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異端) 종교가 된 한국의 일그러진 좌파들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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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공범 김경수가
  오늘 수감됐습니다.
  선거 여론을 조작하고 정권을 훔친
  하수인인데
  수감되는 그는 마치 순교자와 같았습니다.
  '사법부가 진실을 밝히지 못했다고,
  있는 그대로의 진실이 바뀔 수 없다는 점은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 했습니다.
  덧붙이길 '외면당한 진실은 언젠가
  제 자리로 돌아온다'고 했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진실이 제 자리에 돌아왔고
  김경수는 제 자리인
  '창원교도소'에 들어간 것입니다.
  
  죄를 짓고 스스로 결백하다고
  자기 세뇌를 하는 것,
  좌파들의 생존법입니다.
  뇌물 8억 원을 빼도박도 못하게 드신
  한명숙 전 총리,
  성경책과 백합을 부여잡고
  '결백하다!'고 합니다.
  참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공범 드루킹은 형기를 다 마치고
  출소했는데
  어찌 김경수는 지사 임기를 거반 채우고
  지금 들어갑니까?
  이게 공정이고 정의입니까?
  허익범 특검의 '완벽한 증빙과 증거' 자료 앞에서
  그들은 무력했습니다.
  입도 뻥끗 못합니다.
  대신 그들은 또 다시
  '음모론 시즌 2'로 불을 지핍니다.
  재판부가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XXXX' 상스럽게 천박하게
  욕설을 해댑니다.
  
  드루킹 역시 '음모론'으로 씨가 솔솔 뿌린
  김어준의 작품입니다.
  총연출 김어준에 감독 추미애
  주연 겸 신스틸러는
  김경수와 드루킹입니다.
  
  그러나 이 음모론도
  '청순가련'과 '원죄없음'을 교지로 삼는
  '좌파세뇌교'의 한 분파일 뿐입니다.
   비할 바가 아니지요.
  한국의 일그러진 좌파들은
  이미 '이단종교'가 됐습니다.
  지하철에 사린가스를 풀듯이
  대선 '여론조작'을 한 것입니다.
  '경제도 사람이 먼저다!'
  경인선을 외치며 말입니다.
  
[ 2021-07-26, 18:1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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