad. Invasion of the same people is worse.

Human reason ostracizes the worse.
In other words, humans want anything more profitable.
Because humans are selfish in nature.

Thanks.
   자유의메아리     2021-07-20 오전 9:42
맑은마음님 이닷컴에서 말귀못알아먹는사람 어디 그분분입니까 친일을 비판하는글을 올리면 이닷컴에서 올려주질않아요 좀있으면 맑은마음님글도 못올릴겁니다
   맑은마음1     2021-07-20 오전 8:15
정오 이자는 도무지 말귀를 못알아듣는자이다!!

그럼 당신부모 가족 혈육이 강도 도적에게
악랄하게 살육 탈취당한후 당신은 살아남았는데
그도적이 당신에겐 잘먹이고 잘입혀주고,
그집안의 가족이 되게해 주었다하자.
그럼 당신은 강도에게 감지덕지해야 하나?
유관순 등등 수많은 애국 독립지사
우리 민족 조상들을 처참히 살육했잖아!
(잘나건 못나건 우리 조상 동포 아닌가)
(꼭 모조리 살육해야 살육한 건가)
왜 살던 집 고향 버리고 만주로 연해주로
중국 땅으로 처자 데리고 뿔뿔이 도망갔나.

조선왕조뿐 아니라 동서고금
왕조시대의 특성상 그시대 지배계급이
백성을 착취한건 불문가지다.
당연히 양반층은 정당하게 비판받아야 한다.
(북한 공산집단의 만행에 대해서도
아래 글에서 이미 말한바 있다.)
그러나 정오 당신처럼 일제 도적에게
대놓고 감지덕지해야 한다고 하면
그건 인간이 아니지.
정신차리길 바란다!!

그리고 과거 일제와
현재 일본이 많이 다름은
아래 글에서 분명히 언급하였으니
더 이야기 안해도 알거라 본다.
   정답과오답     2021-07-20 오전 8:01
{"부모 혈육을 처참히 살육한 그 강도"}
당신 부모가 그 강도에게 살륙 당했습니까 ? 그건 아닌거 같은데
그리고 잘못 알고 있는대 실제는 조선 왕조가 바로 그 날강도 였습니다
그래서 온 국민 95%가 인간 대접을 못 받은겁니다

그런 조선 왕조 니죄를 니가 알렸다의 양반만의 나라에서
누구던 법의 공정함을 만든게 일제 라는거 배우십시요
지금도 날강도에게 많은 인간이 참살 당하고 있습니다 것도 동족에게

일본을 미워 한다고 정의가 아닙니다 동족의 잔학함에 눈을 돌리세요
북에서 현제 진행형으로 당신의 동족이 참살 당하는거 외면 하지 마시고
   맑은마음1     2021-07-19 오후 9:40
한자 뜻 그대로 사려깊게
분별을 잘해야 한다고 본다!

20세기 군국주의 일제가 총칼로 나라 빼앗고
갖은 문화 문명 정책으로 우리 민족을 말살하고
일본에 동화시키려 했을때엔
독립운동 반일이 지극히 당연하다.
본말을 망각하고 집안을 깨부순 도적 원수가
먹을거 입을거 좀 윤택하게 해주었다고
부모 혈육을 처참히 살육한 그 강도를
입에 침도 안바르고 칭송하는 것은
인간의 도리가 아닌 것이다.
(혹자는 영국의 인도 지배를
우리 경우에 빗대기도 하나
영국이 언제 인도 말살정정책을 폈는가.
영국과 일본의 식민지배행태는
그야말로 하늘과 땅차이다!)

그러나 백년지난 21세기
자유민주주의 대명천지에
같은 철학 같은 자유민주 체제를 갖고 있는
현재 일본에 대해
백년전 철지난 이야기를 꺼내며
사사건건 대립은 옳지않은 것이다.
분기점은 6.25전쟁으로 보인다.
일제보다 더 악랄한 같은 동족
북한 공산주의자들 세력의 만행에
한국 미국 일본 서방민주국가들 간에
동맹관계가 형성된 것이다.
나이든 분이 잘 지적한 것처럼
6.25전쟁후 일본이 우리 한국에
도움을 준것은 이루 말할수 없이 많다.
그만하면 감사한 것 아닌가.
가족함께 일본여행 가니 좋기만 하더라.

백년전쟁 치르고도 영국 프랑스 잘 지내고 있잖아!!
독일 프랑스 원수같이 치고 박고 해도 지금은 친구.
우리 한국도 좀더 넖은 마음을 가지고
일본 일본인을 대해야 한다고 본다.

그리고 우리 한국의 망국민 동족에게도
좀더 너그러워야 한다고 본다!
악랄하고 반역적인 친일인사는
찾아서 단죄해야겠지만
1910년이후 태어나보니
대부분 망국민이라
일제체제의 군인이 됐던 면서기가 됐던
오늘의 잣대로 그들을 함부로 정죄할수는 없다.
그런걸 문제 삼는 종북좌파 놈들의 집안을 보면
필시 더 악랄한 자들이 수두룩 할것이다.

친일청산 대신에 정말 중요하고 시급한 목표는
바로 북한동족해방 북한인권운동 이라고 본다.
이는 미국의 노예해방운동,
3.1독립운동의 정신을 잇는 것이고,
독재에 항거한 민주화운동이 바로 이것이며,
자유대한민국의 생존과 정체성에 직결되고,
강도만난자를 도우라는
성경의 이웃사랑 동족사랑의 명렁을
실행하는 것이다.
한번 깨달아지면 안될 것이 없다고 본다.

Ps. 아래 정.오.씨는
일본과 전쟁을 한적이 없다 운운하며
정말 본말을 망각한 자로 보이는바
정말 정신차려야 한다고 본다.
(맞는 얘기들도 많은데 근본이 틀린듯.)
   bestkorea     2021-07-19 오후 9:01
Quite agree with you, thanks for sharing.

If we really want to see the difference between a society
dominated by reason and a society dominated by emotion,
we can look at Korean society and advanced society.

Preconditions for becoming a rich and strong country
should first of all start with basic education for rational
thinking and behavior.

In my experience, there is a clear difference between
the Japanese and the Chinese.

The former doesn't renege on promises. Have good
manners. Their Dutch pay is more thorough than
Westerners. In other words, they don't burden or harm
others.

The latter is the exact opposite of the former. They are,
in short, human scum. They are worse worms than
hopeless beasts.

But fortunately I think it's not too late for Koreans to start
again from the basis now. We can do it. For this, we should
get rid of all those dirty rats in Korea on March 9 next year.

Thanks.
   골든타임즈     2021-07-19 오후 5:51
신라가 삼국통일을 했다. 유럽 국가들이 유럽연합국을 만들었다. 미국이 아메리카합중국을 만들었다. 뭉쳐서 힘을 합치면 강대해진다. 한국.일본.자유중국 삼국이 하나로 통일해야 한다. 그러면 강대국이 된다. 각자 한국어.일본어.중국어를 쓰되, 삼국 공용어로 영어를 쓰면 된다. 물론 삼국 간에는 거주이전의 자유가 있고, 비자와 여권도 필요없다. 결혼도 자유다. 어제의 적도 오늘의 친구가 된다. 세상은 그렇게 어울려 사는 것이다.
   opine     2021-07-19 오후 5:04
친일 청산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말하는 친일반민족행위자의 자신의 행위에 대한 변명 내지 합리화의 하나가 "공범론". 그 때 친일을 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느냐는 논리라고 말한다. 위의 주장이 바로 그런 주장 아닌가 싶다.
일제 36년, 그 때 우리나라는 없었다. 애국을 할 나라가 없어진 것. 그래서 독립을 주창하고 해외에 임정을 세우고 국내외에서 독립운동을 했다. 물론 그 독립운동이라는 것도 대한제국 또는 대한민국을 세우려는 목적으로 한 것인지 인민공화국을 세우려고 한 것인지를 구별할 필요는 있지만.
먹고 살기 위해서, 일신의 영달을 위해서, 일제에 의한 조선의 개발을 위해서, 혹은 그 여떤 이유에서건 국내에 있는 우리 민족은 일제에 협력한 것은 사실이다. 그렇다고 우리 모두가 친일파라고 반민족행위자였다고 할 수 있을까.
그래서 필요한 것이 악질적 친일파의 구분과 그 단죄이다. 악질적 친일파는 민족의 이름으로 단죄해야 한다.
2009년 정부에서는 반민족행위자 1,006명을선정, 발표한 바 있다. 그 선정의 타당성은 필요하다면 개별적으로 따져보아야겠지만 그 이름은 민족의 역사에 남겨야 한다. 다시는 나라를 잃는 우를 범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알고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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